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아파트 현관을 넘어보는 이웃집 아이를 어떻게 주의를 줘야 할까요?

저희 아파트는 양 2개 가구가 현관문을 서로 마주보고 있는 통로형 입니다(복도식 아닙니다.) 저희 집은 발코니 창문을 열어 환기하기도 하지만 현관문을 열어 환기하기도 하는데요. 그런데 이웃집에서 어린아이가 그때 현관문 안을 바라보는 행동을 합니다. 어리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그 어린아이의 어머니가 저희 집에 대고 현관문을 열고 있지 말아달라고 부탁하는 것입니다. 네. 따지는 말투는 아니었고 부탁 어조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제가 현관문을 90도 이상 활짝 연 것은 아니었고 20도 미만(저의 기준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면 어린아이도 그 틈으로 열고 들어오기 어려울 정도로 약간 열고 있었습니다)으로 열었기에 이웃집에서 저희 집 내부를 보기 싫은데도 봐야 하는 그런 민망한 상황은 나올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저는 현관문을 그 정도는 열고 있을 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계단식 아파트의 경우에도 현관문은 서로 마주치게 만드는 것은 아닌데, 그렇게 구조가 되었납 봅니다. 아이가 반대편 집의 현관문을 쳐다보는 것은 단순한 호기심일 수 있습니다. 한번 놀러와 보고도 싶고요. 그런데 맞은편 집 아이의 엄마가 현관문을 열어 놓지 말아달라고 부탁을 한것도 잘못된 것 같습니다. 자신의 아이부터 단속을 해야지요. 아파트에서 현관문을 열고 안열고는 자유이고요. 다만 절도 등 그런 위험만 없다면 공기순환을 위해 활짝 열어 놓아도 문제가 없습니다. 문열어 놓은거 자유입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아이가 호기심에 걸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린아이는 그게 잘못된 행동인지 모를 수 있기 때문에 부모에게 주의를 주는게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 아파트 현관을 여는 것은 주인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아이의 부모님께 아이가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 맞고 자신은 열어놓겠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