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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임대차법률Q. 가족이 전입했을시 대항력에 대한 질문입니다.아빠가 혼자 살고 있는데 직장 때문에 새집으로 이사를 가야하는데 지금 집의 대항력 유지를 위해서 다른곳에서 별도세대로 살고있는 딸을 전입시켜도 대항력이 유지될까요? 그런데 딸이 아빠집에 전입해서 살다가 2~3달간 일때문에 아빠집을 비워야 할거 같은데.. 가스나 전기사용량이 없으면 대항력을 상실하게 되는지 알고 싶어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자료제공동의 신용카드 내역 삭제제가 자료정보제공 동의가 되어있는데 현재 04년생 나이 23살입니다. 취소하면 아빠가 왜 취소하냐고 할 거 같아서 제가 이번 연말 정산 간소화 열리면 바로 신용카드 내역 삭제 하려고 하는데 삭제하면 아빠가 보실 때 자료 지워져서 자녀 총액이나 가족 총액 신용카드 내역에 제꺼는 안 뜨는 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24살에 어깨가 아픈것에 관해 오빠와 이야기를 나눠야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필요하다 허면 왜 일찍 말안했냐 너는 늘 통보하냐 이럴거같고. 일찍 말하면 일찍 말하는대로 또가냐 좀 버텨봐라. 보험들고 해주겠다 이러고.아무튼 문제가 많습니다. 집안이어떻게 해야할까요.그냥 돈 다 돌려주고 병원도 내돈으로 다녀오기엔 제가 너무 억웅하고 속상해요. 왜 저런애랑 다시 말섞어서. 엄마아빠는 내가 상처받아서 그렇다는데 억지로 말하라 시키고. 그냥 다 짜증나고 분하고 역겹습니다.나중에 연끊고 싶은데 그냥 돈 빌린거는 그대로 주고 병원도 저 혼자 다녀와서 그냥..살까요?남들보다 지능도 낮고 줏대도 없어 저혼자 판단하기 너무 힘듭니다. 인공지능에게 물어볼땐 통증을 시작하게 만들고 인형 뺏어가려한것도 오빠니까 그쪽책임이다 하는데 뭐..어떻게 해야할까요어깨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내과의료상담Q. 50-60대 분변검사와 대장내시경 질문잘 발견한 듯하여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근데 67년생이신 아빠는 대장내시경을 받으신 적이 한번도 없어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을 앓고 계셔서 약을 드시지만 관리는 정말 잘하십니다. 국물류나 김치를 여전히 좋아하시지만 밥 먹으면 나가서 1-2시간 운동하고 오셔서 혈당도 항상 좋아요. 당화혈색소 5점대 초반이십니다. 회사에서 매번 건강검진도 하시고 분변검사에 이상소견이 나온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약 드시는 거 없으신 건강하신 엄마가 용종이 좀 많이 나오셔서 괜히 아빠까지 걱정이 되어서요ㅜ 질문에 답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1. 용종 8개를 뗀거면 많은 편이죠?2. 아빠께서도 대장내시경이 급하신 걸까요? 언젠가 한번 대장내시경도 받아보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분변검사에서 이상없으면 괜찮은 것 같기도 해서요..ㅜㅜ 평소 배변활동에도 문제는 없으신 것 같아요. 당뇨초반에 전보다 변이 잘 안나온다고 하셔서 유산균도 꾸준히 드시고 계시는데 그렇다고 변비급은 아니셨던 것 같아요. 불편하면 불편하다 말씀하셨을텐데 그런 말 없으신 걸 보니.. 하루에 적어도 한번은 변 보시는 것 같고요. 내년쯤에 한번 받아보라고 권할 거 같긴 합니다.3. 분변검사에서 이상없으면 대장내시경 안받아도 되나요?4. 엄마의 경우 선종도 있었고 용종 양도 꽤 있어서 1년마다 대장내시경 받으라고 말씀드릴까 고민인데 괜찮을까요?5. 매일은 아니여도 일주일에 3-4번은 저녁 먹고 가볍게 산책하려 노력하는 편이신데 용종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물론 최근 들어서는 날이 추우니 잘 안하긴 했던 것 같긴 하지만.. 그런데 아침/점심/저녁 식사를 하고 나서 매번 걷고 운동하기는 좀 힘들 거 같은데 저녁에 땀날 정도로 운동을 하면 용종이나 이런 건강 상태가 좋아질까요? 내년에는 엄마 용종이 좀 줄어들길 바라는데 ㅜㅜ 아예 안생기면 더 좋고요.. 어떻게 해야 용종재발을 막을 수 있을까요? 체중이 조금 있으신 편이에요 체중 감량하고 식습관을 개선하면 도움이 되겠죠..? 참고로 저희집이 고기를 좀 많이 먹는 편이긴 한 것 같아요 (외식도 삼겹살/갈비 이런거로 많이 하는 편이고요). 그런데 아빠보다 야채를 좋아하셔서 쌈도 많이 싸드십니다. 또 술은 일주일에 1-2번 아빠랑 같이 소주2 맥주2 정도 드십니다..
