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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신경차단술 이후 오금 뭉침, 통증, 감각저하 증상올해 1월 4일부터 오른쪽 다리전체의 다리저림이 발생해서, 3월 4일 한 척추전문병원에 경추,요추 mri를 들고 갔더니 요추 디스크의 문제라고 요추 5번에 신경차단주사를 맞았습니다. 맞는 순간 오른쪽 다리 전체에 약이 퍼지는 증상인지 뭔지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저림이 약 2틀간은 완화되는듯 싶다가 곧 다시 저림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일주일 뒤인 3월 11일 다시 갔더니 주사를 다시 맞아보자고 해서 같은 부위에 다시 맞았는데 이번에는 다리전체가 아닌 오금과 종아리쪽으로만 찌릿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그 당일날부터 찌릿한 느낌이 든 부위로 뭉치는 증상이 나타나는겁니다. 당시 팔부위의 재활을 위해 재활병원에 입원한 상태였고, 자주 걷는 일이 많은 재활병원 내에서 뭉침 증상은 통증까지 더해져 더 이상 걷는것조차 힘이 들어 재활을 중단해야 될 정도에 이르렀습니다. 현재 퇴원하고 약 1개월 20일째, 마지막 문제가 된 주사를 맞은지는 2개월이 넘은 상태인데요. 문제가 된 2주시점에 병원에 문의하자 의사말로는 "디스크가 너무 눌려있어서 그런거다"(mri상 다른 대학병원에서는 디스크가 약간만 튀어 나온 상태고 수술할 정도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염증 때문에 그런거다"(염증때문에 그런거면 주사를 맞기전에 나타야 되는 증상이 아닌지) 라면서 "3번째 주사를 해보고 계속 그러면 단계를 올려야 된다. 시술로 세척을 하던 수술로 디스크를 제거해야 된다" 라고 하는데 이 말이 맞는 말인가요? 챗gpt에서는 이런 경우 추가로 같은 부위에 주사를 맞는건 좋지 않다는데요. 2달이 된 현재시점에서는 약 2주전부터 뭉침 + 통증 + 감각저하 증상까지 나타나서 너무 스트레스입니다.사람들 말로는 의료사고라는데 맞는 말 같습니다.근전도검사를 해서 신경에 이상이 생긴건지 확인도 해보려 합니다.그리고 6월에 신촌세브란스 신경외과에 예약을 해 둔 상태인데 만약 내시경 수술같은걸 한다면 저림은 물론 주사를 맞은 이후에 나타난 뭉침, 통증, 감각저하 증상이 한꺼번에 나을 수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전문의의 속시원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다른곳에서 답변 내용의 출처를 밝히진 않겠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디스크 터져서 수술한 사람은 재발을 막기 위해서 운동을 해주라고 하던데, 어떤 운동이 허리 근육 강화에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있습니다. 척추 질환은 한번 잘못하면 좀처럼 회복이 더딘 거 같습니다. 허리 근육 강화운동을 하라고 하지만 조심스러워서 못하고 걷기 위주로만 한다고 합니다. 디스크 재활치료하면서 운동은 어떤 운동이 허리에 도움이 될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정형외과, 내과 치료를 병행해야 할까요? 또는 인대강직 완화 등 약물치료가 있을까요?미만성특발성과다골화증으로 척추인대 강직에 의한 바닥에 떨어진 물건 줍기, 양반자세, 양말착용, 허리구부려 신발착용 등 일상생활이 힘들 뿐만 아니라 똑바로 누워 수면을 취하기 곤란하여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지는 상태로 치료가 절실히 필요한 상태로 정형외과, 내과 치료를 병행해야 할까요? 또는 인대강직 완화 등 약물이 있을까요?
