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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인테리어생활Q. 단독주택 설계할때 침실을 정중앙에 배치하지 않는 이유는?단층 단독주택을 건축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방을 배치하고자 합니다. 단독주택 설계할때 침실을 정중앙에 배치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주택의 정 중앙 즉, 외력벽과 닿지 않는 위치에 침실을 배치하면 침실의 완전 차광, 외부 온도에 대한 완전한 이격을 만들어 내어 침실의 냉난방의 효율을 극대화 할 수 있을것으로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거의 대부분의 설계도면을 보면 외력벽에 방을 접하게 되어 있던데, 오직 외력벽의 지지력을 가지고 벽채의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함인겁니까?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얼마전 미국에 있는 친구집에 다녀왔습니다LA에 약 10년전에 이주한 친구가 있어서 초대받고 7일간 다녀왔습니다.친구덕에 라스베거스라는곳을 처음으로 다녀오기도했는데...워낙 땅덩어리가 넓다보니 달려도 달려도 끝이 없더라구요...여튼, 궁금한것은...미국의 주택(한국으로 치면 단독주택)은 거의 대부분이 집 앞마당에 잔디를 깔아놓고살고 있더라구요.이렇게..특별히 유실수나 관상수를 심는 우리와는 달리 잔디를 하나같이 깔고 사는 이유가 뭘까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1+1 재개발 주택의 양도소득세 계산 어떻게하나요?저희집 단독주택 재개발되면 1+1된다고 하는데59랑 84 두개 받을 예정이거든요 이 중에 59를 제가 부모님한테 사려는데 양도소득세는 어떻게 될까요?단독주택 구입가격 3.5억감정평가액 5억59 조합원분양가 7억84 조합원분양가 10억이상은 예시인데 59조합원분양가로 부모님한테 사면 양도소득세 내는걸로 알고있는데 세금 대략 얼마낼까요? (증여 말고 구입이요)
- 기타 약료상담약·영양제Q. 집안에 바퀴벌레가 출몰하는데 어떻게 해야 박멸할수있을까요저희집이 조금은 오래된 단독주택 입니다자꾸 바퀴벌레가 그것도 엄청큰 것들이 자꾸 나오는데 어떻게 해야 완전히 없셀수가 있을까요 좋다는약들을 계속해서 사용해봐도 별 소용이 없는것같아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 부동산경제Q. 부실이 많은 아파트 순위나 리스트를 알 수있는가요?요즘은 내 집마련 하기가 하늘의 별따기 시대입니다만그래도 단독주택은 관리가 힘들어서아파트를 원하는데요.요즘 이래저래무량판 시공이니 뭐니필로티 시공이니 많은데그런것들이 충격이나 지진같은 상황에 상당히 위험한 것들도 나타나고 하기에안전한 아파트를 원하는 건 다 같을텐데요전체적으로 시공했던 비율에서 부실의 비율이 높은 것도 알아볼 수 있는 부실율 높은 아파트 순위나 리스트 같은 것정보얻을 수 있는 기관이나 싸이트는 없나요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부동산매매사업자로주택매매시 세금?현재 개별단독주택가격 7000만원 지방주택과 경기도소재아파트시가10억정도 부부공동명의 주택보유중입니다. 부동산매매사업자로 주택 구입후 단기매도계획중인데 취득시 현재 주택보유수 문제로 취득세가 중과될까요? 주택보유 순서는 1.개별단독주택 2.경기도아파트공동명의 입니다. 그리고 3번째 주택 매도후 단기매도(3~6 개월후 매매사업자로 매도)시 양도세중과도 있나요??
- 부동산경제Q. 단독주택 감정평가-은행대출 증여 양도관련 문의어머니 소유 단독주택을 제가(자식) 증여나 양도(매매)하려고 하는데요은행에서 단독주탹은 시세조회가 안돼서 주택담보대출이 안되더라고요1.감정평가사에게 의뢰하여 감정평가를 받게되면 은행에서 시세조회가능해지고 대출을 받을 수 있나요?2.감정평가를 받게 될 경우 만약 감정평가액이 감정평가를 받지 않은 주변 집들과 비교해서 가격이 낮을 경우재개발 보상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나요?
