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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타지에서 부모님 이름으로 증명서 발급가능할까요?현재 경기도에서 군복무중인데 급히 부모님이름으로 기초수급자 증명서가 필요합니다본가가 부산인데 부산에서 경기도로 증명서 발급이 가능할까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같이 시간을 안 보내는 남자친구 연애에 관심이 없는 걸까요?현재 대학생 커플입니다! 주말이나 공휴일에 학교도 안 가고 본가에 일이 없는데도 남자친구는 저랑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없는 거 같아요. 남자친구는 본가가 서울이라 지방에 있으면 답답하다고 쉬는 날에는 무조건 본가에 올라갑니다. 저는 그저 같이 붙어있고 사소한 이야기하면서 쉬는 날이라도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하는데 남자친구 마음은 그게 아닌 것 같습니다. 남자친구가 여자에 관심 1도 없고 오직 차에 관심이 많은 차쟁이입니다. 저에 대한 관심이 떨어지고 연애에 대한 흥미를 잃은 걸까요?
- 생활꿀팁생활Q. 집에 말벌 들어왔어요ㅠㅠㅠㅠㅍㅍ어떡ㄱ하죠ㅜㅜ모르겠어요ㅜㅜ 집에 부모님이랑 오빠 다 일가서 저밖에 없는데 저걸 죽이지를 못하겠어요ㅜㅜㅜ다가가는 것도 못하겠어요ㅜㅜㅜ간만에 본가 올라온건데 미치겠는 수준이에요ㅜㅜ가까이 갔다가 못잡으면 진짜 더 멘탈 나갈 것 같아요ㅜㅜ쟤를 어떡하죠ㅜㅜ???119에 신고하면 진짜 별 것도 아닌걸로 부탁드리는 걸까봐 죄송해서 더 못하겠어요ㅜㅜ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공백기 여러 번 있는거 괜찮은건가요???졸업후 2년 공백기 서울 취업해서 4년동안 계약직 정규직 전전하면서 틈새 공백기 몇 개월 생김.30살에 본가 다시 내려와서 지금까지 1년 11개월 공백기 있어요.32세 다시 일자리 구할 예정입니다.괜찮은건가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다낭성+피임 기대로 야즈정 복용 중인데 2일 복용 까먹었습니다.다낭성 난소 증후군(개인적으로 피임 효과도 기대 중)으로 인해 6개월 이상 복용 중인데 본가에 오면서 약을 깜빡하고 두고 와서 1주차 2일~3일째정도 못 먹을 것 같은데 가서 바로 2알 먹으면 되나요..? 현재 생리 중인데 생리 이틀 째에 새 팩 1주차 1일차 먹고 2~3일차을 못 먹는 상황입니다. (다낭성으로 시작한 야즈정이라 바로 복용 시작하라고 해서 생리 1일차에 첫 한 알을 복용하지는 않았습니다.)
- 청소생활Q. 홈스타 배수구 클리너 5일간 방치 괜찮을까요?금요일날 청소 한답시고 싱크대에 홈스타 클리너 쓰고 헹구는걸 까먹었어요지금 본가에 와있고 화요일날 올라가는데 배수관 빵꾸 났을까요,,?
- 부동산경제Q. 혼자사는 집의 경우 오피스텔과 빌라 중 뭐가 더 나을까요?사회 초년생이면서 자취를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입장인데요 월세로 오피스텔과 빌라 중 어떤 것이 더 좋을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최근엔 이직을 하게 되면서 아예 본가에서 나와서 살게 되었는데 오피스텔의 경우 공간도 나름 넓고 쾌적하면서 주차 공간도 확보가 되어있어서 괜찮지만 가격이 빌라보다는 좀 더 나가더라고요. 빌라의 경우엔 가격이 제일 메리트가 있었지만 그외 다른 것은 오피스텔보다는 조금 아쉽고요.주변친구들도 의견이 나뉘는게 무조건 깔끔하면서 관리가 되는게 오피스텔이 좋다고 하지만 다른 친구들은 오래 살 것도 아니고 그냥 빌라에서 돈을 모아서 딴데 가거나 하라고 하더라고요. 직장생활하시면서 자취하시는 분들의 경우 빌라와 오피스텔 중 어떤게 좀 더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하시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갑자기 성격이 차분해지고 냉소적이 됐어요.요즘따라 좀 가정적으로나 학교에서 스트레스 받는일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이랑 술먹으면서 스트레스를 나름대로 풀었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본가오니 어머니께 짜증을 많이 부립니다. 또한 요즘에 밤에 잠을 자기가 싫어요 그래서 새벽 6시에 자는게 일상이고 대낮이 되어서야 일어납니다. 그래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요즘 입안이 헐었어요 입안 양쪽에 뭐가나고 혀에도 좀 뭐가 난 것 같아요. 또 하나 놀란점은 제가 오늘 친구를 만났는데 전화받을 때 저도 모르게 너무 차갑게 대했어요. 후에 친구를 만나서 식당을가며 이야기하는데 친구가 “너 차분해졌다”이런얘기를 했어요. 그리고 제가 원래 술을 안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술을 마셔서 기분이 좋아지고싶어요.. 그냥 평범한건가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밖에 나오면 왜 힘이 없어질까요???생활을 하면서 오직 남자친구만이 저를 지지해주어 틈날 때마다 동네에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본가에서 지내고 있고, 월요일 금요일 알바 빼고는(남자친구가 올 때) 집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하루종일 누워만 있어요 무기력증 때문에ㅜ초반에는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해봤지만 격려가 아닌 불어난 살을 계속해서 지적하는 가족들에 의해 의욕이 상실되어 다 내려놓고 멈춰있는 상태입니다그런데 최근에 날씨 좋을 때 나갈 일이 있어 밖에 나갔는데 몸에 힘이 쫙 빠지고 눈이 잘 안 떠지더라고요..몸에 힘이 안 들어갑니다 정신도 피로해지고요..그동안 남자친구랑은 대부분을 밤에 만나서 괜찮았는데 날씨 좋은 낮에 사람들 이야기하는 소리를 들으며 나오니 이런 일이 생기네요당장이라도 가서 눕고싶은데 어떻게 극복할까요저도 운동 다시 가고싶고 토익 공부도 하고 싶지만 몸이 말을 안 듣네요이것들을 지금 당장 해야한다는 생각에 오히려 더 안 하게 됩니다유튜브에 보면 산책해보라고 하는데 무기력해서 산책을 못 합니다..이게 자기 합리화인가요?전 차라리 다리를 다쳐서 운동을 못 하게 되거나 제가 먹는 뇌종양 약을 계속 안 먹어서 기절해서 공부를 못 하는 상태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어디 입원해있고 싶네요 남자친구가 같이 가준다 해서 월요일에 정신과 다시 가서 약 타오려고 합니다 이것도 크게 힘쓴 정도예요제가 급하게 당장 일어나서 토익 운동을 해야할까요?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제 몸과 마음이 넘어져있어요어떡하면 좋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사회복무요원 겸직 허가되는 사유??사회복무 중일 때 겸직 하면 안 되나 신청을 통해 조건부 허가가 된다 하잖아요예를 들어 단순 용돈벌이가 아닌 본가로부터 독립할 것을 준비하기 위함이라 하면허가가 될 수도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