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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자산관리경제Q. 물론 강남에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부자지만자산의 70퍼 는 부동산이라고 봐도 무방한가요?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잘 몰라서 그럽니다 제가 금전 감각도 없고요...
- 명예훼손·모욕법률Q. 네이버 명예훼손으로 리뷰 중단처리됐습니다.없었습니다. 근데 중단발 기장에 일반 매직을 했는데 강남권도 아니고 홍대도 아닌데 26만원 조금 넘게 나왔어요.. 진짜 억울해죽겠는데 협박까지 당하니까 무섭네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과실치상 합의금요청 절차 및 적정 위자료 금액안녕하세요.제 모친께서 두달 전(9/15) 강남 선릉역 지하철에서 에스컬레이터를 서서 내려가시던 도중 50대 피의자가 음주상태로 뒤에서 굴러 떨어졌고, 거기에 뒤엉켜 함께 에스컬레이터 중간에서 끝까지 충돌을 반복하며 뇌진탕에 복합 타박상 사고를 당하셨습니다.한 달이 넘게 입원하셨다가 현재도 신경차단술 등 정형외과, 한의원 통원치료 중이신데, 연세가 60대이시다보니 충격도 잘가시지 않으시고 타박상 신경도 잘 낫지를 못하시네요. 사고 전엔 거의 매일 만보씩 걷고 건강하셨었는데,,*문제는 피의자(동거인 포함)측이 일상배상 책임보험이 없어서, 과실치상으로 형사사건이 검찰에 넘어갔다가 12월 1일에 형사 조정기일에 합의금 중재를 진행해야하는데,Q. 공식적인 합의금 공식요구 절차 & 피의자에게 합의금을 어떻게 요구해야 할지 조언을 요청드리고자 합니다.Q. 위자료에 치료비(400+@만원), 유휴수당(최저임금) 기준으로 금액을 어떻게 제시하면 좋을지도 정확히 모르겠네요.Q. 위자료는 정신적 손해배상처럼 따로 추가 산정되는것인지.Q. 휴업수당 보상율%은 무엇인지.Q. (중재 진행시 협상을 위해) 처벌수위가 어느정도 일지(음주상태인것이 과중? 또는 경감요인인지.민사소송가지 않고 원만한 합의가 진행되면 좋겠는데, 지난달에 1,000~1,500만원선으로 얘기했더니 처벌받겠다고 나와서..쉽지 않아 도움이 필요하여 질문 올립니다.!감사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전세보증금은 세금내지 않는 건가요?전세금은 세금과 관계 없는 건지 궁금합니다.서울 강남에 1채 보유하고 그 집을 전세주고 있는데경기도에 7억 5천 전세 계약하면전세금이 세금에 영향을 주나요?이런 경우 남편 명의로 전세 계약하는 게 세금납부시 유리한가요?
- 생활꿀팁생활Q. 전주시민들이 서울강남.강동.성남.용인.동탄으로 오가는 SRT열차증편을 바꾸려면 좋겠어요과거 전라선에서 서울수서로 가는 srt 2회편승으로 인해서 익산에서 갈아타기 불편하고있으니까 호남선srt열차가 와도 전라선srt 20회증편되면 익산역에서 복합되고 수서로 오가면 좋겠는듯
- 서울·수도권여행Q. 서울 데이트 할만한 번화가 추천좀 해주세여여친도 돈이없고 저도 돈이없는데 서울 번화가중에피시방 노래방 모여있는 유명한곳 있나요? 홍대 연남 신촌 강남 빼고 그 세군데는 너무 자주가서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서울에 있는 구 중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구는 어디인가요?서울에 있는 구 중에서 면적이 가장 넓은 구는 어디인가요?강남..강서.. 강동.. 강북.. 영등포.. 구로.. 종로.. 동대문.. 동작.. 송파.. 서초 등 많은 구 중에서 가장 큰 구가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실업급여 문의 (인천-서초 장거리 출퇴근)보이는데..그런 날은 여지껏 하루이틀밖에 되지 않았어요.