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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정형외과의료상담Q. 왜 어르신들은 아픈 데를 물어보면 꼭 어깨와 허리를 짚으실까요?본가에 가거나 장모님를 뵈러 가면 어디 아픈데는 없으시냐고 항상 여쭙는데요 그러면 두 분 모두 약속이라도 한 듯이 허리나 어깨가 쑤셔서 죽겠다고 하시면서 어깨나 허리 부위를 주무르시더라고요. 어른들에게 아픈 곳은 꼭 어깨 아니면 허리인 것 같은데요, 물론 그 부위들이 고생 많이 하셔서 아프시겠지만, 다른 부위도 아프실 텐데 왜 유독 그 두 군데만 콕 집어 말씀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어깨와 허리가 나이가 들면서 가장 보편적으로 통증을 느끼는 부위라서 그런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출퇴근 왕복 약 120km 지속가능할까요?울산본가에서 출퇴근은 해봤는데 쥐꼬리월급으로 매일하려니 막막하네요 ㅋㅋ차량은 준대형 가스차량이라 나름 위안은 되는데.. 이것또한 무시못하죠 ㅠ 대충 유류비만 50-60계산 .. 물리자니 다시 방을 구해야되고.. 당장은 또 힘들고어떻게하면 좋을까요..머리를 싸매도 나온 자체적인 결론.. 그냥 감수하고 울산에서 다닌다. 회사형님집에 월 얼마씩 주면서 얹혀산다.(얼마전에 사정이 어려우면 빈방에서 지낼래? 권유는 받았음.. 청소잘하고 사생활 노터치조건)추가 : 아예 울산으로 이직을 하려하니 그건 힘들것같아요. 박봉 ㅈㅅ기업이지만 회사가 너무좋고 심적으로 편하고 익숙하고.. 사내 썸타는중인것도 있고 .. ㅎㅎㅎ;; 좋은의견 있으시면 답변부탁드립니다.. ㅠ
- 자동차생활Q. 본가 갈 때 주차는 어떻게 해결하나요?안녕하세요보통 본가 갈 때 주차는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여 문의드립니다아직 운전한지 1달정도밖에 안된 초보로 아직 모르는게 많습니다평소에는 운전 연습을 해도 집주변을 1시간정도 주행하고 주차만 하다보니다른 곳에 주차할 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부분이 많습니다우선 본가 쪽은 1,2층은 상가고 3~4층은 주거용인 빌라입니다건물 뒤쪽에 주차장이 있긴한데 외부차량 주차금지 표시가 있습니다저는 그래서 집에 주차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집주인에게 문의해달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우리가 여기 살고 있으니까 주차해도 상관없다, 여기 주차비도 안받아서 문제 없을거다이렇게 말씀하시고는 그냥 다음엔 차 끌고 와서 주차를 해도 된다고 합니다참고로 부모님은 차가 없으셔서 따로 주차비를 받지 않는건 아닐까 생각됩니다그래서 제 생각엔 주차비도 안내고 있고 외부차량인 것도 맞긴하니 문의를 해보는게 맞다고 보는데...이 상황에서는 제가 주차를 해도 상관이 없을까요?아니면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는게 맞는걸까요?근데 주변 공영주차장도 항상 꽉 차 있는 것 같아서차라리 차를 안 끌고 가는게 맞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 생활꿀팁생활Q. 하루지난 상온 감자탕 먹으면 안되나요?제가 깜빡하고 어제 오전 10시에 본가에서 가져온 감자탕을 비닐봉지 씌워둔채로 방금 발견해서 급하게 냉장고에 넣긴햇는데 이미 상햇을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장거리 연애 결혼식 어디서 하는게 좋을까요?신랑은 수원이 본가 용인에살고 수원에 주로 살았어요 학교는 구미 저는 대구에서 나고자라 대구에 직장들 있었고 대학교도 대구였어요저희양가부모님이 신랑측보다 7살 이상 많으셔서(늦둥이) 그래서 부모님은 이미 은퇴하셨구요 신랑측은 두분다 현역이세요꼭 올 하객은 그쪽이 확실히 많고 저희쪽에는 가까운데서 해야만 오실 분들이 좀 많아요 어디서 해야 좋을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13년만난 남자친구와 결혼 아니면 동거?춘천에 직장을 다니고 있고 저만 울산에 있습니다. (저는 본가에서 엄마랑 같이 살고 있습니다.)이제 서로 직장인이고, 많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모아놓은 돈도 있습니다. 