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일본여행가서 카드 어떤걸로 사용해야 좋을까요?
가지고 있는 카드 트래블월렛, 신한 딥드림 플레티넘+
2가지인데 신한카드는 전월혜택 최대로 채워져서 모든 혜택 풀로 받아볼수있는 상태입니다. 카드 수수료 낸다해도 적립이 많으니 신한카드 사용하는게
나을지 수수료 0원인 트래블월렛 충전 후 사용이 나을지 헷갈리네요ㅜ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시한 딥드림 플레티넘 플러스 이 카드는 전월 실적이 높을수록 해외 이용 혜택이 극대화 됩니다. 해외 가맹점 이용시 최대 5.5% 마이신한포인트가 적립되며 해외 이용 수수료는 브랜드 수수료 1%와 신한카드 수수료 0.18%를 합쳐서 약 1.18~1.25% 수준입니다. 주의할점은 특별 적립 영역이 월 통합 적립 한도는 5만점입니다. 약 110만원정도까지는 수수료를 내고도 무조건 이득이지만 한도를 초과하면 기본 적립만 되므로 수수료와 비스샣집니다. 연간 이용 금액이 높을 경우 제공되는 10% 캐시백 혜택까지 고려하면 신한카드가 압도적입니다. 트래블월렛은 환전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가 0원이지만 적립 혜택은 없습니다. 환율 우대 100% 효과로 1~1.5% 정도의 비용 절감 효과가 있습니다. 신한카드의 적립 이득 4.3%보다는 낮기 때문에 결제용으로 후순위로 추천드립니다. 결론적으로 큰 결제는 무조건 신한카드로 하시고 현금이 필요할 때만 트래블월렛을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일본여행가서 카드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나요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가정은 지난 2월 마지막 주에 일본 오키나와 여행을 다녀왔는데
트래블 월렛으로 사용했고 아무런 문제가 없이
잘 사용하고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 나가실때는 트래블월렛 카드가 유리합니다.
엔화우대 100%, 해외결제 수수료 0%이기 때문에 신한 카드보다 유리할 수 있죠.
신한카드는 이 부분이 수수료가 부가될 수 있는데요. 다만 해외 이용금액 연간 최개 5만원까지 10%캐시백은 가능하기 때문에 금액적으로 얼마나 쓰실지 대략 예산을 잡으시고 결제하시면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일반적인 관광비의 경우 트래블월렛이 유리하고 쇼핑을 많이 하시는 경우 신한 카드가 유리할 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수수료와 적립률을 따져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트래블 월렛의 경우 수수료가 없기에 결제에 매우 유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일부 해외카드들은 해외 사용시 적립은 5% 수수료는 3% 이런식으로 크게 가져가는 경우도 있기에 이에대한 부분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은 신한카드는 혜택 받을수 있다고 하시니, 혜택을 최대한 받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혜택도 한도가 정해져 있으니 정확히 확인후에 사용하시고, 그 외에는 트래블월렛으로 구매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둘다 적절하게 사용하시면 최적일듯 보여집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얼마나 사용할지에 따라서 적립이 다를 것이기 때문에 상세히 비교해봐야 정확하기는 합니다.
다만, 요즘 신용카드들도 수수료가 엄청 크지는 않기 때문에
사용량이 꽤 된다고 가정한다면 적립을 고려해서 신용카드를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일본여행 특성상 현금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카드 사용량이 많지 않다면
수수료 절감을 위해 트레블웰렛이 나을 수도 있기는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본 여행 시 카드 선택은 수수료와 적립 혜택 두 가지를 고려하는 게 중요해요. 신한 딥드림 플레티넘+ 카드는 이미 혜택을 최대한 채운 상태라 적립률이 높아, 해외 결제 시 발생하는 수수료(보통 1.1~1.5%)를 내더라도 적립 혜택이 더 클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트래블월렛은 수수료가 없어 환전 수수료 부담이 없지만, 별도의 적립 혜택이 없거나 적을 수 있어 비용 절감에 유리하지만 혜택 면에서는 상대적으로 아쉽습니다.일본에서 결제금액이 크거나 자주 사용한다면 신한카드로 결제해 적립 혜택을 충분히 누리는 게 좋고, 소액결제나 수수료 부담을 최대한 줄이고 싶다면 트래블월렛 충전을 활용하는 게 현명합니다. 필요에 따라 두 카드를 상황별로 번갈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