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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수업 시간에 중학교 남학생과 매너에 대한한번 말했으니까 나중엔 똑같이 안할라나...잘 모르겠습니다.아니면 경계를 설정하고 선만 안넘게 하는게 맞는건지...왜이러는건지...사회적인 통념과 상식 센스는 교육해야 맞는거라 생각이 드는데 그 기준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저녁먹으니까 기다려 달라고쌤한테 말하는것은 사회적 약속을 가볍게 여기는 것이다.모르겠으면 어머니께 여쭤봐라하니까 보통은 이렇게 말하면 죄송합니다하거나 다음부턴 안그럴께요 하면 되는데"엄마가 밥먹으라고 해서,수업있다고 했더니빨리 먹고 들어가라고 하셨는데(말하다가 핑계대는것 같았는지)근데~제가 좀 늦게 먹은것 같아요....."이렇게 불필요한 말을 하더라고요...이게 좀 답답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중부지방의 경계는 어디까지인가요?우리나라기상예보를보면 남부지방 중부지방 이렇게 경계를 하고 구분짓고있던데 중부지방의 경계는 서울수도권은알겠는데 이후 경계는어디까지포함인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길고양이는 먹이 주는 사람은 경계를 안하는가요?동물 관련 영상 중 캣맘 행동이 옳은지에 대해 대화를 하는데 영상으로 보여주는 길고양이는 먹이 주는 사람에게는 경계를 아예 안하고 다른 사람이 접근하니 경계를 하는데 사람 알아보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조현병은 착한 사람, 악한 사람 다 걸릴 수 있나요?가족 중에 조현병 환자가 있는데요.착하거든요. 조현병이 있지만, 남한테 피해를 주는 사람이 아니에요.오히려 무서워하고 경계하고 두려워하더라고요.집 앞에 마당에 차가 지나다니면 사람들이 전부 떠나고 잠잠해질 때까지 조용히 있다가 슬그머니 바깥으로 나가서 소리를 지르고 욕설을 해요.그래도 시키지도 않은 일을 하려고 하는 착한 성품을 갖고 있어요.
- 피부과의료상담Q. 콧등에 점, 흑색종일까요? 사진있음만 38세 남성입니다최근들어 생긴건 아니고 중학교때부터 생기더니조금씩 커졌습니다더 이상 안커진건 10년 넘은거 같고요색상은 진한 회색 혹은 검은색 입니다경계가 뚜렷해보이긴하고 긁어도 입체감이나 고름이나 딱지 통증은 아예없습니다어릴때 빼려했으나 흉터생길까봐 안빼고 있었네요치과진료보는데 치과원장님이 코에 점 보더니 통은 갈색인데 너무 까맣다고 피부과 전문의께 진료받아보라 하셔서요문제가 있는 점 일까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신장 이상 간절하게 질문 드립니다.되었는지 정확히 건 알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영상 진단으로는 담도의 경미한 확장, 양측 신장 에코 상승(신장 수질과 피질의 경계가 흐려짐.),신우 확장, 심한 방광염과 슬러그 관측, 췌장염 확인x-ray상, 초음파 상으로 심장, 폐, 소화계(췌장을 뺀) 등 나머지 장기는 정상이며위에서 말한 것 이외의 결석, 신장 크기 이상, 요로 폐색과 같은 특이사항은 없었습니다.임상 증상은 췌장염, 신장기능저하, 방광염으로 인한 기력 매우 하락, 걷는 것 조차 힘들어짐.먹고 마시고 배뇨, 배변하는 건 스스로 하지만 나이 때문에 기력이 떨어지는 수준이 아니라 매우 심각하게 쇠약해짐.처치로는 정맥을 통한 수액처치, 항생제, 위장관 보호제, 항구토제, 식욕촉진제를 처치했습니다.7월 29일 화요일 다시 검사를 했지만 신장 수치는 그대로였습니다.수액 처지를 하는데 신장 수치가 변화가 없는 것은 신장이 이미 기능을 못하는 상태일 수 있다고 하며혹시 신후성 신장 질환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다고 요도 카테터를 달고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질문드립니다.1. 