- 기타 법률상담법률Q. 병원비 문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될까요?바람에 척추 골절 발목 골절이 되었습니다.전치 12주정도 나왔구요. 여자애가 119는 불러 줬습니다.지금 한달째 입원중인데 경제적으로 좀 어려움이 있어 병원비에 있어 돈을 좀 요구했는데 협조적이지 않네요.이럴땐 어떻게 해야 받을 수 있나요?아님 못받는건지..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강직성 척추염 환자인데 휴미라 주사제 영향에 대하여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저는 58세 남자로 30년 전 자가면역질환인강직성 척추염을 진단받아 현재까지 병원에서주기적인 혈액검사등을 받고 있습니다.현재 몸 상태는 척추는 98%이상 석회화로 굳었으며 경추는 50%정도 굳어서 거북목 형태입니다 고관절도 약간 진행되어 보폭이 다른 사람들에 비해 짧지만 걸음걸이에는 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다행인지 현재 상태가 거의 10년 넘게 더 이상진행이 되지않은 체 멈춰 있습니다 생물학제제인 휴미라주사도 10년전부터 중단해서맞지 않고 있습니다.최근 신장이 안 좋아져서 혹시나 자가면역질환에의한 것인지 걱정이 됩니다.제가 궁금한 것은30년 전에 발병한 강직성척추염이 현재 신장이나 다른 장기를 나쁘게 할 가능성이 있나요.?지금 휴미라 주사를 맞게되면 신장이나 다른 장기에 약간이라도 효과가 있을까요. ?선생님들의 자세한 설명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허리통증으로 통증의학과 진료를 받았는데요.허리통증이 심해 마취통증 의학과 진료를 받았습니다. 원인은 디스크인데요.디스크라는게 척추간격이 좁아지면서 디스크가 신경을 압박하여 증상이 나타나는데근본적인 치료는 좁아진 디스크 간격을 다시 넓혀주는건데 통증의학과 주사치료는 어떤 효과가 있는건가요?
- 요가·필라테스스포츠·운동Q. 운동 밴드로 할 수 있는 척추 교정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운동 밴드를 사두고 사용을 한 적이 별로 없는 것 같아사용 해볼려고 하는데, 마침 척추 교정도 할려고 해서운동 밴드로 척추 교정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흉곽출구증후군 증상인지 그 외 하지쪽 발바닥,다리에 벌레기어다니듯한 느낌, 왼쪽 허벅지엔 부분적 통증이 간헐적.2,3일정도 있다가 팔에 알수없는 통증양상으로 갑자기 나타남.2024-2-3 / 2-11 주변 정형외과서 해당 증상으로 척추로 가는 4,5번쪽에 신경차단술을 2월3일에 뒷목에 통증 및 견갑골 주변 통증 같은거때문에 맞았는데 3일 정도 효과있다가 다시 원래대로 돌아왔고 오히려 더 나빠진 느낌이였습니다.2월11일에는 왼쪽팔저림과 관련된 주사를 맞았고 해당 주사는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효과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저림은 확실히 거의 없는거 같은데 통증 양상으로 남아있습니다. 문제는 이게 4,5지가 문제가 아니고 오히려 손가락 문제는 없어지면서 손바닥 밑쪽 통증 손목 또는 팔꿈치 팔뚝 이런 식의 우후죽순 통증이 생김2024-2-28대학병원에서 관련 진료를 보았고 검사를 한 건 아니지만 흉곽출구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날 대학병원 가기전에 증상이 매주 시간이 지날수록 통증이 심했는데 문제는 감각이상 같은 작열감이 손바닥과 팔뚝 같은 여기저기서 나타나서 힘들었습니다.2024-3-6이 날부터 관련된 진단명으로 개인병원들을 여기저기 들볶아 다니며 주사치료와 한의원 치료 약물치료 한약치료 등을 해보았고 큰 차도는 없었지만 작열감은 좀 괜찮아졌고 아직 통증 양상들이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기준(왼쪽 손)손바닥 간헐적 통증 팔꿈치내측 통증 손가락 4,5지 찌릿할떄 있고 2,3지에도 간헐적 찌릿함.