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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재산 보험보험Q. 자동차매도 자동차보험 관련 질문입니다.자동차 매도 자동차보험 관련 질문입니다.현재 아버지 소유의 자동차를 아들인 제가 매수받으려고 합니다이유는 아버지께서 고령이시기도 하고, 사고가 있어 보험료 할증이 꽤 붙어 있습니다.이럴경우 바로 매도하면 자동차보험이 거절 될 수 있다고 해서, 작년에는 그냥 매도 안받고 아버지가 1년 보험 계약하여무사고로 운전 하셨는데요.올해부턴 제 명의로 옮기고 보험도 가족운전이나 외 1인 으로 돌려서 같이 타려고 하는데요.이럴 경우 일반적인 절차대로 과정 상 명의를 저에게 옮기고 기존 보험사에 연락해서 보험도 제 이름으로 갱신하면 될까요??저는 30대 남성에 무사고3년 이구요, 아버지는 70대에 사고 이력이 있습니다.그리고 이럴경우에는 보험료 계산이 가능한 한달 전 옮기면 보험료 할증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고 보험이 거절 될 수 있을수 있다해서 미리 옮겨 놓으려는데 그러는게 유리할까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멀미 증상은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자동차, 비행기, 배 멀미가 심한 사람입니다.다행히 지하철과 기차를 탑승할 때는 멀미 증상이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멀미 증상을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버스탑승사고 가해자 책임보험만 가입시 버스보험사 직접청구문의해보니 민사소송까지 말해서 더 복잡해지는건 아닌지걱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동차보험(자상과 무보험차상해)는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바랍니다
- 가족·이혼법률Q. 자동차 명의 이전할때 면허없는 사람이 할수도 있나요?남편과 이혼할때 차를 가져와야 하는데(가진게 차뿐) 제가 면허가 없습니다.면허없이도 제게로 명의이전이 가능할까요? 안되면 아들에게 말해야 하는 상황이구요
- 생활꿀팁생활Q. 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원유수입이 힘들것같은데,이란 전쟁으로 인해서 중동원유 수입이 힘들것같은데요.우리나라의 경제에는 타격이 얼마나 올지,당장 타고다니는 자동차의 휘발유나 경유 의 가격에도 문제가 없을지가 걱정입니다.앞으로 어떻게 될것같나요?
- 민사법률Q. 과실치상 손해배상의 범위에 대하여.저는 수차례 거부하였습니다. 제 물건을 돌려주면 태워주겠다고 하였지만 상대방은 물건을 돌려주지 않았고 상대방을 내리게 하기위해 잡아당기다 코를 자동차 내부에 부딪혔습니다. 상대방은 사고 4주전 코 성형수술(미용목적의 보형물 삽입)을 했던 상황이었고 이번 사고로 보형물 제거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사고 6개월 뒤에 성형수술(미용목적의 보형물 삽입)을 다시 해야하는 상황이라고 했습니다.상대방은 기존의 성형수술비용 or 6개월뒤의 재성형수술 비용, 보형물 제거 수술 비용, 위자료 모두를 원하는 상황입니다.그리고 상대방은 해외여행이 잡혀있어 사고 후 바로 병원을 가지않고 일주일이나 뒤에 가게되었습니다.민사까지 진행한다고 했을시 보형물 제거수술비, 보형물 원복수술비용, 위자료 전액을 모두 지급하게 될까요?일반적인 코였다면 보형물 제거수술조차 필요하지않던 정도의 사고였는데 치료비에 더해 미용을 위해 인위적으로 집어넣은 보형물의 원상복구까지도 해줘야하는게 맞는건지 문의드립니다.저는 성형수술을 했던것은 알고있었으나 성형수술 보형물에 대한 지식은 없었던 상황이고 과실상계도 주장이 가능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자폐성 장애이자 아스퍼거 증후군인뎁... 엄마 아빠의 행동 어떻게 보시나여?!그러니까 냉장고 오래 열어두면 나오는 삐삐삐 하는 부저음이나 버스 소리나 자동차 도어록, 휴대폰 진동 소리 등을 굉장히 자극이 커 듣고자 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저희 엄마 아빠는 그런 소리를 싫어하니까 제 엄마 아빠가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고, 그러니까 냉장고를 일부러 열어서 부저음을 강제로 듣게 한다던지, 아빠 같은 경우는 방에 강제로 끌고 가서는 백학 ost 같은 노래를 강제로 듣게 하기도 했죠. 이외에도 귀를 막지 못 하게 손을 강제로 잡기도 했습니다. 