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도 나쁜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 평범하거나 순진했던 사람도 위험한 습관을 가지게 될까요?

동화 <피노키오>에서는 피노키오가 나쁜 아이들과 어울려 놀다가 본인도 위험 요소에 중독되었는데 곤경에 빠졌죠.

그러다가 아이들이 갑자기 당나귀로 변하는 모습을 보고 놀이공원을 도망쳐 나왔죠.

그렇다면 실제로도 나쁜 사람들과 교류를 하면 평범하거나 순진했던 사람도 위험한 습관을 가지게 될까요?

다른 사람에게 순종만 하면 조직폭력배도 범죄자로 인식하지 못하는 위험에 노출되듯이 말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평소에는 나쁜 행동이라는 걸 알면서도 그런 행동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무리에 있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 신이 이상한가?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에게 동화되어 나쁜 행동을 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좋은 사람들과 어울리라고 하는 거구요.

  • 아무래도 질이 나쁜친구들과 교류하면 그것에 동화되어 어긋나는 사람들도 생기기 마련입니다.

    아이들이 보통 질나쁜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면 그친구들과 동화되고 하나둘씩 담배등을 피고 너도 피워볼래등의? 권유등을 뿌리치지 못하고 술담배를 배우는 경우도 많고 그런아이들은 대체적으로 폭력적이며 약한 사람들을 억압하고 뻇는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부분이다 보니 그것또한 배워서 같이할 가능성이 높아진답니다.

    그렇기에 친구 잘사귀라고 어른들이 항상 말씀하시던것이라 생각이 되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내가 나쁜 사람들과 어울리면 매일 보는 것이 그들의 안 좋은 언행과 행동 입니다.

    물론 나쁜 태로를 보이는 그들과 휩쓸려 그들의 안 좋은 부분을 그대로 따라하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그러나, 내가 그들의 행동이 나쁜 것임을 인지하고 그들과 똑같은 행동을 하지 않으려는 본인의 의지가 강하여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을 행한다면 꼭 나쁜 사람들과 같아지지는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