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오징어140입니다. 저도 새로 아파트에 이사를 왔는데 이번이 세번째 아파트 입니다. 전에 두곳은 그런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그런것이 있더군요. 시공을 할때 벽속에 싼 단열재를 써서 그런것 같아요. 이래서 아파트 브랜드가 아파트 가격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았어요. 기본적으로 단열이 잘 안되면 겨울같이 추워지면 문, 벽, 창문, 방바닥에도 습기가 차더군요. (습기가 있는곳이면 곰팡이는 피죠) 벽에다 점토를 발라봤는데 별 효과는 없더군요. 더 두껍게 발라볼까도 생각중인데... 아마도 어쩔수 없을것 같습니다. 저도 집안에 곰팡이가 네군데 가진 사람으로 공감이 되서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