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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배달 시킬 때 기사님께 메세지를 어떻게 작성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본가에서 배달을 시킬 때마다 이상하게 제가 시키면 배달기사님이 옆 건물로 가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동생이랑 동일하게 주소를 입력했는데도 희한하게 제가 시킬때만 옆건물로 자주 갑니다...)핀도 확인해보면 가운데 건물로 정확하게 찍혀있습니다이럴때 전화를 해보면 보통 2가지로 나뉩니다1. 배달 기사님께서 죄송하다고 하시며 좀 걸리더라도 다시 가져다주십니다2. 주소대로 가져다놨으니 다시 확인해달라, 벨 눌렀었다, 사진 찍었는데 해당 건물 맞지 않냐 등(벨 울리지 않았었고 사진을 보니 해당 건물이 아닌 옆 건물 사진이었습니다)여러번 확인 후 말씀을 드려도 간혹 제대로 배송했으니 계속 확인해달라면서 잘못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종종 있더라구요...다른 콜 때문에 멀리 왔는데 직접가서 확인해달라(직접 가보니 역시나 옆 건물에 배달이 되었습니다...)문제가 생길 때마다 가족은 잘못 배달간건데 왜 직접 가지러 가느냐, 다시 못 가져다준다하면 배달 취소 시켜라 등 말이 계속 나오게 됩니다...저는 그래도 옆건물 가서 가져오면 되니 그냥 가져오는 편이긴한데... 간혹 옆 건물에서 잘못 배달 온 음식을 가지고 들어가서 먹지는 않을까, 또는 배달 음식 가져가다가 마주치면 오해받지는 않을까 등 여러 걱정이 들더라구요주소에는 송강커피 건물이라고 적어두긴했습니다네이버 거리뷰로 보면 앞쪽에서는 송강커피가 양쪽 다 표시가 되어있는데(참고용으로 네이버 거리뷰로 앞, 뒤 사진을 첨부했습니다)주차장 쪽으로 오면 표시한 건물에만 송강커피라고 적혀있어서 헷갈리시지 않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여기서 어떻게 추가를 해야 배달 기사님이 헷갈리시지 않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민생지원금 카드형 타 사용지역 가능??제가 주소지는 본가인데 일때문에 다른 지역에 있는데 카드형으로 민생지원금 신청해도 무조건 주소지 본가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민생회복지원금 주소지랑 같은 지역에서만 쓸 수 있나요?서울 거주중이고 주소 이전 안 해놓은 상태라 경기도 본가에서 신청 하려고 하는데 주소지 내에서만 쓸 수 있다는 말을 들어서요 서울에서는 사용 못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민생소비쿠폰 신청시 필요 서류가 궁금합니다.민생소비쿠폰시 신청서류중에 여권으로 해도 될까요? 신분증을 미처 못들고 있을때 사용이 가능한가해서요 본가에 신부증이 있고 사는 지역은 다른데 주민센터에 신분증을 여권으로 해도 돼는지 해서요 궁금합니다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대학생인데요 본가 친구 별로 없으면 희안하게 보나요?사람들입니다. 본가 친구없다고 이상하게 보지는 않겠지요? 지금 대학 1학년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남자친구와 혼전동거하려고 합니다 도와주세요!!!저는 살면서 자취 한번도 안했고 쭉 본가에서 지냈기에 독립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결정을 내리고 실천하는 것도 기분이 이상하고 혼자 남겨질 엄마를 생각하니 한편으로는 걱정이 많이 앞서기도 합니다. 처음으로 헤어지는 거니까요.그래서 엄마에게도 어떻게 저의 마음을 솔직히 얘기를 해야 이해해주고 허락해줄까요?그리고 지금 회사 다니는곳은 이제 2개월차이고, 3주뒤에 차장님 한분이 그만두십니다. 그래서 직급자 1분을 더 뽑았고, 사원 기준으로 1명 더 뽑을 예정이에요또 지금 남친은 투룸 알아보고 있어서 빠르면 요번달 말에 입주할것 같은데 저보고 제가 회사 관두는 대로 바로 올라와서 같이 살자고 하던데조만간 회사에 얘기해서 퇴사 예정일을 정한 후 정리되는대로 바로 춘천으로 올라갈까 싶습니다제 선택 괜찮은거겠죠??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근로장려금 부모님 몰래 신청했습니다안녕하세요 04년생으로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아 만20세 입니다. 제가 다른 지역에서 자취를 하고 있고 주소지도 본가가 아닌 자취방으로 되어있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아직 부모님 한분 아래로 자녀로 들어가있습니다. 제가 소득이 있어 이번에 종소세 환급도 받았는데 부모님 아래로 들어가있는걸 모르고 환급을 받아 부모님께서 200정도 뱉어냈는데 이번 근로장려금 165만원 신청한것도 부모님이 돈을 뱉어내야 하나요? 부모님 몰래 신청하여 질문드립니다.
- 부동산경제Q. 두달정도 원룸을 비우게되었습니다.본가에 전입신고를 해야하여 해놓은 상태인데 이런경우 전기랑 가스가 끊기게될까요?? 자동이체해둔상태인데 요금만 납부한다면 끊기지않을까요??