되려 그런 싫어하는 소리에 노출되어야만 한다며 계속해서 그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하는 훈련을 시켰습니다.특히 1박 2일 같은 프로그램도 강제로 보게 했는데, 역시나 싫어하는 bgm이나 효과음 소리를 강제로 듣게 해서 노출되게 해서 이겨내게 하려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물론 저는 죽어라 몸부림을 칠 정도로 굉장히 싫어했죠.그리고 그런 소리를 안 듣고 귀를 막으면 컴퓨터 게임 이용 제한을 시키는 것도 있었습니다.이외에도 제가 무슨 잘못을 했다는 이유로 방에 강제로 가둬놓고 13억까지 세! 라 하고 그걸 못 하겠다 하니까 죽어라 매로 때리기도 했습니다.하지만 그런 소음, 냉장고 부저음이나 휴대폰 진동 소리 같은 일부 소리는 그래도 잘 치유가 되었습니다.그러나 여전히 제가 엄마 아빠한테 지적을 받는 게 있죠.바로 감정이 극에 달하거나 흥분이 크고, 나쁜 기억이 떠오를 때 마다 나오는 혼잣말과 상동행동을 조금도 하지 못 하게 집요하게 제지를 가하기 때문입니다.그런 상황에서 혼잣말이나 상동행동은 참으려야 참을 수가 없는데, 일부러 참아도 삐질삐질 새어나오는 혼잣말조차 못 하게 제지를 가하기도 했고, 그래서 혼잣말이 터져나오면 아예 언성을 높여 꾸짖거나 얼차려를 세우기도 했습니다.전공과를 가니 특수학교 셔틀버스를 타는 곳을 찾아가는데 웃긴 생각이 나서 상동행동과 혼잣말이 나오니 조금도 이를 하지 못 하게 성질을 집요하게 내며 꾸짖기도 하고, 아예 그 후 또 웃긴 생각이 나서 탄천길에서 걸어나오는데 웃음이 터지다 그만 엄마한테 들키고 "너 또 혼잣말하다 걸리면 죽는다!" 라는 소리까지 했을 정도였습니다.특히 전공과 때 혼잣말, 상동행동을 제지하는 것은 극에 달했습니다.심지어는 그 기질로 저를 농락하거나 기분 나쁘게 비웃으면서도 이를 그렇게 할 수도 있지! 라고 하기도 했습니다.제가 잔치국수를 싫어하는데 그걸 강제로 먹으며 투정을 부리니 아빠가 그 날 저녁 맛난 걸 먹으러 가겠다 해놓고서는 막상 저녁이 되자, 국수도 안 먹고 떼나 쓰니까 안 가겠다며 그걸 저를 놀리고자 한 말이었다고 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것 때문에 아예 아빠하고 말도 안 섞고 겸상도 안 하고 아예 아빠와 대화를 1도 섞고 싶지도 않고 아예 호적에서 파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근질근질하기도 합니다. 그런 아빠가 좋을 리가 없지 않겠어요?! 아예 지금도 마음만 먹으면 아빠를 영원히 의절하고 다시는 보고 싶지 않고, 연락처에서도 지우고 대화도 아예 섞고 싶지 않을 정도로 굉장히 아빠가 싫습니다. 최근에도 이런 기질로 저를 놀리고 비웃는 일이 있기도 했거든요. 이외에도 약점을 잡으며 키득키득 웃거나, 나를 피를 거꾸로 솟게 하는 조롱 행위를 보며 아빠에 대한 정나미가 이미 팍 식고 당장이라도 연락처까지 다 지우고 두 번 다시 아빠를 보고 싶지 않을 정도였습니다.전공과 입학 후 4월 말이었나?! 그 때쯤 농업시간에 호스가 잘못 나가서 귀에 굉장히 세게 맞았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귀에 물이 들어가면 다음날이 될 때 까지 안 빠지는 타입이라 목욕이나 수영도 아니고, 그런 일에 노출 될 일도 없는 농업시간에 왠 날벼락같이 물을 팍 맞으니 굉장히 놀라서 비명을 지르며 날뛰었고, 그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할지 막 주절대다 역시나 날아온 건 부모님의 날센 지적이었죠. 이 때 난 그 일을 다 얘기하니까, 아빠는 대놓고 "너 또 그러면! 너 소리 지를 때 마다 전기 충격 가해지는 목줄 채워버린다!" 라는 말까지 하며 저를 꾸짖었습니다. 당연히 안 그래도 요 몇 년동안 혼잣말, 상동행동으로 죽도록 제지를 가해온 엄마 아빠였는데, 이 일로 아예 집에서 나가고 다신 아빠 안 보겠다고 선언하니까, 아예 대놓고 아빠가 되려 저를 강제로 쫓아내려고까지 했습니다. 그것도 정말 그 센 고집과 끈질기고도 저열한 기질로 말이죠. 혼잣말 상동행동을 비롯해 이렇게 갑작스런 큰 자극에 민감해하는 걸 남들은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하지 말라고 윽박지르기도 하는 것입니다만...그리하여 한 6월 쯤인가?! 그 때 제가 정보경진대회를 나갈 일이 있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조차 행복하지 못 하고 오히려 부모님 눈칫밥먹고 살아가야 하고, 그럼에도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존재기에 어쩔 수 없이 살아가야 하는 존재라 저 자체가 너무나도 불행했죠. 