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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대출경제Q. 비상금대출일땐 여신거래 안심차단서비스 하면 안되나요?제가 카카오뱅크 비상금대출 이용중인데요여신거래안심차단서비스 신청하면 비상금대출이용중에 문제가 생기나요? 나중에 상환도 해야하는데 좀 신경쓰여서요
- 증여세세금·세무Q. 부모 자식 대출 차용증 작성 관련 문의입니다.부모님께 1억 3천만원 정도를 3년이나 5년정도의 기간으로 무이자로 빌리고매달 50만원 정도씩 원금 상환하다 마지막 달에 잔액 전부를 반납하는 내용으로차용증 쓴다면 문제가 없을까요?만약의 경우, 돈을 빌렸다가 3개월 안으로 반환 한다면 차용증을 쓰지 않아도 되나요?
- 금융법률Q. 연대보증 관련 허위채무 주장 및 신용정보회사의 지속적 연락 문제명의 대출은 과거에 햇살론 1건이 있었으나 모두 상환 완료 현재 연체 없음 / 보증 이력 없음 (토스·나이스·올크레딧 기준 확인 완료) 현재 사업자 대출보유 중이며, 내 명의로 된 보증은 없음 2. 문제 상황 요약 2025년 3월 18일경, 새한신용정보에서 연락이 옴. 처음엔 제 개명 전 이름 “최•• 씨 맞으신가요?” 하며 연락이 옴.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연대보증인 신** 사장님 건”으로 연락했다고 했고, 이후엔 “최oo 씨의 채권 문제”라고 변경됨. 최oo 씨는 저의 부친입니다. 이후 신용정보사 측은 다음과 같은 주장을 했습니다: 제가 연대보증인으로 기재된 집행문이 존재한다 공증된 문서와 집행문이 있으므로, 저는 변제를 해야 한다 만약 제가 서명하지 않았다면, “공문서 위조로 아버지를 고소하라”는 식의 문자도 받음 “무고죄로 대응하겠다”, “법적조치 불가피하다” 등 강압적 문구 반복 3. 제가 한 대응 저는 연대보증을 선 사실이 전혀 없다고 수차례 설명했으며, 관련된 문서(공증 문서 및 집행문 원본) 열람 요청도 했습니다. 그러나 원본을 보여주지 않고 압박성 연락만 계속 이어지는 상황입니다. 또한, 신용정보사 측은 개인정보 수집 경로에 대해서도 명확히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아버지에게 이 문제를 해결하라고 통보했고, 이후에도 저에게 연락이 계속 왔습니다. 4. 현재 상황 정리 저는 연대보증을 선 기억이나 문서 서명이 전혀 없고, 해당 문서가 위조됐을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문서의 진위를 확인하고 싶은데, 정식 열람이 거부되었고,“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일단 돈을 갚으라”는 식의 태도만 보이고 있습니다. 저녁 시간이나 휴일에도 연락이 오며, 심리적으로 위협을 느끼고 있습니다. 5. 상담 요청 사항 제가 실제로 연대보증인이 맞는지 확인하려면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문서의 위조 또는 허위 작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정식 요청 방법은 무엇인가요? 지속적 연락과 압박성 문구가 ‘업무방해’나 ‘사적제재’에 해당할 수 있나요? 문서 위조가 맞다면 부친을 고소해야 하나요? 피해자 입장에서 어떤 절차를 밟아야 하나요? 저에게 계속 연락하지 못하도록 법적으로 조치할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오랫동안 혼자서 감당해왔고, 정리하는 것만으로도 지칩니다.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전세 계약 종료 통보를 계약서상 임대인 대신 대리인에게 했다면 보증보험 변제를 받을 수 없나요?