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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경제Q. 옹벽의 소유 및 관리책임에 대해서 문의를 드립니다.안녕하세요.저희 부모님이 소유한 토지에 이웃집과 경계하는 옹벽이 설치되어 있어서 질문을 드립니다.저희 부모님의 토지는 맹지고, 나대지 이어서 건축물이 없습니다.그리고 그 동네의 토지들이 오르막으로 되어 있어서 저희 땅이 길고 얇게 위에 걸쳐져 있고,이웃하는 집은 그 아래에 있습니다.오르막으로 생긴 지형이라 이웃집과 저희잡 사이에는 옹벽으로 경계가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몇년전부터 비가 많이 오자, 그 이웃한 집에서 저희 보고 옹벽을 개보수 하라고 시에 민원을 넣었습니다.해서 저희가 우선 측량을 하였는데요,측량한 결과 일부는 저희 토지에 있는것을 확인했으나, 일부는 그 집의 토지에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제가 추측을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그 집주인이 자기집에 못들어 오게 하여 지적도만 보고 판단을 했기 때문입니다.여하튼, 저희는 맹지라 건축물을 지을 수도 없고, 해서 옹벽도 필요가 없습니다.그래서 저는 시에다가 그 옹벽의 사용수익자는 집을 가지고 있는 이웃이 아니겠냐고 주장을 하지만시에서는 자꾸만 저희 토지에 옹벽이 있으니 법률적 관계만 설명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저희는 그 옹벽을 설치한 적도 없고, 그 옹벽을 사용 수익한 적도 없습니다.이런 경우 옹벽의 관리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것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ooo의 경계선이라고 하면 ooo에 포함이된건가요?경계가되는 전후(예시에서는 정상과 고혈압의)의 시점에 포함되지않은 독립된건지 궁금합니다
- 치아 관리의료상담Q. 어금니 레진 경계면이 블루베리 먹고 변색되었어요!!버무려 먹었는데 먹고 양치하고 나서 보니 치아와 레진 경계의 일부가 변색되어 있었습니다!! 단순히 블루베리만 먹은 것도 아니고 연유도 함께 먹었던터라 고 사이에 들어가 충치로 번지진 않을까 걱정됩니당ㅠㅠ 치과 다녀온지 정말 얼마 되지 않았는데 다시 다녀와야하나요..? 아니면 단순 착색인가요??
- 생활꿀팁생활Q. 길고양이 출신 고양이가 사람을 안 피하려면 걸리는 시간길고양이 출신 고양이를 입양했을때 고양이가 가족을 제외하고 집에 들어오는 손님들은 다 피하고 경계하는 경우가 많은데 고양이가 사람을 안 피하려면 어느 정도 세월이 필요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ENFJ여자의 아이컨택(눈빛)은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하는 그런 생각이요. 근데 생각해 보면 첨엔 저를 저렇게 쳐다보지 않았던 건 분명하거든요. 이런 문제로 착가하는 제 스스로도 싫고 경계심이 들어서 자꾸 떠올리게 되네요.
- 미술학문Q. 미디어 아트가 현대 예술에서 차지하는 새로운가치와 역할은?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미디어 아트는 기존 예술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에술 형식이 현대 사회에서 갖는 가치와 한계가 궁금합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 안쪽이 욱신거림/ 두통과 귀 경계 사이귀 안쪽인지 밖인지 잘 모르겠는데, 귀와 머리 와 연결된 부분이 간헐적으로 욱신거리는 느낌이 납니다. 이건 무슨 현상인가요? 신경 문제인지, 아니면 이빈후과를 가야하는 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증상의 원인들은 보통 무엇이 있나요? 수험생입니다.
- 생활꿀팁생활Q. 횡단보도를 안 걷고 약간 차도하고 흰 선 경계에서 걸어도 무단횡단인가요?횡단보도를 안 걷고 차도하고 흰 선 경계에서 걸어도 무단횡단인가요? 어떻게 차 운전자가 짜증날만한 행동이 되는지요? 그리고 답변할 때 답변해 주십시오. 차 운전자가 궁시렁거린 것 같아서 질문합니다.
- 지구과학·천문우주학문Q. 해발 고도는 어떻게 정해지게 되나요?보통 산의 높이는 해발 고도를 기준으로 정해지는데요. 바다와 땅의 경계는 조수간만의 차가 있어서 애매할 것 같은데, 해발 고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 치과의료상담Q. 엔도크라운 손톱으로 긁어도 괜찮나요?코너와 경계면이 혀에서 살짝 날카롭게 느껴졌지만 접착을 위해 최대한 안건드리고 안쓰고 버티다가드디어 일주일째가 되는 오늘! 단차를 확인해 보려고 치아 중간의 접착 경계면을 손 + 손톱으로 살살 긁으면서 확인을 해 보았는데요.. 잘 모르겠어서 꽤 여러번 아래에서 위로 긁어봤는데.. 당시에는 일주일이나 지났으니 이제 내 치아라고 생각하고 편하게 긁었는데..막상 한참 긁고 나니 앗차 싶어서요.. 혹시 손톱으로 긁어서 크라운이 떨어질수도 있나요? 그렇다면 대체 언제부터 접착이 안전해지나요?++++그리고 코너(앞치아와 맞닿은 꺾이는면)가 혀에서는 꽤 날카롭게 느껴지는데 손으로는 둥글둥글해요..왜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