- 자동차생활Q. 주정차, 과속 과태료 고지서 및 조회 관련교통관련해서 몇가지 궁금한게 있습니다1. 6월 초에 대전에서 주정차 단속을 찍혀서 7월 14일자로 본가에 고지서가 날라왔는데 교통민원24(이파인) 조회시는 안떠요.. 혹시 모를 과태료때문에 주마다 조회를하고 인정하고 사전납부로 조금이나마 감면 받으려하는 편인데 이런 부분은 어쩔 수 없이 4만원 내야하는 건가요?2. 위에 내용 처럼 조회가 안되서 다른 지역에서 찍혔는데 확인 안되서 추후에 과태료 납부 기한이 지날까봐 걱정입니다. 이제까지 운전하면서 주정차, 과속위반 내용을 혹시 지역 상관없이 경찰서가면 한번에 조회 및 납부 가능한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30대 여성의 외박과 여행을 허락하시나요?안녕하세요.본가에서 살고 있는 30대 성인 여성입니다.외박과 여행을 남친과 하고 싶은데 부모님은 반대하십니다.사유는 정서적으로 인정이 안되신대요.대한민국의 어떤 부모가 허락해주냐, 그런 사례를 못보셨다고 하는데 제 주위 친구들은 이미 남친과의 여행이 자유로운 상태입니다.현재 친구들의 상태에 대해서도 이미 말씀드렸으나 받아드리지 못하십니다.(계속 주변에서는 못봤다고 말씀하십니다..)저도 부모님이 걱정되고 받아드리지 못하는 건 충분히 이해합니다.하지만 지금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는 1년이 넘었고 서로 신뢰를 주기위해 노력하고 지키고 있습니다.정서적으로도 좋은 사람입니다.그리고 이전에 여행도 한 번 부모님 몰래 다녀온 적이 있구요.저는 이렇게 부모님께 비밀로하고 다니는게 좋은 관계가 아니라 생각돼서 부모님께도 외박이나 여행을 자유롭게 말씀드리고 싶은데요.그 사유는 다음과 같습니다.첫째, 이미 외박이나 여행을 인정하는 사례가 주변에 다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얘기를 주변사람에게 말했을 때 별로 좋은 반응은 없었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린 것도 아닌데 아직도 부모님께 의존하여 판단을 내린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둘째, 거짓말을 하거나 비밀로 하는 관계는 좋은 관계가 아니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남자친구와의 여행이 필요할 경우 거짓말을 해야할테고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허락을 하시지 않았으니 제가 여행을 갔을 때 서로 신뢰로 인한 심리적인 불편함이 있을텐데 그런 과정이 싫습니다.또한 제가 무슨 일이 생겼을 때 제일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부모님이라는 걸 알기 때문에 누구와 어디로 가는지 알리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셋째, 여행을 통해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평소 서로 전화통화나 카톡의 연락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여행은 조금 다른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가족들과 여행하다보면 변수가 많이 생기고 그걸 해결하는 과정에서 많은 걸 깨닫게 되거든요. 즐거운 추억도 쌓을 수 있고요.부모님도 저에게 남자친구와 어떤 과정을 겪었고 무엇을 했는지의 얘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남자친구의 성향을 파악하실 수도 있구요.넷째, 가장 큰 이유는 남자친구와는 별개로 저의 자율성과 판단 문제입니다.솔직히 부모님의 안배 아래에서 정말 편하게 걱정없이 꽃밭처럼 성장한건 맞습니다.그래서 반항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제가 대학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해서 충격적으로 느껴왔던 부분이 저에게 판단 의지나 당연한 걸 획득하기 위해 반항할 의지가 남들보다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는데요.그래서 어떤 위기가 닥쳤을 때 남들보다 포기도 쉽고 의지력도 많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지금도 그런 편이고요.저도 그 점에 대해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으며 의존적인 성향에서 벗어나기 위해 여러 노력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30대지만 정신연령이 어린 점도 인정하고 있고요.지금 제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부딪히고 배우고 깨져야 하는데요.그렇기 때문에 외박이나 여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이것이 저의 문제를 모두 해소시켜주는 건 아니라 생각합니다.하지만 저의 자율성 범주가 넓어지고 스스로 어떤 사람과 함께 해야할지 등등의 판단 영역이 넓어지면서 조금 더 판단력을 기를 수 있게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합니다.지금 남자친구는 30대가 되어서야 사귄 첫 남자친구고 감사하게도 저의 좋은 면을 보고 다가와준 사람입니다.저는 이전에는 결혼의지가 없었거든요.그러나 남자친구와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해보고 미래에 대해 여러 생각을 하게 되면서 점점 발전하고 싶다는 의지를 준 사람이기도 합니다.만나면서 제가 걱정되는 부분에 대해 해소시켜주기위해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람이라 결혼까지 진지하게 서로 생각하는 사이입니다.제가 여기에서 여쭤보고 싶은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1. 부모님인지 자녀인지2. 자녀의 나이대3. 남자친구와의 외박, 여행 허락여부4. 허락한다면 허락하는 이유5. 허락하지 않는다면 허락하지 못하는 이유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항상 평안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