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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구직활동 희망직종,희망 지역사천”,“부산 전체” 이렇게 3가지 지역을 해두었는데 제가 정해둔 이 3가지 지역 내에서 입사지원 하면 되나요? 현재 진주에 거주하고 있으나 본가가 부산이라 부산까지 넣어두었는데 고용센터에서 택도 없다고 생각하실까요? 부산공고까지 지원해봐도 괜찮을까요?
- 기타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스마트홈 가전제품 쓰시는 분들 많다던데 가족들이랑 함께 쓰다보니 불편한건 없을까요?편했고, 반대로 불편했는지 궁금합니다. 본가에다가 스마트홈 가전 몇몇개 설치해두려고 했는데 괜히 비싼 돈 들여서 설치했다가 가족들끼리 불편하다고 한 소리 들으면 저도 아쉬울 거 같아서 잘 생각해보고 구매하려고 하는데 집에서 가족들이 쓰고 계신 분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고양이 갑자기 애교 골골송 아픈걸까요저는 혼자 외국에 살다가 본가에 귀국한지 얼마 안됐습니다. 고양이 주양육자?가 어머니시고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는 가족이 어머닌데 이번에 2주동안 집을 비우시게 돼서 얼레벌레 집에만 있는 제가 거의 혼자 고양이 케어를 맡게 되었어요.한국에 온지, 본가 고양이랑 같이 부대끼고 산지 이제 막 한달인데 고양이가 저에게 익숙해진건지 경계심 푼 모습과 만져주면 홀라당 누워서 배를 보여주고 그루밍하는등 안정된 모습은 보여줬어요.그래도 얘가 저한테 애교를 부리는 애는 아니었는데…어머니가 집을 비우신 이후 살짝 만져주기만 해도 엄청 골골 거리고 털을 빗어줘도 골골거리고. 자려고 누우니까(새벽에 엄청 활발해요) 또 방에 와서 혼자 골골대면서 가구랑 여기저기에 얼굴을 부비적대고…뭔가 저를 보고 말하는듯이 예쁜 목소리로 애옹거리는데 무슨 말을 하고싶은지도 모르겠어요.다 크고 나서는 이렇게 선명하고 크게 골골대는건 별로 없었던거 같은데…물론 저는 여기 온지 얼마 안돼서 잘 모르지만, 제가 봤을땐 오빠나 어머니한테 털 빗겨질때나 희미하게 골골 대는게 끝이었거든요.평소에도 조금 애교있는 머스마 성격이라 걱정할 정돈가? 싶은데 애교가 너무 과한거같기도 해서요…그래서 어디 아픈가 걱정돼서 보면 밥도 엄청 잘 먹고 똥이랑 오줌도 잘 눈 거 같아요 ㅠㅠ 또 놀아주니까 미친듯이 팔팔하게 놀고 물그릇까지 엎을 정도로 우다다 달리며 노네요.아픈건 아니겠죠? 갑작스럽게 애교가 많아진거랑 만져줘서 기분이 좋다고 해도 너무 크게 골골거리는거, 그리고 간헐적으로 숨소리도 평소보다 조금 큰 거 같아서 너무 걱정돼요. 스트레스 받아서 행동에 변화가 생긴걸까요?? 집에 사람많은거 좋아하고 관심을 즐기는 관종고양인데 최근에 집이 복작하다가 조용해져서 그런건지…제가 귀국짐 정리한다고 제 방 가구배치도 바꾸고 그랬거든요(제 방이 거의 고양이 전용 아지트예요)그것도 스트레스였을까요…최대한 편하고 안정시켜주고 싶은데 고양이는 잘 몰라서 어려워요 ㅠㅠ…그리고 이 고양이도 가족이라 하지만 저는 이렇게 가까이서 같이 지낸건 얼마 되지 않아서 사소한 습관, 평소패턴을 정확하게 알지못하니 막 신경쓰여서 잠이 안와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어머니가 보고싶은지 중문에 가서 문열라고 시도하는 것도 좀 맘아파요..(근데 평소에도 호기심 많아서 그냥 단순 장난인지 모르겠지만요)
- 청소생활Q. 창고나 가끔 작업실로 쓰는 자취방은 어느주기로 청소하는게 좋을까요?안녕하세요?제가 자취를 하는데요자취집이 불이 자주 나서 잘 안살고 있어요그래서 본가에서 살고요1~2주에 한번 가서 작업을 하는데요이게 화장실이 물때가 자주 끼더라고요그래서 청소를 안할수가 없는데요원룸오피스텔 가끔 작업실이나 창고로 쓰는 자취방은 어느주기로 청소하는게 좋을까요?알려주시면 감사할듯해요답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재독립 준비, 수도권으로 갈까요? 지방 본가에서 준비할까요????현재는 지방 중소도시 부모님 댁에 지내면서재취준 중입니다.