정말 26일까지는 잘 걷고 먹고, 마시고, 소변 대변도 잘 보았는데 하루만에 이렇게까지 빠른 속도로 나빠지는 경우가 있나요? 신장 건강에 관련된 물은 10년 전 특발성방광염이 걸렸었는데 그 때부터 제가 노력해서 자발적으로 하루에 200ml~400ml 사이를 먹고 있었습니다. 몸무게는 5kg 내외라 몸무게 기준으로 적정음수량이었고. 저 때 고생을 많이 해서 음수량과 소변 크기는 매일 신경 쓰고 케어했습니다.2. 신장 이상인데 관련 나머지(혈액산성도, 전해질) 수치가 다 정상범위인데 신장 수치만 이렇게 나빠지는 경우가 있나요?3. 선생님께서 내일(30일)까지 변화가 없으면 입원하는 의미가 없다고 호스피스 치료로 전환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질문을 따로 드리는 게 정말 주치의 선생님께 실례라는 것은 아는데 19년을 함께 한 반려동물이 더 이상 집에 가도 없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가슴이 찢어질 것 같아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질문 드립니다. 혹시 다른 희망은 없나요? 다른 이유로 신장 수치가 나빠질 가능성은요? 지금 하는 치료 말고 다른 치료 방법은 없을까요?4. 이 질문도 해야할 것 같아서 남깁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게 아닌 이상, 희망이 희박하다고 한다면 지금 저 상태로 호스피스 치료를 하면 얼마나 살 수 있을까요?어제부터 계속 울기만 하네요. 답변 곤란하시면 모든 질문이 아니라 단편적인 답이라도 좋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확신을 얻고 마음을 정해야 할 것 같아서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만지는걸 싫어하는 고양이 강제로 익숙해지게 해야할까요?자리를 피하고, 얼굴쪽에 손을 가져다대면 귀를 눕히면서 앞발로 경계하는 상태입니다..사회화 시기가 지난걸로 알고있고 이대로 성묘가 되면 아예 교정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고, 동물병원 수의사 선생님도 애가 완전 크기전에 그리고 아직 작아서 쉽게 제압이 될때 억지로라도 얼굴, 손, 발 만지면서 익숙해지게 해야된다고 하시는데 어떤식으로 핸들링 교육 해야할까요??
- 민사법률Q. 돌담 경계갈등 지적재조사뒤 항소심 뒤집힌 이유는?전남 고흥의 한 토지주 사례에서, 지적재조사 이후에도 담장 너머 사용 흔적이 있으면, 실제 점유를 기준으로 경계 판단해야 한다는 항소심판결이 나왔던데요 현실경계인정기준이 바뀔수 잇따는건데 지적재조사 법정치와 실제 소유권 분쟁에서 뭐가 달라지는건가요?
- 드라마방송·미디어Q. 친구 사이에도 돈 앞에서는 금이 가는 걸까요대운을 잡아라에서 한무철이 김대식에게 부엉이 발톱을 왜 갈기 시작했는지를 보며 씁쓸했습니다. 로또 때문이었던 것 같지만, 그래도 친구라면 그렇게까지 의심하지는 말았어야 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아무리 친해도 돈, 특히 로또 같은 큰돈 앞에서는 어쩔 수 없이 서로 경계하고 금이 가는 게 사람 마음인 걸까요. 참 씁쓸한 장면이었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신생 기업들은 직원 복지를 위해서 어떤 것들을 도입하고 있나요?요즘 생겨나는 회사들은 직급에 대한 경계도 허물어지면서, 실제 복지도 좋다고 하는데, 신생 기업 기준으로 어떠한 복지들이 있나요? 특별한 복지가 있는 회사도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