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불입건 가정폭력 통지서(진정인 등)
통지서 얼마전에 받았고 피해자인저의 진술을 처음에 경찰수사관이 대충 적고 나중에 추가로 적으니 그러라해서 적었고 나중에 제의견을 추가로 안적더라고요. 매우 간략하게 끝나버려 폭행으로 되었거든요. 주방가위끝 접힌날로 저에게 식당에서 아버지가. 딸에게. 윽박지르며 가위로 위협하고 수차례. 저항하지못하는 속도로 그릇등으로 위협했는데요. 저는 아무 죄가 없고 단순 제스처 싫다는거 좀 크게했다는이유로
그리고 저는 선택권한없고 재고소 할수없고. 경찰청에서 심의제기 한결과 전화로 경찰 수사과정 잘못한게없어서 안된다하고 저에게 통지서 보냈데요 아직도 안받았는데
아빠로 부터 아빤 멀리사시지만. 언제 가족이라 볼수도있어서 위험해요. 신변보호가 평생 해야할정도 매우심각한 사항이였어요 당시. 근데 가족모두 부인하며. 나에게 살짝위협이라고하고. 가족모두 저보고 신고취하내리라는등 큰 보복을 행사해요. 휴대폰 뺏고. 아빠전화벋으라고 아빠전화안받을시. 아빠 집으로 찾아온다하고 가족모두. 이렇개 폭행적인 아빠 집으로 들어가는거 허용까지 하고요. 경찰 경감 까지 저보고 가족끼리 왜그러냐고 아빠 이제 형사처벌 받는다 이런식으로 말했고요. 저에게 화내며 전화로 큰소리쳤어요
어쩐지 첫 진술하러 경찰서 방문할때 뭔가 신고취소 유인할려던 말. 애써키워준. 아버지인데. 어 친아빠 맞으시나요. 대체 왜 아빠를 신고하니하고. 큰 반응 보이면서요. 시시티비 본결과 괜찮았데요. 아빠가 윽박지르며 수차례 제 머리위협하고 일어서기도하고. 엄마가 막는 장면있지만 시시티비 각도가 애매하고 뒷태이고 나무판. 구멍 여러개 뚫린 곳으로 조금 가려지긴하였어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