막상 가보면 회사에서 사당역을 지나 강남순환도로를 타는것만 1시간이고거기서부터 인천 집까지 또 1시간이예요.출근땐 1시간 반 퇴근땐 2시간.. 매일 하루 서너시간을 길에서 보냅니다.더 들을 노래도, 유튜브도 없어요.전철은신도림, 사당, 교대 한국에서 붐비는걸로 제일 내로라하는 역들을 거치면서 퇴근을 해야할땐전철이 온다고 한번에 탑승할 수 있는 경우가 없어요,160CM도 안되는 작은 키의 저는 그 붐비는 틈을 비집고 들어가 탈 수 있는 체력도 안되고요.매번 압사당할 것 같아서 숨이 탁탁막혀요.그 와중에 시험관도 했습니다.제몸이 아닌 것처럼 무겁고, 어쩔땐 감정이 주체가 안되기도 하고,몸이 고장난듯 오한에 덜덜 떨어도 바보같이 출근을했어요.그래서 진짜 저 열심히 살았다고 스스로도 생각해요..근데 이제 진짜 못하겠어요..회사에 무급으로 난임 휴직도 한달 반 정도 내봤어요.시험관하면서 한달반은 터무니 없어요 한번의 시도도 해볼까 말까입니다 ㅠㅠ그리고 최근 3개월 전 원래 인천 근무지를 희망하는 사람 조사도 하던데회사는 해줄 수 있는 조치는 다해주는 듯 했지만저에겐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나이도 있고 체력도 이제 정말 고갈되어 그냥 진짜 딱 죽고싶습니다.그래서 퇴사를 하고 실업급여를 받고싶은데요.사실 퇴사하고싶은 마음은 정말 없지만 이제 이러다가 진짜 제결혼생활도 무너질것같고제가 무너질것같아서요..제가 수급이 가능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등쪽 갈비뼈? 날개죽지 옆? 부위를 이렇게 부르는지도 모르겠어요. 통증이 있습니다.그 뒤론 중단했습니다.4. 강남세브란스병원에 mri를 예약했습니다.경추, 흉추, 요추 3가지 모두 mri 찍자고 하셨습니다.질문>> 제가 첨부한 사진의 1번부터 ~ 6번까지 중흉추, 요추 mri로 안 나오는 부위가 있을까요?질문>> 안 나오는 부위들은 어떤 진료과 가서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예를 들어, 갈비뼈 초음파, 갈비뼈 ct 등..질문>> 날개죽지 옆 ( 1번 2번 ) 통증은 어떤 진료과 가서 무슨 검사를 해야할까요?질문>> 지금 제 증상에서 의심되시는 병명이 어떤걸까요? 어떤 치료를 해야할까요?모두 10년 되었습니다.ㅡ 1번은 날개죽지 쪽인데 눌렀을 때 뼈가 아픈 느낌입니다. 뻐근하면서 근육통 섞인 양상이에요.ㅡ 2번은 날개죽지 근처인데 약간 뼈와 살부분이 아픕니다.ㅡ 3번,5번,6번은 약간 근육통 느낌입니다.10년 내내 기지개할 때나 스트레칭시 담 걸린 것처럼 근육이 뭉쳐있습니다.ㅡ 4번은 몸통 회전시에도 뼈 통증이 있고심호흡 할 때에도 뼈 통증이 있으며눌렀을 때 숨쉬기 힘든 통증이 있습니다.+ 쿡쿡 쑤시는 느낌 + 뻐근한 느낌ㅡ 아침에 일어나면 왼쪽 날개뼈쪽과 왼쪽 등부분이뜨는 느낌 들면서 통증들로 스트레칭을 20분 정도하지 않으면 일상 생활을 할 수가 없습니다.스트레칭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하루 내내 극심한통증이 있고, 제대로 하면 50프로정도 덜 아픕니다.ㅡ 누웠을때 오른쪽 방향으로 누우면 왼 어깨와 왼 등 통증이 너무 심합니다. 반듯이 눕거나 왼쪽으로만 누울 수 있습니다.ㅡ 왼 팔을 돌릴 때마다 어깨인지 날개죽지쪽인지 툭툭 소리가 납니다. 안 돌리고 싶은데 안 돌리면 뭔가 숨쉬기 힘들고 걸린듯한 느낌이 들어 푸는 느낌으로, 등이 굽어져 등을 다시 펼 때도 한 번 돌리고 펴야 되는데 계속 돌리면 소리가 나면서 어깨쪽인지 날개쪽인지 4번 갈비뼈 등쪽인지 정확히 알 수 없는 곳이 꼭 뼈가 손상된 느낌처럼 아픕니다. 소리가 난 곳과 통증 부위가 일치하는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공씨네 주먹밥 본사도 문을닫았다는데..하나요? 또 어디어디해요.? 강남삼성만 알아요 전 글고 복무중인데 휴가때 어기가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