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청년 전세대출+hug 보증가입으로 전세 계약이 되어 있고 타임라인은 아래와 같습니다전세 계약기간 23.03.03~25.03.02 (만료) 계약 종료 문자통보 24.11.08 임대인 대리인(어머니)전세보증보험 보증기간 ~25.04.02전세 계약 시 임대인(아들) 대신 임대인 대리인(어머니)과 계약 체결했습니다.전세대출 받으려면 필요한 등기 서류(채권양도계약서)는 대리인과 진행하다가 대리인이 병원 입원을 하여 임대인쪽으로 보내서 해결을 했습니다. 보증금은 임대인 계좌로 입금되었고, 추후 문제 생겨서 연락하니 어머니 쪽으로 연락하라고 하셔서 사는 동안에도 문제가 생기면 임대인 대리인과 연락을 하였습니다.그래서 계약 종료 문자 통보도 대리인에게만 연락하였고대리인은 다음 세입자가 들어와야 돈을 돌려줄 수 있다, 보증보험 가입했냐고 여쭈어 저는 보증보험 가입했다고 말씀을 드렸고, 보증보험으로 진행을 하라고 답변을 받았습니다.최대한 기간 내에 반환받아서 변제신청하지 않는 방법으로 진행하려고 했는데 알아보니 대출만료일까지 보증금이 상환되지 않으면 대출이 연체되고, 그러면 제 신용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하여 대출연장 후 허그 변제신청을 하기로 했습니다.문의해보니 우선 임차권등기명령을 하고 대출 연장 후 변제신청을 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오늘 집주인한테는 약속한 일자까지 보증금 반환이 없으면 임차권등기명령을 신청할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렸고, 최대한 기한 내에 반환할 수 있게 하겠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통보 이후 더 알아보니 HUG에 신청할 때 임대인 연락처가 찍힌 문자가 있어야 하는데 저는 계약서상 임대인과 계약종료통보한 연락처(어머니)가 다른 상태입니다…임차권등기명령을 하려면 전세계약종료 확인서가 있어야 한다는데 집주인이 임차권등기명령을 꺼리는 상황에서 전세계약종료 확인서를 써줄까요?
- 대출경제Q. 신용점수, 소득, 연체이력 다 문제가 없는데 전세대출이 왜 부결이 뜰까요?있던터라 제작년 하나캐피탈에서 1000만원을 대출했고, 작년에 농협카드에서 연락이 먼저와서 1300만원 장기카드론 가능하다하여 여유 자금으로 빌려 쓰다가입사후 1300만원을 두세달만에 조기상환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작년말에 친한친구가 사업을 하는데 몇달만 자금을 대주면 그 기간동안 수익을 배당을 해준다고 하여 24년 11월에 5천만원을 sbi라는곳에서 5천만원을 대출하여 친구에서 투자하였고 친구의 사업이 예상보다 좀더 빨리 성과를 거둬 원금포함 배당까지 3월에 받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sbi가 2금융이라 이자가 비싸니 중도상환 수수료도 주면서 4개월만에 전액 중도상환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유가 되어 하나캐피탈에서 대출한 1000만원중 남은 500만도 중도 상환하였습니다.그후 저는 현재 무주택자로 대구에 다세대 주택에 월세로 거주중인데 요즘 대구가 집값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황이라 아파트로 전세집을 얻고 싶어 시세 3억7천만짜리 아파트에 4월초에 전세대출을 토스로 신청했는데 한도는 2억2천정도까지 나왔는데 심사과정에서 부결이 떠서 실패하고 바로 케이뱅크로 신청을 해보니 케이뱅크는 한도조차 뜨지 않았습니다.