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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청소생활Q. 아파트 베란다창 외부쪽 청소는 어떻게 하시나요???베란다창 안쪽은 어떻게든창문 청소가 되는데외부는 다들 어떻게해결하시는지 궁금합니다이번에 눈이랑 비가 온 이후 지저분한게 더 심해졋어요ㅠ
- 부동산·임대차법률Q. 보증금 반환을 위한 소액재판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넘은 아파트이고 샷시 손잡이 수리의 문제로 보증금 문제까지 이어지게 되었습니다.(임대인은 임차인이 무리한 사용, 잦은 사용을 해서 파손이 되었으니 귀책사유가 임차인에게 있어 수리비용을 줄 수 없다 주장,임차인은 무리한 사용을 한 적 없고 파손이 아닌 12년의 세월로 인한 노후화 고장이니 임대인이 수리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상황)수리를 안 하고 퇴거하게 된다면 보증금에서 샷시 손잡이 수리비용을 제하고 주겠다고 하는데 (약 13만원 내외) 임차인은 동의를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1. 만약 임대인이 손상을 이유로 보증금을 제하고 주게된다면 보증금을 돌려받기위한 절차에 들어가야하는데임차인의 귀책으로 인한 파손인지에 대해 입증하는것을 임대인이 해야하나요? 임차인이 해야하나요?2. 우선 샷시손잡이를 임차인의 돈으로 수리 하고 퇴거 후 임대차 계약이 해지가 된 후에도 수리한 비용에 대해 임대인에게 청구할 수 있나요?3. 샷시(창문)의 손잡이가 고장나 창문이 열리지 않아 수리를 진행하게 되는것인데, 도어락이나 방문 손잡이같은 소액 보수는 임차인이 한다는 사례를 보았습니다. 하지만 샷시(창문) 손잡이의 기능 고장은 창문이 열려야 하는 본래 기능을 상실한 중대한 임대물의 문제가 발생한것인데 임대인이 수리를 부담해야하는 것 아닌가요?4. 샷시의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임대인 부부가 방문한다고 사전 고지를 했고 이 부분은 동의했습니다만 유선상으로 알린 내용과 다르게 임대인 부부 외 가족으로 보이는 타인 두명을 더 불러들여(임차인에게 고지하지 않았음) 집안 곳곳을 들춰보고 임차인 부부를 둘러싸고 머리수로 밀어붙이는 등 가정에 굉장한 불안감을 주었는데 임대인을 주거침입으로 신고할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파트 현관을 넘어보는 이웃집 아이를 어떻게 주의를 줘야 할까요?저희 아파트는 양 2개 가구가 현관문을 서로 마주보고 있는 통로형 입니다(복도식 아닙니다.) 저희 집은 발코니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도 하지만 현관문을 열어 환기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이웃집에서 어린아이가 그때 현관문 안을 바라보는 행동을 합니다. 어리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어린아이의 어머니가 저희 집에 대고 현관문을 열고 있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네. 따지는 말투는 아니었고 부탁 어조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제가 현관문을 90도 이상 활짝 연 것은 아니었고 20도 미만(저의 기준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면 어린아이도 그 틈으로 열고 들어오기 어려울 정도로 약간 열고 있었습니다)으로 열었기에 이웃집에서 저희 집 내부를 보기 싫은데도 봐야 하는 그런 민망한 상황은 나올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현관문을 그 정도는 열고 있을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인테리어생활Q. 부엌이랑 화장실에 창문이없는데..환기가잘안되곰팡이가 쓰는 요인이될수잇을까요 부엌도 바닥은 따뜻한데..부엌자체가 음기가많고..또 아파트단지내 빈집이많은데 이런구조적인것과 개인신상 그리고 정신적인 부분에 영향을 줄수있을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아파트현관입구쪽금연구역에흡연자신고방법?아파트 현관입구쪽에서 주차장도 있다보니 흡연하는사람들이 있네요 꼭피는사람들만 피는데 창문열어놓으면 연기도들어오고 애들도왔다갔다하는데 직접말을해도안되네요 아파트 관리실에도말을해도 종이1달짜리붙여놓고 종이없어지면 또피고. 하네요 이거 벌금이라도 낼수있게 할수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자동차생활Q. 택시기사님께 “씨ㅂㄴ아” 라는 욕설을 들었는데, 어떻게 조치하면 좋을까요?오늘 아침 출근길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저는 빠져나가는 길이었고,택시는 저의 맞은편에서 들어오는 중이었습니다. 제가 뒤로 뺄 수가 없어서택시가 뒤로 빼주었습니다. 제가 지나가며 감사의 표시로 경적을 울렸는데,이후 기사님께서 창문을 내리고는“씨ㅂㄴ이”라며 저에게 뭐라뭐라 말을 했습니다. 출근길이라 바쁘니 일단 그냥 지나오며,차량번호만 슬쩍 확인했습니다. 기사님이 예약 승객을 태우러 가는 길이었기에마음이 급한 건 알겠지만아무리 화가 나도 그런 식으로 표출하는 건 정말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평소 자주 애용하던 콜센터 회사 차량인 듯했고,콜센터에 추후 전화를 드리려고 하는데뭐라고 말씀을 드리고, 어떻게 조치를 하면 좋을까요?원래라면 그냥 넘어가는 편인데이번엔 너무 화가 나서 그럴 수가 없네요.