- 성형외과의료상담Q. 코뼈 때문에 콧볼 비대칭이 너무 신경쓰여요올해로 고1 남자인데요 제가 어릴때부터 빨간색으로 표시한 부분에 뭐가 난건지 뼈가 잘못 자란건지 툭 튀어나왔거든요그래서 엄마아빠가 20살되면 수술할수있다고하는데이것때문에 후면카메라로 찍으면 콧볼 한쪽이 좀 내려갔고 다른 콧볼보다 좀 튀어나와보여요.전면카메라나 거울에서는 별 차이 모르겠는데 말이죠..꼭 20살 넘어서만 수술할수있는건가요이것때문에 외모정병 개쎄게와서 진짜 죽고싶습니다
- 기타 육아상담육아Q. 36개월 남자아이 발달관련질문입니다36개월 남자아이이구요키카를 갔는데유모차같은 장난감에 딸아이들이 갖고노는 마네킹 인형을 가지고 유모차를 끌어주던데하필 마네킹인형이 둘다 헐벗고 있더라구요목욕을 저랑 같이 하긴하는데아빠랑 목욕을 시켜야될까요!?아니면 이개월수엔 그냥 장난걈ㄷ으로 인식하는건가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무릎이랑 허리에 도움이 되고 좋은 자세가 있을까요?지금 1년이 지났는데 요즘도 종종 통증이 느껴지네요ㅠㅠ제가 자주 하는 자세는 아빠다리에요일할 때 의자에 앉아서 아빠다리 하고 하는데이때 일어나면 절뚝 거리게 되고 몇걸음 걸으면 잘 걸어져요아빠다리 안하면 무릎 통증은 전혀 없지만자꾸 습관적으로 하게 되네요ㅠㅠ무릎이랑 허리에 좋은 자세가 뭐 있을까요?누워서 잘 때도 어떤 자세가 좋은지 알려주세요!아침에 일어났을 때 허리가 젤 아파요ㅠ
- 증여세세금·세무Q. 용돈으로 주식해서 수익이 나면 증여세 신고해야하나요?성인인 제가 아빠한테 매달 200-300만원 용돈및 생활비를 받아왔는데요 조금씩 모은 돈으로 주식에 1000만원을 넣었고 500만원의 수익을 얻었습니다. 저는 알바 경험도 없어서 근로소득이 전혀 없습니다500만원을 현금전환해서 가방사려고 하는데 주식계좌에서 돈을 제 계좌로 보낸 다음 출금하면 증여세 신고해야하나요..? 아니면 주식계좌에 돈이 있는것 자체도 문제가 되나요? 참고로 용돈 말고는 자산증식될만한 돈은 받지않았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심각) 가습기 때문에 아플 수도 있나요?저는 제 방에서 자고 저 제외 우리 가족들(엄마, 아빠, 남동생)은 안방에서 다같이 자거든요?근데 저희집이 웃풍? 때문에 좀 추운편이라 라디에이터 틀고 아빠랑 동생은 각자 침대에 난방텐트, 엄마는 매트리스 깔고 텐트없이 바닥에서 주무세요근데 엊그제쯤에 아빠가 목이 칼칼하다고 하길래 나도 좀 그렇다했더니 방이 건조한것같다고 가습기 틀자 하고 안방에만 틀었는데(저는 제 방에 가습기 됐다고 안틀고 잤어요) 오늘 갑자기 셋 다 몸이 안좋대요; 아빠는 오늘 일어나기 전에 자는 동안 밤새 추워서 끙끙 앓았다고 하고(감기 기운이랑 몸살기운으로 보임) 지금도 너무 아파해서 계속 약먹고 쉬고있어요처음엔 독감인가 했는데 미열만 있고 그마저도 약먹으니깐 좀 떨어지긴했는데 심각하게 온몸이 아프고 그런가봐요... 아까 재채기도 하고 가래도 뱉고.. 계속 막 앓는 소리 내고 그래요..근데 막 콧물이 줄줄 난다든가 목이 심각하게 아프다던가 그건 또 아닌것같은데... 목은 좀 아파하긴해요 가래가 많이 끓는대요 염증이 막 돋는것같다고...병원은 아직 점심시간 끝나기 전이라 끝나고 가려고 기다리는중..동생도 갑자기 몸이 안좋다고 친구들이랑 놀다말고 일찍 집에 들어와서 감기약 먹고 자고 있고엄마도 어깻죽지가 뻐근하고 아프대 몸살 올려는 반응같다 이러는데..갑자기 저 제외 온 가족 다 그러니깐 가습기 때문인가요?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전 진짜 멀쩡해요.. 그 안방에 가습기 청소는 잘 모르겠고 엊그제쯤에 엄마가 그냥 수돗물 채워놓는거 봤어요좀 걱정돼서 질문해요..찾아보니깐 가습기 청소 안해도 멀쩡하단 사람 있고 자기 친구는 실려갔다는 사람도 있고....확실한건 고열이 심각하지 않은걸로 봐선 독감은 아닌 것 같죠? 저번에 엄마랑 동생 둘다 독감 걸렸었는데 약먹어도 열이 안떨어지고 39도까지도 올라갔었거든여...갑자기 다들 아프다 하니깐 가습기가 상당히 의심스러워져서... 아빠는 약 드시고 있는 것도 있고 좀 건강적으로 허약한 체질이시긴해요... 그래서 더 아파하나 싶기도 하고..
- 정형외과의료상담Q. 겨울마다 발현되는 발가락 동상 예방법 문의 건못하고, 매일 런닝화 같은 운동화만 신고 있습니다.혹시 동일한 증상으로 불편을 겪는 환자가 있었다면해결방안이나 예방법 같은 것을 알고싶습니다.아, 그리고 추가적으로아빠가 류마티스 관절염이 있어 저번에 정형외과에 갔을 때 류마티스는 아니냐 문의를 하니 류마티스는 아닌것 같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류마티스일 가능성도 있을까요?약 8년 전 아주대학교병원 건강검진에서 류마티스인자가 있다는 소견을 듣긴 햇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