그래서 카카오뱅크로 신청을 해보았는데 카뱅은 하루 접수량이 정해져있어서 새벽오픈런으로 신청해야될정도로 신청 자체도 쉽지 않았는데 몇일만에 신청 접수가 들어가서 하게되었는데 또 내부심사에서 떨어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직 내가 그정도 금액이 안되나해서 일단 월세로라도 들어가볼려고 그집에 보증금 8천만원에 월세40만으로 집주인이 해준다고 하여 다시 카카오 뱅크로 몇일동안 새벽오픈런으로 신청하다가 또 성공하여 진행하였는데 서류를 다 넣었는데 다음날 부결됐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주변에 부동산 하는 친구들도 있고 대출업무 하는 친구들도 있는데 제 상황을 본인들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2금융쪽에 대출도 혹시 안되는지 하고 지인통해 여러군데 대출한도 체크를 해봤는데 그전에 5천나왔던 sbi는 700만원밖에 안된다고 하고 다른곳들과 처음들어보는 여러 대출업체, 캐피탈에서는 대출이 전혀 안나온다고 부결이 뜬다고 하네요이게 무슨 상환인지 이해가 안됩니다.참고로 저는 83년생이고 회사는 24년 6월2일 입사(현재 11개월 재직중)연봉(아직 1년 안됐지만 현재 8천넘음)신용점수 kcb 784 / 나이스 850 입니다.부채는 코로나 오기전까지 서울에서 사업이 꽤 잘됐어서 18년 12월에 개인사업자 리스로 구매한 차량(현재 1000만원 정도 남았음. 7번 내면 끝이고 잔금,추가금 없이 바로 인수상태)연체이력도 전혀 없음.근데 대출이 왜 다 부결로 뜰까요? 심지어 2금융권마저..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주담대 3억을 대출하자마자 배우자돈으로 갚으면 세무조사 대상인가요?안녕하세요연봉 5천에서 7년 근무한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이번에 4.5억 주택을 매매하면서1억(예금 및 투자소득) + 5천 (부모님 증여) + 3억 대출로 진행하려고 하는데요문제는 3억 대출 중 2억을 3달안에기존 전세자금(배우자명의)로 갚으려고합니다.배우자는 억대연봉으로 8년 근무하여 배우자 자금은 문제가 없지만,현재 계약자는 휴직관계로 현금흐름이없어 바로 주담대 갚으면 세무조사 대상이 될것 같다고 하시던데.남편이 준 돈 2억을 증여 신고하고 그 돈으로 부채 상환하면 국세청 전산에 떠서 조사 대상에서 제외되나요?아니면 (타 부동산대비) 너무 소액이라 상관없을까요?아니면 조금 기한을 두고 (6개월 이상) 천천히 갚으면 상관 없나요?자금출처조사나 세무조사 모두 원천적으로 피하고싶습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 가족·이혼법률Q. 배우자가 상의 없이 지인 및 기관에서 대출을 몰래 받아서 집이 넘어가는 상황인데 이혼사유가 되는 거죠?상속으로 물려받아야 할 건물이 다 대출로 잡혀 있어서 세 준 거 말고는 다 공매로 넘어갈 위기에 처해있습니다.집담보로 대출을 받은 게 이자를 매월 상환하지 못해서 이자만 2억이 넘습니다. 3월말까지 이자상환 기한을 지키지못해서 공매 처분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이게 다 무분별한 투자로 인한 대출로 인해 생긴 문제입니다. 이혼하고 싶습니다. 합의 안해주면 재판으로도 할 생각입니다.
- 대출경제Q. 전세자금대출 K뱅크나 토스 같은 인터넷 뱅킹에서 대출해도 신용등에 문제가 없나요?안녕하세요.전세 이사를 가기 위해 전세자금대출을 알아보고 있습니다.저희 상황현 전세 주거지에 보증보험을 가입하지 않아 집주인이 보증금을 언제 줄지 확실치 않습니다.계약을 한 아파트로 이사를 가려면 전액 입금해야 하니 우선 전세금 대출을 땡겨 받아 전 집주인이 보증금을 주면 중도상환 하고자 합니다. 11월달 적금 만기도 있고하니 그때 그때 상환을 할겁니다.버팀목전세대출은 와이프와 합산한 연봉이 넘게 나와서 포기하려 하구요.일반 은행에서 대출하려니 중도상환 수수료가 비싸더라구요. 몇일만 쓰게 될지도 모르는데 수수료로 낭비 하고 싶지 않아 검색해보니K뱅크나 토스 같은 인터넷 뱅킹에서는 중도상환수수료가 없어서 인터넷 뱅킹으로 알아보려 하느데요.나름 제 1금융권이던데 대출을 받아도 제 신용도나 추후 1금융권 대출등에 지장이 없는 건가요?