팔꿈치내측 통증 겨드랑이와 삼두 사이에 간헐적 통증, 쇄골쪽 통증, 사각근쪽에 통증도 없었는데 지금은 느껴지듯...오른쪽 손도 비슷한 형태로 원래 증상이 없었는데 해당 오른 손은 2월 중순쯤부터 점차적으로 조금씩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오른손은 저림은 없었고 통증 양상 위주였구요...그리고이게 흉곽출구증후군 증상 떄문인지 모르겠는데요....3월 중순쯤부터 발바닥에 모래알 밟는 느낌이 왼쪽이 나타나기 시작했고 이것도 오른쪽으로 퍼지듯 오른쪽은 뒤늦게 나타났는데, 이 증상 나타나고 일주일 뒤쯤 침대 누워서 자려고하면 발바닥에 저릿한 느낌 또는 모래알 밟은 듯한 느낌이 남아있을때가 있었고4월1일쯤 발바닥 열감이 느껴지며 이후에 다리에 벌레기어다니는 느낌이 간헐적으로 나타나다가 이런 식으로 점점 올라오는 느낌이였는데 병원에 몇 곳 들려보면서 어디는 하지불안증후군 이라하고 어디는 초음파 양측으로 보시더니 별 다른말도 설명도 없이 이렇다저렇다 하는 거 없이 비특이적으로 문제가 없었는진 모르겠는데 발목터널증후군으로 진단 내리시고...사람 미치겠습니다.아 그리고 무릎 얘기를 빼먹었는데요무릎은 1달반정도 피멍이 크게 든것처럼 하다가 통증이나 문제는 없었어서 냅뒀는데 3월초쯤부터 침대나 어딘가 닿을때 찌릿한 느낌이 들었고 무릎MRI 찍었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혹여나 이것도 신경이 어딘가 다친걸까요...병원쪽에선 무릎MRI CD를 보여줘도 문제는 크게 없다고 했었긴 합니다. 흉곽출구증후군 자체도 결국 신경계 문제와 혈관 문제가 겹치는 증후군이고보통 신경계가 95% 동맥형 3% 정맥형 몇프로 이런식으로 통계처럼 자료로는 나와있긴한데이 신경계라는 것이 계속 압박되서 문제가 있으면 하지쪽으로도 말초신경 관련해서 문제가 점차적으로 퍼지는가 싶기도 해서요...아니면 다른 문제인건지 감별하려면 어떤 검사를 좀 해봐야하는건지...지금은 우선 요추 MRI는 찍어보려고 하고 있습니다...발 자체에 문제로 생겼다기엔 양측으로 생겼는데 동일한 문제로 분명 생겼을거로 짐작이 되는데 이 경우엔 어떻게 진료를보고 어디 진료과를 가봐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그리고 흉곽출구증후군의 증상중에 지금은 조금 괜찮아진 느낌이지만 증상이 나타나고 2달 정도 뭔가 왼쪽팔에 피가 안통하는 듯한 느낌이 좀 들었었고 뭔가 혈관성의 문제도 있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혈관의 문제인가도 의심중에 있습니다.제대로 된 검사는 경추MRI랑 초음파로 일부 본 것들...정도고요지금 알아보기로는 상완신경총MRI 또는 상지혈관 CT 이런 식으로 검사들을 하는거 같아서 이걸 해봐야 하는지 ...정말 순식간에 사람이 이렇게 망가지는게 너무 무섭습니다.병원도 40곳 정도를 돌아다니면서 지칠대로 지치고 너무 힘듭니다. 어디 병원으로 검사 진료 치료를 받으면서 해야할지 문제가 되는 곳의 근본이라도 알면 수술이라도 해서 빨리 고치고 싶습니다. 증상이 갈수록 좋아지기보다 악화되는 쪽으로 점차적으로 넓어지니까 무섭습니다...
- 재활·물리치료의료상담Q.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척추건강에 안 좋다고 하던데, 구체적으로 척추 관련해서 어떤 질환에 걸릴 수 있나요?특히 사무직 종사자들이 컴퓨터 앞에서 오래 일하는데요.앉아서 일하는 사람은 척추 측만증 말고 어떤 질환에 걸릴 수 있나요?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혹시 콩팥에 있는 혹이 파열된 걸까요?혹시 혹이 터진걸까요? 일상생활이 가능하긴 한 통증이에요진료는 이틀 뒤인데 그전에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 대학병원이라 예약이 쉽지않아서요..벌써 한달째 혈뇨가 줄었다 늘었다 하는데 오늘 당장 치료하지않으면 어떤 위험이 있을까요?그리고 척추휨으로 인해 추나를 받는데 허리부분도 누르거든요..혹시 추나는 쉬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