- 생활꿀팁생활Q. 지역난방 아파트 환기시 올바른 방법에 대한 문의안녕하세요,현재 지역난방 아파트에 거주하고있습니다.이번에 침대 프레임을 구매하였는데 가구 냄새가 너무 심해 환기를 지속적으로 해야하는 상황입니다.이때, 창문을 열어두면 실내온도가 떨어져 계속 난방이 돌아갈텐데 난방을 끄고 몇시간동안 환기 후 다시 난방을 트는것이 효율적인가요? 아니면 평소대로 난방은 일정하게 유지한채로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는게 효율적인가요?지역난방은 끄지 않고 계속 틀어놓는것이 난방비 절약에 도움을 준다고 들어서 질문드립니다.그리고 어떤 글에서는 외출시에 끄지 않고 1~2도정도 설정온도를 낮춰 놓으라는 곳도 있고, 아예 그냥 온도를 건들지 말라는 곳도 있는데 무슨 차이가 있나요?
- 자동차생활Q. 아파트 주차장길에서 우선차량이 있나요?저는 아파트 상가 쪽으로 들어가려고 좌회전을 하고 있었고 입주민 차가 맞은편에서 나오고 있었습니다 제 차가 이미 훨씬 선진입을 했는데 경비하던 사람이 멈추라고 하더라구요 입주민 차는 아직 한참 뒤에서 빠져나오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먼저 지나가려고 하니 야! 하면서 소리 지르길래 창문을 열고 왜 소리지르냐고 했더니수신호 안 보냐고 그러더라구요? 입주민 차는 이제 막 주차 된 차를 빼서 나오고 있는데 그럼 상가차 부터 먼저 가야하는 거 아니냐고 여쭤보니 갑자기 직진차량이 우선이라는 겁니다 입주민한테 벌벌 기는 아파트라 상가사람한테 삿대질하고 욕하면서 야야 거리는 거 백번 이해하는데 팩트만 따지고 보면 선진입차량이 우선 아닌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와 남편의 몸이 동시에 이상한 이유 추측 가능하시겠나요?ㅠㅠ(전기 장판과, 가습기 문제로 추정)집안 창문 모두 열고 매일 환기시키는게 규칙이 아닌 법칙인 집안 입니다그래서 곰팡이도 생성되지가 않습니다(욕실 실리콘에만 원인을 알 수 없는 곰팡이 생성돼있음)제가 추위를 워낙 많이 타 겨울엔남편이 제가 수면 중인 이불 속에 있을때 침실빼고 다 환기를 시켜놓고 가고,그 후 제가 일어나서 온도가 가장 높은 낮에 패딩입고 바라클라바까지 쓰고 10분간(침실은 1~2시간 정도 더 시키고),자기전 10분 (침실은 남편이 자서 못 시키고)이렇게 환기 시키며 삽니다>그런데 계속 몸 안에서 미친듯이 건조함을 느끼는 거에요(한달간 계속);;;;;;;;;방안의 온·습도계도 방마다 다 있어 확인 해보니침실만;;;;;;;;;;;; 20%대까지 떨어져 있어서 ㅠㅠ'아 침실이 너무 건조해서 그렇구나' 하고 침실용 가습기를 구매했습니다(24/11/25)그런데 가습기를 틀어서 60%까지 습도가 오른걸 분명 눈으로 숫자로 확인을 했는데(습도 측정 센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가습기와 새로 산 습도계, 그리고 극히 기계보다 더 예민한 제 몸그리고 가습기의 위치는 남편에게서 약 1m, 발 밑에서 떨어진 지점새로 산 습도계의 위치는 남편 바로 옆 바닥.저희는 바닥에서 13cm정도? 위로 올라오는 고급 매트리스 위에서 잡니다침구류도 깔끔히 진드기 없이 관리를 잘 하고 있고, 배게피는 매일 교체 합니다그리고 제가 추위를 너무 타는지라 전기장판이 사계절 내내 매트리스 위에 올려져 있고가을쯤 부터 코드를 다시 꼽아 잘때 틀고 잡니다.그리고 전 저에게 맞는 취침 시간은 새벽 4시 이후구요.남편은 오후 10시쯤 잠자리에 들고, 3시간만 자도 멀쩡한...대체 몸의 원리가 이해가 안 가는 숏 슬리퍼 입니다.그래서 새벽에 다시 깨서 저랑 같이 누워서 놀다가 출근하기도 합니다. 신체 회복력·속도 장난아님)근데 그 습도계들 둘다 60, 70% 인거 눈으로 확인을 했는데도 미친듯이 건조함을 느끼기 시작했고...제가 느껴도 "으"하는 습한 편이였구요근데도 결국은 제 피부가 찢어지기 시작 했습니다..;;;;;;;;;;;보습을 엄청 잘해주는데도 찢어져서현재 오른쪽 손가락에 관절 부위의 접었다 펴는 부위가 다 갈라져 상처가 그득합니다...