- 형사법률Q. 2~3년 뒤에 단독주택을 지을 건데.2~3년 뒤에 단독주택을 지을 건데. 단독주택은 건축법적으로 3층까지만 되고, 필로티 구조일 경우, 4층까지만 건축이 가능한가요?
- 부동산경제Q. LH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필지의 자생나무오랫동안 방치된 LH에서 분양하는 단독주택필지의 자생나무는 누구 돈으로 제거하는건가요? 분양전 소유자인 LH에서 제거하나요. 분양받은 사람이 제거하나요? 분양받은 사람이 제거한다면 제거업체의 업종, 업태는 무엇인가요?통상적인 비용도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월세집 사는데 집주인 눈치가 너무 보여요. ㅡ바로 윗층에 집주인이 사는 단독주택에 월세내고 사는데요. 처음에 제가 안그래도 된다고 했는데도 수도요금 내준댔는데요. 부동산중개업자분이 아예 안내고 살면 세입자 입장인 제가 물 쓰기에 눈치보일거라며 만원은 내라고 해서 월세에 만원도 같이 내고 있어요. 역시나 눈치보이네요. 물 조금 쓰는거 같으면 주인 얼굴이 안좋고 윗층이다보니 가끔 대화하는 소리가 들리는데요. 수도요금에 대해 화가 난 목소리로 대화 나누더라구요. (불만스러우면서도 계약시에 자기들이 내주겠다며 쿨하게 말한것때문+계약서 때문인지 저에게는 아무말 안하셨어요.)그리고 어쩌다 쿠팡 물건을 많이 시킨적이 있었는데 저보고 전화해서 너무 많이 왔다며 빨리와서 배달온거 옮겨놓으라고 하시고제가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날이 있었는데 배달원분이 문앞에다 음식을 두고 가셔서 음식을 가지고 집안으로 들어갔는데 들어가자마자 윗층에서 어휴 하며 짜증섞인목소리가 들리며 뭐라뭐라 뭔 소리 들리더라구요. 월세 내는 계약기간동안은 제 집인데 왜 제가 눈치보며 불편한 마음으로 살아야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수도요금 얼마 나왔냐. 내가 쓴만큼 내겠다 라고 말을 해야할까요?(참고로 계량기가 따로 있지는 않아요)아니면 기존에 매달 월세하고 같이 내던 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려서 내겠다던지… 너무 눈치보여요 ㅠ 뒷마당도 저 지내는곳뒤에 있어서 주인이 거기 갈때마다 저희집 빙 돌아서 가는데 괜히 감시당하는 기분이고 ㅠ너무 자주 들락날락 거리셔요. 이사들어가고 2주정도 지나고나서 이 집에 화장실, 화장실쪽을 바라보는 방 벽에서 누수가 있어서 고치느라 여러번 매주 작업자 아저씨들, 집주인 왔다갔다 거리고 샤워도 화장실 싱크대 물로 했거든요. (미안하다면서 샤워 편하게 할수있게 뭐 찜질방갈 돈을 준것도 아니고 집에있는 식재료는 하나씩 가져다주셨어요)그래서 처음엔 저한테 미안하다 죄스럽다며. 일부러 누수있는거 알고 세 준거 아니라고. 마음같았으면 월세 안내도 되거나 냈던거 돌려주겠다 말만해라 라는식으로 하시더니 제가 본인들 쓰는것보다 많이 쓴다고 사람이 확 달라지네요. 하아..(이분들은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이서 사시고. 저는 4인식구에요)이럴줄 알았다면 주인집이 바로 가까이에 사는 집, 그리고 수도요금 내주겠다는 집은 피할껄 그랬나봅니다..막 나쁜분들은 아니신거같은데 ㅠ 참..돈이 걸리면 사람이 예민해지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