- 가족·이혼법률Q. 부모님 이혼 재산분할 관련 문의드립니다아빠가 여자문제로 계속 싸움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는 아빠가 밥약속이 있다면서 엄마랑 통화를 하고 끝냈는데 두번째로 잘못 건 전화로 인해 여자랑 같이 있으며 그 밥약속이 여자인것을 엄마에게 들킨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전에 외도와 폭행한 일에 대해 죄책감과 미안함을 갖고 있지 않으며 오히려 화를 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도 그렇고요 근데 또 이혼은 원치 않으시고요 근데 엄마는 이제는 이혼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현재 아빠가 외도한 증거는 없는 상태이지만 정신적인 피해로 인해 더이상은 같이 살 수 없을 꺼 같습니다 그래서 재산분할을 하게 된다면 어떠한 이유로 몇대몇이다라는 것과 위자료 청구 등의 자료를 보여주는 등을 하며 합의이혼을 요구할 생각입니다 1. 현재 살고있는 아파트는 아빠명의로 되어있습니다 처음 매매했을 때 대출을 받았지만 현재는 다 상환하여 대출금은 없는 상태입니다. 부모님이 맞벌이셔서 대출금 상환할때 부모님 모두 기여하였지만 아빠가 돈벌이가 매달 달라 생활비를 엄마에게 안주는 경우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엄마쪽 기여가 큰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렇다면 이혼 시 몇 대 몇으로 분할이 될까요?2. 아빠가 차를 살때 엄마명의로 일부 대출을 받아 산것으로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아빠는 이 대출금을 엄마에게 제때 주지 않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말로만 준다고 하고 있습니다만약 이혼을 하게 된다면 이 대출금은 어떻게 해야될까요?현재 집 상황으로는 부모님이 맞벌이를 하고 계시지만 엄마쪽에서 좀 더 돈을 쓰는 것으로 알고있으며 아빠는 집안일 등을 100%중에 10%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아빠가 먹은 설거지도 며칠 내내 안해서 싱크대에 쌓여있을 정도로요 이혼이 진행된다면 엄마아빠 모두 집을 새로 구해야하는 상황이라 이럴경우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엄마의 빚과의 전쟁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건 뭘까요… 살려주세요했는데 그게 코로나 시기에 음식점이였어서 결국 대출이 엄마 앞으로 쌓이게 됐죠…그 남자친구가 해결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고 하겠지만 또 상황이 그게 아닌가봐요. 엄마가 돈을 모아둔 것도 하나 없고 대출까지 잔뜩있기도 하고 통장들이 압류가 되어 지금 우리가 사는 집까지 제 앞으로 대출 받아서 살고 있어요. 이 집에 들어가는 돈은 엄마가 내고 있지만 엄마가 남친 회사에서 받는 월급으로 들어가는 돈들을 내기 힘들어지자 관리비가 밀리기 시작했어요. 대출이자나 월세는 넣고 있지만요…오빠도 사기를 당해서 지금 그 빚 갚느라 허우적대고 있고… 저도 직장생활을 하지만집에 들어가는 돈들이 꽤 많아요. 엄마한테 생활비로 30만원을 주기도 하고 외식을 하면 다 제가 내고 집에 필요한 것들은 다 제가 사거든요. 돈은 엄마보다 더 버는데 집에 돈이 계속 들어가니까 돈이 모아지지가 않습니다…문제는 엄마가 경제적으로 더 힘들어지고 있는데 우울증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실제로 우울증으로 10년 이상 약 먹고 있어요) 지금 남친 회사에서 월급은 받지만 실질적으로 일을 하진 않아요. 그냥 출근도 늦게 하고… 아주 편하게 다닌답니다. 그만두고 다른 일 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생각하겠지만 또 그게 아닌게 엄마는 그럴듯한 학력도 없으며 타고 다니는 차도 남친이 준거라 그만두면 그 차를 줘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퇴근하고 부업으로 다른 일을 해서라도 돈을 더 벌어서 빚을 갚아야 하는데 그럴 여유가 없는 것 같아요. 현재 받는 월급으로는 집에 들어가는 돈에 보험료 내고 식비 등 정말 필요한 것들을 내고 나면 남는 게 없어 쌓인 대출을 갚을 수가 없어요.저도 도와주는 게 한계가 있거든요…이런 상황이 너무 답답해요.집 대출금도 늘 늦게 줘서(납입일자보다 월급일이 5일 빨라서 월급을 땡겨달라고 했는데 남친도 현재 위태로운 상황이라 겨우 준다고 합니다) 납입독촉이 계속 오고 아마 신용정보에 단기채무 기록이 올라가있을 거예요. 저도 결혼이라는 걸 해야 하고 저축을 하고 싶은데 언제까지 집에 돈을 붓고 제 삶을 살 수 있을까요? 엄마가 조금만 더 부지런하게 일을 하면 단 몇 푼이라도 벌어서 대출금 상환을 할 수 있을 텐데 그럴 의지가 전혀 안 보여요…마음같아선 연을 다 끊고 그냥 혼자 살고 싶어요… 집에 독촉장 날라오고 압류되고 이런 거 너무 무섭고 지쳤어요. 제 상황에서 당장 할 수 있는 건 뭘까요.돈을 더 벌어서 제가 엄마 돈을 갚아줘야 하나요…그럼 제 삶은 언제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