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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아침식사로 빵을 요구해서 난처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아침 식사로 빵을 요구해서 난처합니다. 빵은 탄수화물이고 아침에 빵만 먹기에는 건강에 좋지 않아서 통밀빵과 과일 등을 주려는데 아이들이 그냥 크림빵, 단팥빵을 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무조건 금지하기보다 선택을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림빵 대신 통밀빵에 치즈, 계란, 과일을 곁들여 맛과 영향을 함께 주고, 달콤한 빵은 주 1-2회 정도로 약속을 정하세요. 아이를 함께 빵 고르기나 준비에 참여시키면 건강한 선택을 더 잘 받아들입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빵으로 아침 식사를 달라고 하는 이유는
대개 편식이 흔한 원인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빵은 달달함이 크지만 일반 나물은 밍밍한 맛이 강해서 아이들의 입맛이 닿지 않기 때문에
빵을 달라고 요구함이 큰 것 입니다.
아이들에게 알려 줄 것은 편식을 하는 태도는 옳지 않다 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입니다.
아이들이 빵을 달라고 요구를 한다면
그 즉시 아이들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단호함으로 아침에 밥이 아닌
빵을 먹는 태도는 옳지 않아 라고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편식을 하면 안 되는 이유와 음식을 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가 왜 인지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
주도록 하세요.
아침에 빵을 원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당분이 많은 크림빵 단팥빵은 매일 식사로 제공하기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통밀빵에 달걀 치즈 과일을 곁들여 단백질과 섬유질을 함께 섭취하도록 구성하면 영양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주 1회 정도는 아이가 원하는 빵을 허용하되, 평소에는 선택지를 제한해 건강한 메뉴 안에서 고르게 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지금 당장 불만이 생기더라도 당분이 많은 음식을 주식으로 하는 것은 식습관에도 좋지않고 건강에도 좋지않기에 피해야할 것같습니다. 당섭취가 많을경우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책이나 영상을 보는것도 실제를 체감하게해 위기의식을 느낄 수 있으므로 도움됩니다. 통밀빵에 땅콩버터와 과일 등을 곁들여 먹게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좋을것 같고 부모님께서 먼저 건강한 빵을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자연스레 따라가기도 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크림빵 대신에 식빵과 요거트, 생크림, 버터를 줄 수 있습니다.
밥을 먹지 않는 다면, 계란이나 우유, 샌드위치로도 대신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고 말하기 보다는 대체해서 줄 수 있는 건강식을 찾아 보세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아침에 빵을 요구하는 경우, 건강을 생각해 통밀빵이나 과일과 함께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크림빵이나 단팥빵처럼 당분과 지방이 많은 빵보다는 영양소가 골고루 든 빵으로 조금씩 바꾸어 가면서 아이가 새로운 맛에 적응하도록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맛을 완전히 배제하기보다는 가끔씩 보상 개념으로 주며, 평소에는 건강한 빵과 신선한 과일 또는 아침 식사에 단백질을 더하는 방법을 시도해 보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아이가 직접 과일을 고르게 하거나 다양한 재료로 토핑을 함께 만들면서 식사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시간을 두고 꾸준히 설명과 함께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시면 아이들도 점차 좋은 식사 습관을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편안한 대화와 일관된 관심이 아이에게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