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시크한타킨51

시크한타킨51

졸리지도 않은데 하품이 계속 나오는건 왜인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18

학생이라 평소 졸렸던 게 쌓인 것일 수 있지만 요즘은 잘자서 졸리지 않은데도 하품이 나오네요

졸려서 나오는 게 아니라 숨이 막힌 듯한 느낌을 풀기 위해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건데 최근에 좀 심해져서 질문합니다

몸에 이상이 있는 건지 정신적인 문제인지 아니면 단순히 피로가 쌓인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아하의 의료상담 전문가, 의사 김민성입니다. 질문자분의 고민을 잘 읽어보았습니다. 하품은 단순히 졸릴 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여러 가지 이유로 발생할 수 있는데요. 하품을 하는 이유 중 하나는 몸이 산소를 더 필요로 할 때입니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는 과정에서 몸에 산소를 공급하고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려는 자연스러운 반응으로 그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또한, 환경적인 요인이나 스트레스, 혹은 피로가 쌓여있는 상황에서도 하품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부로 인해 몸과 마음에 알게 모르게 피로가 축적되었을 가능성도 있죠. 가끔은 단순히 집중력이 떨어졌을 때나 주의가 분산될 때도 하품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품이 계속 지속되고, 생활에 불편을 주거나 걱정된다면 병원을 방문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좋습니다. 몸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이는 자연스러운 과정일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면서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의 답변이 궁금증 해결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최성훈 내과 전문의입니다.

    하품은 뇌의 산소가 부족할 경우 외에도 뇌의 온도를 낮추고 정신적 스트레스나 지루함을 호전 시키기 위해서도 나오며 주변 사람이 하품을 하는 경우 본인도 모르게 하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