그리고 성능이 몹시 아주 좋은 저에게 잘 맞는 (얼굴)크림도 쓰고 있어 단 한번도 건조함을 느껴본 적 없던얼굴도 볼쪽이 찢어지는 듯한 느낌과 각질도 많이 생성이 되고 있구요(매일 자기 전 세수할때마다 엄청나게 딱딱함을 느낌..)등쪽도 건조함을 느끼고 있습니다(오늘 처음)바디에도 생전 어떠한 건조한 계절에서도각질이 일어나본 적이 없던 매끈하고 광이 나던 피부도쩍쩍 갈라짐이 보이기 시작하고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기 시작했어요..;;;;;;;;;건강하지 않을 때처럼..그리고 원래 추위는 정말 많이 타서10월만 돼도 파카를 꺼내서 입고 다녔었는데(그래도 추웠음.. 횡격막을 제대로 못 움직여서 호흡하기 때문으로 추측전 숨마실 때 갈비뼈가 올라옵니다..복식호흡도 아무리 연습해도 안되고 강제로 의식을 해야 겨우 복식호흡을 할 수 있습니다)아니 근데 며칠 전도저히 실내에서도 이불 속 아니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을 정도로 추워져서..(내복+잠옷+경량패딩 입고도 너무 추워서 보일러+각종 난방기구 다 틀고 생활함그렇게 실내온도 20~22도, 습도 40% 정도 유지 중, 전 25도 아래면 다 추워하는 한여름빼곤 다 추워하는 체질입니다)모든 옷을 껴입고 장판도 평소 틀어본 적이 없던 배로 높은 온도로 틀어서 누워 있어도..추워 가지고 이불 속에서 발발발 떨어야 했었고,손발도 평소보다 더 얼음같이 매우 차가워져서(원래 수족냉증이 심한 체질)남편이 손과 발을 감싸주며 간호해줬었습니다그러니 덜 추워졌다 제 옆에서 떨어지니 다시 추워짐..물도 원래 하루 2L씩 마시다가(저의 적정 물량은 1L 100ml정도 이지만머리를 워낙 많이 써 뇌 속 독소 해독을 위해 2L 마시고 있습니다요새는 최소 3L 마시고 더 많이 마시면 5~6L까지 마시고 있습니다또 화장실을 매우 많이 가서 1시간에 한번씩은소변 배출하고 오는거 같구(15~20번 가까이)(현재 호흡만 신경써서 해봤더니 평소처럼 다시 10번 이하로 가고 있습니다)자율신경 실조증도 나아져 가다가 다시 심해지고 있습니다그 외 건강할때도 유지되던 문제가전 스트레스량도 상당합니다..(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아가고 있는데도요)온 몸이 늘상 뻐근합니다..(스트레칭 남들이 놀랠 정도로 자주 합니다)또 저와 남편의 몸에서 비타민을 매우 요구하기 시작했고,(그래서 둘 다에게 맞는 비타민 영양제도 구매함. 전 아직 먹기 전)항산화도 더 요구하기 시작했으며,(원래 황산화 너무 잘해서 신체 나이가 초등학생까지 어려졌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20년)마그네슘도 부족해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전 잦은 소변으로 빠져나간 것으로 추측)얼마 전부터 제 몸에선탄수화물도 요구하기 시작해.. 잡곡밥 먹다가 발아현미밥으로 바꿨습니다(오늘 2번째 끼니 점심부터 먹기 시작했어요)그리고 제 절대 끊지 못하던 취미 생활이던 홈 카페놀이도 안하고 있습니다..저와 남편의 뇌의 활동도 상당히 저하가 된게 많이 느껴지구요;;;;;;;;;;;;;둘 다 짜증도 너무 많이 늘었고남편은 탈모도 심해서 여기저기 머리카락이예전보단 너무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원랜 하루 1변이 기본인데 하루 2변 보는 빈도도 잦아지고 있구요..(1~3개월에 1회 정도)심각합니다매사 집안 구석구석까지 재확인하면서 먼지 청소와 정리정돈을 잘 하고 있어 깔끔하고(청소하기 힘든 가스렌지 뒤쪽, 하수구 안쪽 빼고 ㅠㅠ)빨래도 습도조절을 위해 침실에서 말려도 빨리 잘 마르며매일 빨래감이 나옵니다(매일 젖은 빨래감 업데이트)찌든때나 묵은때, 눌러 붙거나, 딱딱하게 굳거나, 썩은 음식물 찌거끼도 하나도 없습니다애초에 생기지도 않아서 생긴걸 청소해본 적도 없습니다둘 다 수면에 문제가 생겨본 적도 없구바퀴벌레도 단 한번도 봐본 적은 없구대신 집안 곳곳에 거미줄이 생겨문 뒤, 물건 사이, 서랍 사이 등등까지 보며 매번 거미줄 치우고 댕깁니다..