다시 독립하고싶은데 돈이 없어요..그래서 취업을 수도권으로 할 지, 지방 본가 도시에서 할 지 고민입니다.수도권으로 간다면 대출을 받아야되는 상황???근데 나이는 30대라서 커리어를 생각하면 수도권으로 가고싶은 생각도 있어요.근데 돈을 모아야된다면 지방본가도시가 낫구요.목표는 일하면서 해외파견이나 해외생활하는것인데지방에서 커리어 쌓아도 그 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기회가 많은 건 수도권이긴 한데... 돈이 문제구...고민이 꼬리를 물고 있네요ㅋㅋㅋㅋ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월세에 대한 종합소득세 문의 드립니다.부모님이 본가(빌라),일산아파트(공시지가3억),작은상가, 이렇게 3개를 가지고 계신데..작은상가(보증금 2,500만원,월세 130)에 나오는 월세는 종합소득세 신고를 하셨는데...아파트에서 나온 월세(2013년부터 80만원.2021년부터는 100만원)를 지금까지 종합소득세신고를 하지 않은것을 확인하였습니다...부모님은 세금에 대해서 잘모르셔서 재산세로 이런걸로 되는 줄 알았다고 하시고..저도 잘몰라서..근데 부모님말로는 지금까지 국세청이 아무말이 없어서 더 몰라도 하시네요..이걸 지금이라도 신고해야하는건지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노견과 새끼강아지의 합사가 가능할까요?본가에 13살 말티즈 노견을 키우고 있습니다. 활동성에 큰 문제는 없으나 사회성이 떨어지고 다른 강아지를 싫어합니다. 산책 시 다른 강아지를 만나면 엄청 짖어요.그리고 시골에서 태어난 생후 6주 된 새끼 강아지를 여러 사정으로 인해 제가 세네달 정도 도맡아 키우게 되었습니다. 저는 본가에서 살지 않고 자취해서 따로 살고 있어 평소에는 괜찮지만, 본가에 올라가야할 때가 걱정입니다. 새끼 강아지를 데리고 갈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듣기로는 노견들이 새끼 강아지가 오면 자신이 쓸모가 없다고 생각해 기운을 잃고 시름시름 앓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제게 가장 일순위는 본가의 강아지인데... 만약 새끼 강아지의 존재로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걱정입니다. 본가에 강아지를 데리고 내려갈 때 어떻게 해야 원래 있던 노견의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을까요? 방을 분리하여 그 방에 새끼 강아지를 지내게 하는 방식으로 완전히 못 보게 할지, 아니면 아예 데리고 가지를 말지, 혹은 조금이라도 얼굴을 비추어서 인사라도 시키는 게 나을지 고민이 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94년생 32세 전재산 0원 문제 있는걸까요???퇴사 하고 공백기가 길어졌어요.자취하다가 다시 본가에 내려와서 생활 중입니다.모은돈으로 생활했는데 취업이랑 알바가 잘 안 구해지면서 다 까먹었네요ㅠㅠ조만간에 단기알바라도 빨리 구해서 돈을 일단 벌어놓고 새로운 정규직 일자리를 구할 생각입니다.이 상황 문제 있을까요??급 자존감이 하락 됐네요ㅠㅠ
- 부동산경제Q. 대출해서 집 사면 좋은 점이 뭐가 있을까요?돈은 걱정할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뭔말인지 모르겠어요.저도 나중엔 결혼을 하고 집이 필요할텐데 대출받아서 본가 집을 사놓으면 나중에 신혼집 대출도 어렵고 그렇다고 부모님 잘 살던 집 팔아서 돈을 얻기도 뭐하고.. 그렇지 않나요..? 부모님이 제가 이해되게 설명을 깊게 해주시는 편이 아니라서 뭐가 괜찮은건지 모르겠습니다.. 부모님의 입장에서 설명해주실 부동산 고수분 찾습니담
- 부동산경제Q. 월세 계약시 집주소를 알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월세를 계약하려하는데 저한테 필요한 정보 중에 지금 살고 있는 집주소(본가) 호수까지 요구를하는데 월세 계약할때 원래 살던 집 호수까지 정보를 오픈하는게 맞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