그 때 제 아빠가 차가 있어서 그래도 경진 대회를 하는 날이 주말이기도 해서 버스 타고 갈 것을 아빠 차로 데려다주겠다 했는데, 하필 거기서 또 제게 난제가 생겼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선생님을 대회장까지 태우고 가야 했는데, 안 그래도 집에서도 평온할 날이 없고 그 전공과 학교에서조차 그 선생님 특유의 성격과 재채기를 그 주말, 둘이서만 있을 때 접할 수도 있는 상황에 차라리 선생님과는 결국 버스로 가겠다고 하니까, 대놓고 아빠는 선생님과 같이 가는 걸 강제로 몰아붙여서 울며 겨자먹기로 순순히 따라야만 했습니다. 그렇게 거기서 선생님을 울며 겨자먹기로 태우고 가서는, 그 선생님 특유의 재채기에 결국 멘탈이 다 무너지기도 했죠. 그럼에도 저는 그 대회를 너무나도 잘 해서 1등을 차지하고, 심지어 전국 대회까지 1위를 거머쥐기도 했습니다...저는 그래도 끝까지 엄마 아빠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이기에 결국 부모에게 의존해야만 하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진짜 사건은 도쿄 여행에서 터졌습니다. 그 동안 엄마 아빠는 권위주의적으로, 내가 그래도 그런 성격 다 존중해주며 여행을 엄마 아빠 계획대로 잘 따랐습니다. 그런데 도쿄 여행에서는 제가 디즈니랜드와 썬더돌핀 등 여러가지를 다 렌더링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에 가고 싶다 해서 갔습니다. 그것도 제가 처음으로 여행 경비 대주고 숙박비까지 150만원, 그것도 내가 차곡차곡 모은 비상금을 다 털어가면서까지 말이죠.그런데 어째 길이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7월 쯤, 이미 팬데믹 조약이 체결된 상황에서 영국에서 다음 팬데믹 훈련을 한다니까, 어째 그 때 쯤이면 우리나라는 이미 팬데믹에 먹히고도 남았을지 모르는 상황인데, 하필 12월 중순에 여행을 예약한 것입니다. 저는 이미 팬데믹은 다 훈련을 하고 조작해서 필연적으로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거든요.더군다나 작년 추석 때는 친척과 경주에서 요트 체험과 카트 체험이 예정되어 있었죠. 하지만 하필 전국 폭우로 저희들 체험도 결국 불발되자, 낌새가 너무 안 좋고 불안하다는 생각이 크게 들어 혼잣말로 꾸중 받고, 여러모로 불안해했던지라 제가 처음으로 좋은 추억을 살릴 수 있는 도쿄 여행을 위해 가냐 못 가냐로 아빠에게 매일 같이 묻자, 아빠도 결국 거기에 뇌절이 왔는지 여행을 1주 앞두고 "도쿄를 잘 갔다오면 어떻게 할거냐?!" 라고 묻자, 제가 장난삼아 "꼬추를 뽑아!" 라고 한 걸 가지고 여행 때까지 제가 하지 말래도 집요하게 갈궜습니다. 제가 피같은 비상금 다 털어 숙박비까지 대주고, 제가 그렇게 불안해하며까지 가길 원했던 도쿄 여행에서 말이죠.그리고 지금도 혼잣말 상동행동 등으로 저를 갈구기도 하고 농락하고 놀리고 비웃고 조롱하고, 집요히 갈구는 모습을 거의 매일 본다 해도 과언이 아닌뎁... 아예 그런 상황에서도 어째 존댓말하고 잘 대해달라고 막 저한테 윽박지르기도 하던뎁...!이런 걸 보면 제 엄마 아빠는 어떤 것 같나여?!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자동차 보험 가입되었는줄 알았는데 ...자동차보험을 다이렉트로 가입을 했습니다 제작년까지 부부한정으로 가입하다 작년에 가입하면서 자녀를 추가했어요 근데 오늘 주차하다 경미한 사고가 있었는데 사고접수를 하니 제남편과 아이들만 가입됐다고 합니다 ㅠㅠ그래서 지금 현금으로 사고를 처리해야하는데 제가 느끼지 못할정도로 사고가 났는데 저쪽은 렉스턴이구요 제차는 sm5입니다 저는 접촉사고가 난줄도 모르고 있다가 오늘 경찰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제차를 확인해보니 하얗게 뭐가 묻은정도더라구요 근데 저쪽차가 범퍼가 파손됐다고 하네요 혹시라도 저쪽 운전자가 너무 과하게 현금을 요구할경우 저는 응하고 싶지가 않아요 이럴경우는 경찰에 접수를 해야하나요? 만약에 제가 저쪽운전자와 합의가 안될경우 어떻게 되나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단독사고 의료보험으로결재후 실비청구 자동차상해청구단독사고 12대중과실아님의료보험으로 청구후실비로 청구하고 나머지를 자동차 상해에 청구가유리할까요?자동차 상해 청구후 나머지를 실비로 청구하는게유리할까요?아님 위자료 .휴업수당만 따로 자동차상해로청구하는게 맞을까요?자동차 상해한도가 3천입니다
- 자동차생활Q.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을 겨울에 올려놨는데 날씨 풀리면 다시 줄여야할까?자동차 공기압을 겨울에 40psi까지 올려놨습니다. (18인치)물론 자동차 정비소에서 오일 교체간에 서비스로해주시더라구요. 날씨가 많이 풀리고 있는데.공기압을 줄여놔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