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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포경수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빠가 포경수술을 시킨다는데 전 하기싫은데 하라해서 제가 안하고싶으면 안할수있나요? 아니면 무조권해야하나요? 궁금핮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가 친척들과 절연을 선택하려는 아부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지난 주말.... 외갓집 행사가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갔다가 돌아온 것은 실망과 원망 뿐이었습니다....엄마의 호전 상태를 위해서 간호해주고 있는 아빠의 고생을 알아달라고 한번씩 전화도 없는 외가 친척들에게 첫째 날 밤에 버릇없는 이야기들을 성토했습니다. 하필 외할머니 보는 얼굴 앞에서 주변에 있던 이모들, 이모부들, 큰외삼촌과 큰외숙모가 있었는데 고생을 모르고 자기 일상만 바쁘다는 이유로 발을 빼니 정말 외로운 아부지의 모습을 아들인 저는 보게 됩니다...그런데 그 동안 외가 친척들이 한번 쯤은 궁금할 만도 한데 전화 또는 저희 집에 놀러와서 얼굴이라도 보여주기라도 하는데 서로 일상이 바쁘다보니 고생하는 아빠의 입장에서는 자기주장적인 고집으로 절연을 택하려고 합니다.... 이러면 앞으로 외갓집에 가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위기가 찾아오고 만약 진짜 절연한다면 앞으로는 저와 아픈 엄마가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물론 친척들이 다 바쁜 일상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이해를 하고 그러는데 굳이 절연까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로 소통과 왕래가 부족한 점은 현실적으로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더 얼굴 보기가 불편해서 둘째 날 아침 일찍 아빠가 다짜고짜 돌아가자고 해서 이끌려 돌아와야했습니다...연락 한 통 없다고 놀러오지도 않는다는 이유로 자비는 없다고 외가 친척들하고 절연을 선택하려는 위기에 놓인 지금 상황... 아들 입장에서는 친척들을 앞으로 혼자서 봐야되는가 우려됩니다... 자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재산 보험보험Q. 20살(만18세) 이륜차 책임보험 가입문의하셔서.. 잘 하면 아빠말고 엄마한테 동의는 받을수있는거 같습니다.여기서 질문!!아 참고로 바이크는 r3 16년식이에요1. 부모동의는 어떤 식으로 하나요? (보험회사와 부모님 통화? 서류?)2. 보험료가 연/월 얼마나 나올까요?3. 엄마 동의하에 가입시 아빠나 엄마테 문자 가나요?
- 폭행·협박법률Q. 불입건 가정폭력 통지서(진정인 등)보냈데요 아직도 안받았는데아빠로 부터 아빤 멀리사시지만. 언제 가족이라 볼수도있어서 위험해요. 신변보호가 평생 해야할정도 매우심각한 사항이였어요 당시. 근데 가족모두 부인하며. 나에게 살짝위협이라고하고. 가족모두 저보고 신고취하내리라는등 큰 보복을 행사해요. 휴대폰 뺏고. 아빠전화벋으라고 아빠전화안받을시. 아빠 집으로 찾아온다하고 가족모두. 이렇개 폭행적인 아빠 집으로 들어가는거 허용까지 하고요. 경찰 경감 까지 저보고 가족끼리 왜그러냐고 아빠 이제 형사처벌 받는다 이런식으로 말했고요. 저에게 화내며 전화로 큰소리쳤어요어쩐지 첫 진술하러 경찰서 방문할때 뭔가 신고취소 유인할려던 말. 애써키워준. 아버지인데. 어 친아빠 맞으시나요. 대체 왜 아빠를 신고하니하고. 큰 반응 보이면서요. 시시티비 본결과 괜찮았데요. 아빠가 윽박지르며 수차례 제 머리위협하고 일어서기도하고. 엄마가 막는 장면있지만 시시티비 각도가 애매하고 뒷태이고 나무판. 구멍 여러개 뚫린 곳으로 조금 가려지긴하였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댁에서 아버님이 전화하시나요, 어머님이 전화하시나요?저희집은 늘 아버님이 전화하시거든요. 애아빠한테 안하시고 꼭 저한테 하세요. 어머님이랑 통화하는게 편한데 왜 아버님이 자꾸 전화하실까요?대개는 어머님이 히시지 않나요?
- 증여세세금·세무Q. 원금반환하는 경우에도 증여에 해당하는지 문의드립니다25년 9월에 아빠가 주식해보라고 1,000만원을 입금해주셨습니다. 이제 1,000만원을 다시 아빠계좌로 입금하려고 하는데 다시 입금하면 서로 1,000만원씩 입금했던것을 각각 증여로 보나요??그렇다면 입금할때 차입금상환으로 입금하면 더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7살인데 16살때 중학교에서 왕따릉 당햇는데 그 친구들은 지금 편하게 지내고 잇어요ㅠ모르겟지만 아빠가 이것 녹음엔 직접적으로 제 이름이 들어간게 아니여서 학폭을 열어도 사장님 딸분이 더 분리해진다 라고 햇어요 그리고 전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장도로 너무 힘들엇는데 이 말 을 듣고 더 힘들어져 잠고 못 자고 잇어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를 면접보고 특성화고로 가자 해서 들어갓는데 중학교때 제.소문을.알고 그 가해자 친구들도 잇어서 전 그 애들이 고등학교에서도 소문을 낼까봐 더 불안한 감정이 들어요 이게 어떻게 안 될까요?? 심지어 다른반.남자애들까지 길에서 절 만나면 야 간나다,간나야 이러면서 제 이름을 가지고 조롱을하고도찰도 몇 번 당햇는데 이게 확인도 못 하는 상황이라 더 억울하고 이미 지낫는데도 계속 생각이나 너무 짜증나고 내가 그때왜 선듯 나서지 못 햇을까 라는 자책도 많이 해요 제발 이 친구들 어케 안 될까요?? 소년원까진.아니더라도 꼭꼭 낮은 처분이라도 받게 평생 좋은일 못하게 하고 싶어요 ㅠ 젤 상대로 괴롭히는 애들이 10명은 넘어요 도와주세요 ㅠ
- 연말정산세금·세무Q. 자녀 연말정산 소득공제 간소화 궁금증딸이 2005년생인데 11월에 취업해서 직장인인데 월급이 200 만원정도 받았는데 아빠회사 인적공제 및 카드.교육비.의료비 소득공제 할수 있는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부양자 공제 문의드립니디.아빠가 70세 건설쪽 일용근로소득으로 4000만원 정도 잡혀 있는데 제 앞으로 부양자로 등록 후 인적공제 받을 수 있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부양가족) 궁금해요~~~!안녕하세요.전년도에는 아빠가 세대주, 제가 세대원으로 되어있고 아빠가 저의 부양가족으로 들어가서 연말정산을 받았습니다.올해는 현실은 같은데, 서류상 제가 주소만 다른곳으로 옮기면서 무주택 세대원으로 분리되었습니다.이 경우, 회사에 연말정산 신청할 때 기존 제 기록을 무주택 세대원으로 변경해야하나요? 그러면 부양가족 연말정산 혜택은 못받나요? 아니면 오늘이라도 바로 다시 주소를 옮겨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