생활
가족중에 암진단을 받게 된다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암발병률이 높은편이라고 하는데,
가족중 한사람이 암진단을 받게 된다면,
치료를 위해 여러가지 준비를 무엇을 해야하고 어떻게 해서
암진단 받은 가족을 케어를 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암진단이 죽음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암을 사형선고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암을 진단 받고 있지만, 많은 환자가 치료를 통해 암을 이겨내고 있습니다. 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방법들도 계속 개발되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암은 난치병이긴 하지만, 더 이상 불치병이 아닙니다. 암 진단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절망이 아닌 희망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말기 암 환자라도 100% 사망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아무리 비관적인 경우라도 살아남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희망의 증거입니다. 내가 생존하는 사람들 속에 포함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지십시오. 감사합니다
일단 남은 가족분들은 암 보험을 미리 가입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그 외에도 치료비가 꽤 나가는 편이라 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보험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떤 암인지에 따라 주의할 점들이 있는데, 그걸 알아보고 챙겨주세요.
환자 본인이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게 부담주지 말고 챙겨주시면 됩니다.
일단 어머님께서 암걸린 사람으로서 현실조언을 하자면 병원 입원을 최대한 빠르게 하는게 좋고 실비를 일단 알아보세요 그리고 수술이 끝나고가 중요합니다 항암치료때 밥먹으면 다 토하고 기운없어서 밥 안드시려고 하는데 억로라도 먹어야하고 밥 먹는것도 가려 먹어야합니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