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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육아상담육아Q. 아이들이 아침식사로 빵을 요구해서 난처합니다.요즘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빵을 요구해서 난처합니다. 빵은 탄수화물이고 아침에 빵만 먹기에는 건강에 좋지 않아서 통밀빵과 과일 등을 주려는데 아이들이 그냥 크림빵, 단팥빵을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생활꿀팁생활Q.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식사하는 장소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게 되어서 맛있는 밥을 한끼 먹으려고 합니다. 나이는 20대이고, 3년만에 거의 만나는 정도 입니다. 장소 추천해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조카들 명절 용돈 얼마가 적당 한가요??초6. 중3 조카들 입니다.명절 용돈은 일가 친척이 저와 할머니 밖에 없어요가족들과 저녁식사 한달에 서너번 정도 해서 볼때마다 만원씩 주고 있고 용돈 받음 그대로 아빠한테 주는 아이들 입니다.명절에 10만원씩 주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다음 외래진료 그전에 병원을 또 가야할까요?발생한 일들은 알려야할까요 아니면 다음 외래진료볼때 말씀드리면 될까요? 일하는거에도 지장을 많이 주고있어서 퇴사를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체지방률이 17밖에 안되서 식사하는거랑대처방법 알려주셨고체지방률이 낮기때문에 전신쇠약감이 나타나도 이상하지않을 수치라고 식사는 제가 예전에 2-3일정도 물포함해서 아무것도 먹지못한적 이후로 잘 못먹는다하니 일단 약을 아래처럼 받긴햤어요현재 복용중인 약은심장내과에서 받은 약인뮤코트라서방정150mg모티리톤정케이캡정25신경과에서 받은 약인보나림에이정베아투스인데놀정10mg
- 생활꿀팁생활Q. 홀로 해외여행 갈 경우 꿀팁과 즐기는방법홀로 해외여행 갈 경우 본인의 사진이나 영상은 주로 현지인들에게 부탁하나요? 식사같은 경우는 현지인과 같이 먹는 사람도 있나요?
- 환자 식단건강관리Q. 자도자도 피곤한 만성 피로와 수면의 질을 높이는 저녁 생활습관 조언 부탁드립니다.절대적인 수면 시간은 7시간 정도로 적당한데 아침에 일어날 때마다 몸이 천근만근이고 낮에도 졸음 쏟아지는데 수면의 양보다 질이 문제인 것 같아 저녁 습관을 통째로 바꿔보려 합니다. 취침 전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이나 야간 모드가 실제로 멜라토닌 분비에 도움이 되는지, 고강도 운동이 수면을 방해하지 않으려면 적어도 취침 몇시간 전에 운동을 마쳐야 하고 저녁 식사 메뉴에 카페인 섭치 외에 신부체온을 조절해 숙면을 유도하는 목욕법이나 생활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혜택 좋은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일반적인 혜택에 대한 내용은 정중히 거절합니다)카드에서 그나마 혜택을 받고 있는 것은 주유 할인입니다.저는 일상생활에서도 할인을 받으면 좋겠는데 주로 점심 (12~1시), 저녁(6~8시) 식사 시간과 카페(메가커피 등)에서 할인 혜택이 많으면 좋겠습니다.추가로,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쿠팡와우, 유투브프리미엄 할인 혜택도 있으면 좋겠습니다.좋은 카드 추천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다이어트용 프로틴쉐이크 추천해주세요!다이어트 용도로 아침식사대용 프로틴쉐이크찾고있는데 올리브영에서 파는건 첨가물이 너무 많아보이더라고요ㅠㅠ 영양성분 깔끔한걸로 추천 부탁드립니다 :>
- 일본여행Q. 일본 편의점에 가게 되면 어떤 것들을 먹어보면 좋을까요?일본 여행 중에서 조식을 편의점 음식으로 해결해보고자 하는데혹시 일본 편의점에서 아침 식사로 먹어볼 수 있는 음식들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 성범죄법률Q. 납치후 7년동안 성착취,가스라이팅 등등.. 도와주세요1달기준 200만원 이상 되는듯 합니다, 휴게시간 없었고 식사시간 5~10분,사장업무를 모두 해야했으므로 업무과중)/ 그사람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근무할때 출퇴근 전후로 강간하였기에 싫어도 강제로 출근해야 하였음 피해사실은 이정도 되는것 같습니다.지금은 몇개월전 그사람의 손아귀에서 겨우 빠져나온 상태인데,생활비도 거의 받지 못하며 지냈었고(본인명의의 카드에 매달20~30만원씩 채워줌) 그사람이 배급해주는 밥만 먹고 일도 그분의 영업장 안에서 하였기 때문에 변호사 선임비는 커녕 기본적인 신고에 대한 지식,근로법에 대한 지식도 없습니다.그때를 떠올리기만 하면 제정신으로 살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싫은 감정도 좋은 감정도 느낄수 없고 표정을 짓는것 조차 힘듭니다..변호사를 구할 돈도 없고, 당장 생계가 너무 위태로워서 일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도 많지 않습니다..헤르페스2형을 옮은 후 병원에 가기위해 치료비를 요구하니 일종의 감기같은걸로 왜자꾸 그러냐며, 쌍욕 + 계속 껄떡대며 이후에도 종속관계를 이어나가주기를 요구합니다.분노때문에 더이상 이 일에 대해 떠올리는것도 피로하고, 살고싶고 죽고싶습니다.증거는 그 사람이 세대주로 되어있었던 집 전입신고 기록, 낙태 기록, 정신병원 구금기록에 보호자로 등록된 기록, 헤르페스1,2형 진단기록, 헤르페스2형에 대한 치료비 명목의 10만원 송금기록, 그 사람의 영업장에서 근무한 3년정도의 기록, 헤르페스2형 전파에 대해 사과/조롱하는 내용의 문자메세지 가 있습니다.이전의 증거들은 그사람이 줬던 휴대폰(공기계)를 썼기에 확보할수 없었습니다긴 시간동안 그사람이 기분이 좋을땐 잘해준 기억이 있긴하지만 그것조차 저에겐 너무 역겨웠고 애인행세까지 강요하며 본인이 정말로 저를 도와준거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당장 눈으로 확인가능한 피해사실만 (낙태,성병전파,정신병원,미지급임금) 나열하여도 도대체 뭐가 도와준 것인지 모르겠습니다.그저 잃어버린 시간과 몸과 마음의 병밖에 없습니다.꼭 벌 받았으면 좋겠고 정말 살고싶습니다. 그리고 보복이 너무너무 두렵습니다...+ 그리고 제가 당시 콘돔끼는법,껴야하는 이유 자체를 몰랐었고 아프고 싫은데도 계속 당해서 임신낙태 하였고, 호칭이나 말투에 대해서도 강요하며 불복종시 노발대발 하루종일 미친 장문 문자메세지 보내고 집에서는 교육이라면서 두세시간동안 죽치고 성적,정신적으로 괴롭혔기때문에 속으론 정말 싫은데도 호칭과 태도에 대해 교육이 된건데 제가 상간녀인가요?모든 내용 사실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