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하죠 아무래도 배운사람들이 좀더 낫답니다.
물론 조금 수련을 진지하게 오래하는것이 중요하죠.
한달 또는 세달정도 수박 겉핡기 식으로 배운사람들은 실전에서 활용을 잘 못하는것 같더라고요.
제가 추천드리고 싶은건 복싱입니다.
아무래도 유도나 주짓수 태권도등등은 고급기술을 배우기 까지 시간이 조금 걸리고 실전에 사용하기위해 체화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복싱은 딱 싸움에 필요한것만 족집게 과외선생님이 집어서 알려주는 느낌이라해야할까요?
6개월정도만 해도 왠만큼 잘치게 되는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