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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테리어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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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지난 상온 감자탕 먹으면 안되나요?

제가 깜빡하고 어제 오전 10시에 본가에서 가져온 감자탕을 비닐봉지 씌워둔채로 방금 발견해서 급하게 냉장고에 넣긴햇는데 이미 상햇을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깐깐보써니

    깐깐보써니

    육안으로도 냄새로도 변했다면 다름을 알수 있습니다.

    지금같은 날씨에 실내 에어컨 풀 가동이 안된상태라면 30도가 넘어가기 때문에 상했을수 있습니다.

    하루동안 상온에 노출되어 있었다면 드시지 마시고 과감히 버리도록 하세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요즘 같이 날씨가 더운 날에는 조금 위험할 수 있죠 그래도 하루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비닐봉지를 씌워 놨다고 했잖아요 일단은 맛을 보시고 상했다 하시면 안 먹는게 맞는 것 같고요 그게 아니라면 먹기 전에 팔팔 끓여서 드셔 보세요

  • 아무래도 하루동안 상온에 둔 감자탕은 좀 위험할것 같습니다 특히 고기가 들어간 국물요리라서 세균번식이 빠르게 될듯하고요 냄새맡아보시고 시큼하거나 이상한 냄새나면 바로 버리셔야겠습니다 그리고 겉보기에 괜찮아보여도 내부에서 상했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질문자님 건강생각하면 아까워도 버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배탈날 위험이 크거든요.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30시간 이상 실온에 둔 음식은 이미 상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국물이 뿌옇게 변하거나 끈적임 거품 이물질 등이 보이면 상한 것입니다. 냄새도 시큼하거나 이상하면 상한것입니다. 아깝겠지만 버리시는게 낫겠습니다.

  • 상온에서 하루 지난 감자탕은 조금 위험해요

    육류국물음식은 단백질이랑 지방이 많아서 상온에서 세균이 아주 빠르게 번식해요

    비닐봉지 씌웠다해도 공기흐름만 막는것이지 세균 증식 못막아요

    그래서 냄새 맛 색깔이 멀쩡해도 안전하다고 볼 수 없어요

    먹지마시고 버리시는것을 가급적 추천드려요

  • 실온에 30시간 이상 방치된 감자탕은 이미 상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여름철 고온 환경에서는 세균 번식이 빠르게 일어나 식중독 위험이 커지므로 드시지 않는게 좋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