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릴 때 흉악범죄자들을 보면 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어렸을 때 사회가 X같아서 늘 사회를 죽일 기회를 노리고 있고, 사회성도 부족하고 반사
어릴 때 흉악범죄자들을 보면 늘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어렸을 때 사회가 X같아서 늘 사회를 죽일 기회를 노리고 있고, 사회성도 부족하고 반사회적 성향에다가 건강도 안 좋고 스트레스도 받고 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해서 그 사람을 괴롭히거나 무시하거나 깔보거나 할 수 있는데 그게 점점 누적되었다가 폭발하면
"이 X팔 인간 같은 존재들 그냥 다 죽여!"하면서 타인이 고통받는 모습에 쾌감까지 느끼는 심리가 형성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