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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사가방 옮기는 최적의방법 같이골라주세요이사는아니고 대량의옷을 본가에보내야해서요어떤방법이좋을까요? 얼마나걸리는지는상관없는데 이번주내로보낼려구요거리: 청주에서전라도광주크기및개수: 70×35×40(부피90L,무게10-15kg) 총4개3방법을고민하고있는데 더좋은방법이있으면 알려주시거나 어떤게좋을지같이골라주세요가격은다를수도있어요 대략적으로알아봤어요1.우체국택배 : 개당5-6천원정도? 하는것같은데 직접방문해서 접수해서 집으로바로가는게편하지만 의류다보니 집밖에방치되면좀 걱정이에요 누가가져가진않을텐데혹시라도비오면ㅠㅠ2.고속버스화물택배 : 개당 7-8천원정도? 하는것같은데 퀵을사용안할거라 제가추석때 시간내로터미널에들러야해요근데 가격도장점인지는 모르겠어서...3.직접차로옮기기 : 추석때본가에가서 어차피차로 같이옮길까도싶긴한데 15년식중형차라 연비도걱정되기도하고 차에구겨서들어가는것도 걱정이되더라구요짐싸고있는데계속어떻게할지 걸리네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전문가답변 중복글) 외벌이면 남편 수입은 남편 마음대로..?보내드리고 했구요.. 남편은 저만 아니면 본가에 결혼 전처럼 해드리고 싶어하는 사람이고, 시부모님도 용돈이 줄어드니 남편에게 불만을 표하시며 돈을 더 받길 원하시구요. 물론 저희가 잘 살면 많이 드릴수록 좋겠죠.. 근데 저희는 남편이 45세, 제가 41세인데 아직 자산이랄게 없어요 결혼 전 남편은 주식, 코인 투자가 잘 안 되어서 결혼할 때 신용대출 때문에 자산이 마이너스인 상황이였고, 저도 결혼 전 일하며 모았던 금액을 중간중간 쉴 때 사용해서 돈이 얼마 없었구요. 결혼할 때 양가지원은 없었고, 10평초반대 빌라 전세금(서울) 2억 6000만원 중 80%는 전세대출을 받고, 20%는 회사대출을 받아서 마련했구요. 대출이자는 남편이 매달 내고 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이 번 돈으로 신용대출을 갚아서 총자산이 마이너스에서 플러스로 돌아선 상황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저는 우리 경제적 기반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데, 남편은 제가 우리 가정경제에 기여하는 바가 없으면서 그런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어이없고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해요. 제가 밖에서 돈을 벌어오지 않으니 맞는 말이기는 합니다.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그래도 남편이 돈 버니까 평일이고 주말이고 남편은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지 않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해서 제가 다 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걸로 인해 남편이 편했던 부분들은 모두 간과당하는거 같아서 억울하기도 해요. 그런데 시댁과의 돈 문제 관련해서 어제 다투다 남편이 하는 말이.. 우리 두 식구 사는데 집안일을 뭐 그리 깔끔하게 잘한거 같냐고... 청소 설거지 빨래 이런거 정도 하고, 요리는 외식을 제외하면 뭐 일주일에 몇번이나 했냐고 하구요. 밖에 나가서 와이프가 집안일 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와 진짜 힘들겠다"라고 말할 사람이 있을 것 같냐고.. 제가 진짜 편하게 사는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제 생각에도 제가 집을 깔끔하게 잘하고 살고 있진 않아요. 이건 핑계이기도 하지만, 집이 워낙 작으니 생필품들을 수납할 공간이 부족해서 이걸 집어넣을 곳도 없고, 어디에 어떻게 쌓아둬야 하는지도 막막해서 작은 방에 일렬로 배치해놨고요.. 싱크대 같은 곳도 물때가 너무 자주 끼니 이틀에 한번 정도는 닦아줘야 하는데 흐린눈 하다가 나중에 하구요. 근데 집에 하루종일 있으면서 제가 진짜 노는 시간이 많지 않은데 그게 억울하더라고요. 집안일 간단한거 몇가지만 조금 해도 시간이 흐르고, 생필품 구입할 것들 자꾸 생겨서 그거 알아본다고 또 시간 흐르고.. 집에서 밥 먹는 날은 간단하게라도 저녁 차리고 치우고 하면 저녁시간 또 금방 가고.. 쓰레기랑 재활용품, 음쓰 정리 이런 진짜 별거 아닌 자잘한 집안일들도 계속 생겨나고.. 남편이 하는 말 듣고, 제가 그럼 집안일 안할테니 생활비 주지 말라고 했는데요. 남편이 그럴거면 집을 나가야 되는거 아니냐고.. (왜냐면 남편이 집 대출이자를 내고 있으니, 저는 남편집에 얹혀사는 셈) 제 생각에도 집안일이 회사일에 비해 가성비 떨어지고 인정도 못받는 일이라.. 싸울 때 남편한테 몇 번 가정경제 기여가 어쩌고 저런 이야기 들으니 빨리 취업해서 돈 벌어야겠구나 싶었는데, 오래 쉬다보니 사실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서 망설이고 계속 멈칫하고 있었습니다. 외벌이인 상태에서는 제가 가정경제에 기여하지 못하니 남편이 번 돈을 본인 부모님과 조카에게 어떻게 쓰든 저는 입 댈 자격이 없는 걸까요. 