(이거 안 생기게 하는 법도 공유해주심 감사합니다ㅠㅠ)전 수면 점수 99점에 가까웠고 수면 유형은 사자를 맨날 받는데(얼마전 다시 또 사자를 받긴 했음..)60점대까지 떨어지고.. 깊은 수면도 정상적으로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수면 그래프가 상당히 기의합니다..(숙면 정도도 93%까지 떨어졌어요..)일어나기 거의 직전에 깊은 수면이 이루어지기도 하는 식으로..두번에 나눠서 깊은 수면을 자기도 했습니다;;;; 중간에 거의 매일 같이 깨기도 하구요..(기억은 전혀 나지 않음..)전 마그네슘이 부족해지니가만 있어도 근육통이 오기 시작해겁이나서 운동도 챙겨서 못하다(1주일에 3회 정도만 운동을 해줬더니 삼성헬스가 디기 매일 잔소리 합니다..에너지를 써야 잠을 잘 잔다고..)몸의 문제가 생기기 전에는몸의 넘쳐나는 에너지 소모를 위해 매일 2~3시간씩 해주고 있었습니다.살아 남기 위해&에너지 소모를 위해 머리도 매우 많이 쓰고 있었구요)근데 몸의 문제가 생기니 운동도 안 하려고 하고 머리도 상당히 안 쓰려고 해서 난감했습니다.....오늘 걍 근육통 무시하고 강한 운동(아쉬탕가 요가 60분) 해봤는데 운동하고 나니 허벅지 뒤쪽의 연유를 모르겠던 근육통이 사라졌습니다(생긴지 3일만)전 37kg, 159cm, 상하체 근육 균형적. 3끼 다 먹음(요새 2끼만 먹을 때도 잦아지고 있고..군것질 너무 심각하게 땡깁니다)남편은 71kg정도? 171cm정도? 상하체 근육 균형적. 허벅지가 굉장히 튼실 합니다(남편도 3끼 먹습니다. 단 군것질은 저보단 확실히 상당히 적음. 물도 최근 드디어 자기가 스스로 챙겨서 마시기 시작했구요제 케어를 받고 갈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습니다)1. 이 모든게 전기장판과 가습기 문제가 맞을까요?전기장판과 가습기 모두 침실에 있고,침실 말고는 아무 곳에도 습도의 문제가 없으며오늘 가습기 내부 청소도 처음 했습니다(구매하고 한달 만에 처음,필터는 회사에서 권장한 주기대로 1주일에 한번씩 다시 몰랑해지게 물로 씻어서 말린 다음2가지 번갈아가며 잘 갈아주고 있습니다. 활성탄 필터)정기장판은 남편이 추측한 문제고가습기는 제가 추측한 문제입니다가습기가 오기전부터 미친듯한 건조함을 느꼈으니둘 다 원인일거 같습니다만..(최근 아파트 내의 지박령?의 이동도 생겨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2. 전기장판 원인도 맞다면어떤걸로 바꿔야 이런 문제가 없을까요..............?2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매매시 외벽곰팡이 수리는 누가해야하나요?저희는 매수인이고 마음에 드는 집이 복도식 아파트이고 맨 끝집입니다.안방 몰딩 바로 윗쪽에 누렇게 물자국이 있고,구석부분에는 까만 곰팡이가 있었는데요.사진 첨부하겠습니다.화장실 옆이 안방인데 곰팡이 핀곳이 화장실쪽 벽입니다. 반대쪽은 제가 못찍었는데 창문근처입니다가습기로 인한 결로고 외벽이라 그렇다 라고 하는데,중개사가 얘기하길 방습지 시공을 하면된다.인테리어업체를 추천해주겠다 하더라구요.이부분은 매도인이 확실하게 처리를 해주고 가야하는건지 매수인이 알아서 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매도인이 해주는게 아니라 매수인이 해야한다면 비용청구도 가능한건지요?매도인이 해줘야할 의무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못해준다고 할땐 집을 포기하는 방법뿐일까요?어떤 조치를 취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