물론 저희는 결혼 할 생각으로 만나고 있기 때문에 결혼자금으로 같이 모으고 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투자는 남자친구가 잘 알고 있어서 맡기고 있는 편입니다.) 현재 지금 남친은 직장에서 제공하는 사택에서 생활하고, 저는 집에서 자차로 출퇴근 하고 직장을 다니고 있죠. 남친 사택은 지금부터 2년 정도 지낼수 있다고 하여, 그 2년 뒤에는 집을 구해야 하니 그때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을 했엇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요즘 진지하게 저랑 같이 살고 싶어 졌다고 하더군요. 동거라고 해야할까요? 남친은 우선 혼전 동거를 하다가 결혼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 상반기에 춘천으로 올라오면 안되겠냐고 했습니다. 일단 저도 더 젊었을때 결혼하고 싶은마음은 굴뚝같습니다. 같이 살아보며, 자녀 계획 등등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고 싶어요. 근데 걱정인건, 제가 독립적이지 못하고, 저희 엄마도 독립심이 없다는 겁니다. 아빠와 이혼 후 쭉 같이 살았었고, 제가 한번식 자취 하고 싶다거나 이런 소리를 하면 절대 허락 안해주셨습니다. 약간 엄마가 혼자 있기 싫어해서 그런것 같았고.. 일단 서로가 정말 의지하며 살았기 때문에 저도 결혼해서 엄마를 두고 떠난다는 생각에 초반에는 많이 힘들것 같긴 할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제 인생엔 결혼이란 없을 것 같더군요. 아무튼 남친한테 이렇게 얘기하니 엄마를 설득해 보라고 하더군요. 아니 그냥 내년에 결혼하겠다고 말하래요. 남친은 대학생때부터 타지에서 자취 하며 살았고 집에 형제들도 많아서 자기 스스로 독립심이 강하기도 해서 그런지 별 걱정은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애초에 자식이 원한다는데 그걸 막는다는 건 자식 인생 앞길 막는거라고 ..아무튼 제가 먼저 엄마에게 진지하게 내년에 남자친구랑 결혼하고 싶다고 얘기 해볼 생각인데어떻게 얘기를 꺼내는게 제일 현명하고 엄마가 저의 선택을 인정해줄까요? 제 심정을 이해해 줄수 있을까요? 많은 조언 얻고 싶어 올려봅니다.또한 혼인신고는 보통 언제쯤 많이 하는지 궁금합니다. 진짜 아는게 없어서.. ㅠㅠ
- 대출경제Q. LH청년전세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보금자리론현재 타지역에 LH청년전세대출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는 본가가 있는 지역으로 갈 계획이라 7월 중으로 보금자리론을 실행하려고 합니다. (아파트 매매) 현재는 타지역에서 근무중이라 이동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럴 경우, 보금자리론이 실행이 되나요?연소득: 4000만원 위아래LH전세대출: 7800만원 (이자 13만원)신용점수: 880점매매 지역: 비규제지역매매 아파트: 3억 2800만원상환: 생애최초 30년보금자리론 외에 추가 실행하는 대출 없음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일반식을 어떻게 먹어여지 살을 빼면서 먹을 수 있을까요?(식당 한공기 정도 분량) 반찬은 가끔 시장에서 사다 먹거나 본가에서 반찬 주는걸로 소분해서 먹고 있습니다 (주로 계란 요리 많이 먹긴 합니다)웨이트는 꾸준히하고 런닝도 주에 1회는 뛰는편 입니다식단이 정말 중요한 거 알지만 여권상 그게 쉽지 않으니일반식을 어떤식으로 먹어야 조금씩이라도 서서히 뺄 수 있을까요?
- 대출경제Q. LH청년전세대출이 있는 상태에서 보금자리론현재 타지역에 LH청년전세대출로 살고 있습니다.그런데 내년에는 본가가 있는 지역으로 갈 계획이라 7월 중으로 보금자리론을 실행하려고 합니다.현재는 타지역에서 근무중이라 이동이 어려운 상황입니다.이럴 경우, 보금자리론이 실행이 되나요?연소득: 4000만원 위아래7800만원 LH전세대출: 이자 13만원
- 민사법률Q. 생일 안지난 20살 여권 재발행 및 해외여행 문의없는데 부모님 없이도 제가 직접 가서 여권 재발행하고 해외여행도 부모님 없이 갈 수 있나요?? 어머니가 원격 동의나 본가 잠깐 들려서 서류 정도는 해주실 수 있는데 제가 혼자 여권 재발행 및 해외여행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