남편은 본인 집에 돈 쓰는 것에 대해 제게 불만이 꽤 묵혀있는 것 같은데, 가슴이 너무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많은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 생활꿀팁생활Q. 소액이라도 명절 용돈 드리면 부모님이 좋아하실까요?본가에 살고 있어서 매달 일정 금액 생활비는 드리는데월급 자체가 적어서 명절 용돈을 많이 드릴수가 없네요..10만원이라도 드리는게 나을까요?그정도면 그냥 안드리는게 낫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추석에 본가와 처가집은 몇일씩 지내시는지가요?추석이나 설이 딱 3일이면, 본가에 가서 하루자고, 처가집에 가서 하루 자고 하면 전부다 불평없이 좋은데이번과 같이 연휴가 엄청나게 길거나, 아니면 연휴가 4일이나 5일정도일때는본가와 처가집에서 자는것은 몇일씩 분배를 하시나요?저희집은 꼭 저의 본가에서 하루자고, 처가집에서는 하루라도 더잘려고 와이프는 이야기를 합니다.저는 솔직히 불만이긴 한데, 그렇다고 이런걸로 싸우기도 뭐해서 그냥 두고는 있긴한데,이렇게 하는집이 대부분인가요?다른집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 산업재해고용·노동Q. 근로불가 청년 국가 지원책같은게 있을까요9월 초 무면허 상태로 킥보드를 타고 출근 중 넘어져 십자인대가 완전파열 되었습니다.수술 잘 받고 출퇴근 재해 인정 받기위해 산재 신청을 넣었습니다만, 금일 공단에 전화해보니 무면허 상태로 킥보드를 타다 사고가 난 거라 공단 담당자 말로는 산재 인정이 안될거랍니다.몇 가지 사례를 웹에서 검색해봤지만 본 사안에 대해 기본적으로는 불인정이나 일부 특수한 상황이라면 상황을 봐서 무면허 였어도 산재 인정이 되는 케이스가 있다고 하던데, 안 될거라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모종의 이유로 경찰에 교통사고로 신고된 건이라 조사를 받고 왔는데, 상대방 차주 측에서는 아무 피해도 입지 않은 상태라 "킥보드 탑승 중 차를 보고 제동 시도하다 넘어짐"으로 조서 쓰고 범칙금 처리 되었습니다.사고 직전까지 자취 중이었고, 현재는 부모님 집에서 몸 회복을 위해 얹혀살고 있지만 계속해서 완전히 나을때까지 부모님 댁에 있기엔 솔직히 부담입니다.그러나 의사 선생님 말로는 직장 복귀까진 6개월 (현장직) 정도 걸릴거라는데, 그 사이에는 뭘 어떻게 해도 근로활동이 불가할 것 같습니다.하지만 월세, 통신비 등 고정비용이 매우 많이 들어가는 상황입니다.만약 몸이 조금 괜찮아져 본가에서 나와 자취방에 들어간다면 식비, 전기/수도/가스 같이 기본적인 생활비용도 들어갈 것입니다.혹시 직장 복귀 혹은 일정 소득이 생기기 전까지만 이라도 국가 혹은 지자체에서 지원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추석 명절에 부모님께 용돈은 얼마정도 드리시나요.안녕하세요.금주가 자나면 추석명절 연휴가시작되는데개인적으로는 본가에서 1박2일 하고처가에서 1박2일 계획입니다.모친 하고 장모님만 계셔서어느정도 용돈을 드려야 한다고생각하는데회원님들은 이번 명절에 부모님께얼마정도의 용돈을 계획하고 계신지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추석연휴에 집에서 볼만한 영화나 드라마가 어떤게 있나요?이번 추석연휴에 친척들을 만나면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결혼얘기가 나오면 스트레스가 쌓일것 같아서 본가에 가지 않고 집에서 TV를 보려고 하는데 집에서 볼만한 영화나 드라마는 어떤게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오제부터 연휴 시작인데 오늘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어제부터 연휴 시작이고추석 차례를 지내지 않아 오늘 본가에들려 시간을 보내자고 하는데딱히 계획이 있는건 아닌 상태 입니다.명절때에도 가족 외식을 많이 하시는지궁금하며 회원님들은 오늘 하루 어떤 계획이신지궁금합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피부과 약 일주일치는 원래 먹던 약이랑 다른 약 먹어도 되나요?제가 9월 초부터 피부과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깜빡하고 기숙사에 원래 먹던 약들을 두고 와서요ㅠㅠ당장 돌아갈 수도 없어서 내일 본가에 있는 피부과에들려 일주일치만 다른 약으로 복용 할까 생각중인데문제가 있을까요? 안 먹는 것 보단 다른 약을 먹는 게낫나요 아니면 차라리 안 먹는 게 낫나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 후 실업급여 수급 가능 여부(가족돌봄)자택에서 관리중입니다. 주말에 본가에 돌보러 다니다가, 어머니도 몸이 안좋으시다 보니 제가 간병을 해야 할 것 같아 사직하려고 합니다. 다른 형제는 군대에 있고, 이외에 간병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올해 1월 2일 입사고, 1년 계약직입니다. 이런 경우에 자발적 퇴사 후 실업 급여 수급이 가능할 지 궁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