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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병원에 입원해 거동도 못하고, 정신도 치매증세인 지인의 체크카드로, 이마트 죽전휴게소에서 5만원을 긁었는데, 도대체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카드가 어떻게
서울 병원에 입원해 거동도 못하고, 정신도 치매증세인 지인의 체크카드사용입니다., 그 사람 우리카드 이마트 체크카드로 2월 2일 이마트 죽전휴게소에서 누군가 5만원을 긁었는데, 도대체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카드가 어떻게 긁혀졌는지요. 계좌에 2월 2일 체크게좌 출금내역이 찍혀있어서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 계좌에 있던 잔액을 모두 다른 계좌로 인출해 놓았는데요. 발급한 사실도 기억에 없고 한번도 사용한 적이 없는 카드가 긁혀졌는데, 이것을 분실신고하자니, 본인 정신상태가 그렇고, 더구나 서울도 아닌 죽전 휴게소 이마트점에 사용되다니요? 본인도 모르게 카드가 발급되고 무단 사용도 되는지요? 우리카드에 분실신고나 사용자가 누구인지 알수는 있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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