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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포경수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빠가 포경수술을 시킨다는데 전 하기싫은데 하라해서 제가 안하고싶으면 안할수있나요? 아니면 무조권해야하나요? 궁금핮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아버지 대출을 갚기 위한 이사를 해도 되는 시기아버지가 많이 위독하십니다. 사실 이것만으로 일상생활이 힘들어요. 근데 현실적인 고민도 너무 저를 짓누르네요.우리가족(아빠, 엄마, 저, 동생)은 현재 아빠 명의로 되어 있는 전세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보증금 3억짜리 전세입니다. 2억은 아빠가 대출받으셨고 이자만 납부하고 계셨고요, 나머지 1억은 아빠와 저(자녀)의 현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저는 2억 대출이 자녀에게 상속될 때 생길 변수(한도가 바뀐다거나, 이율이 바뀐다거나, 이자뿐 아니라 원금도 매달 같이 갚아야 한다거나)가 걱정이 됩니다. 은행이 보기에 저희와 아빠의 능력은 다를테니까요.. 대출심사에서 결과가 좋지않으면 은행에 당장 돈을 갚아야하고, 집을 당장 비워야 하는 상황이 오는건 아닌가 해서요. 그래서 가급적 빨리 이 집을 처분하고, 대출 없이 현금만으로 살 수 있는 조건의 집으로 옮기고 싶어요.한마디로 아버지 은행대출을 갚고자 하는 이사인데, 지금 아버지가 위독하신 이 시기에 섣불리 이사를 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이게무슨 우리집이 부동산 이익을 남기려고 매매를 하는 것이 아니라 아빠의 은행빚을 갖기 위한 건데도 문제가 되려나 해서요. 문제가 되면 당연히 안 하는게 맞으니까요.. 법적으로 깔끔하려면 상속절차가 다 끝나고 하는게 맞겠지만 절차가 하루이틀 걸리는 것이 아니니 이런저런 걱정이 들어서 질문 올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외가 친척들과 절연을 선택하려는 아부지를 어떻게 해야할까요??지난 주말.... 외갓집 행사가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올라갔다가 돌아온 것은 실망과 원망 뿐이었습니다....엄마의 호전 상태를 위해서 간호해주고 있는 아빠의 고생을 알아달라고 한번씩 전화도 없는 외가 친척들에게 첫째 날 밤에 버릇없는 이야기들을 성토했습니다. 하필 외할머니 보는 얼굴 앞에서 주변에 있던 이모들, 이모부들, 큰외삼촌과 큰외숙모가 있었는데 고생을 모르고 자기 일상만 바쁘다는 이유로 발을 빼니 정말 외로운 아부지의 모습을 아들인 저는 보게 됩니다...그런데 그 동안 외가 친척들이 한번 쯤은 궁금할 만도 한데 전화 또는 저희 집에 놀러와서 얼굴이라도 보여주기라도 하는데 서로 일상이 바쁘다보니 고생하는 아빠의 입장에서는 자기주장적인 고집으로 절연을 택하려고 합니다.... 이러면 앞으로 외갓집에 가기가 더 힘들어졌다는 위기가 찾아오고 만약 진짜 절연한다면 앞으로는 저와 아픈 엄마가 더 힘들 거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물론 친척들이 다 바쁜 일상을 잘 알고 있어서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이해를 하고 그러는데 굳이 절연까지는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서로 소통과 왕래가 부족한 점은 현실적으로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해요...그래서 더 얼굴 보기가 불편해서 둘째 날 아침 일찍 아빠가 다짜고짜 돌아가자고 해서 이끌려 돌아와야했습니다...연락 한 통 없다고 놀러오지도 않는다는 이유로 자비는 없다고 외가 친척들하고 절연을 선택하려는 위기에 놓인 지금 상황... 아들 입장에서는 친척들을 앞으로 혼자서 봐야되는가 우려됩니다... 자식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 부동산경제Q. 당사자(아내) 본인동의 없이 남편이 집 명의를 바꿀 수 있나요?저희 부모님 얘기인데아빠가 미쳐가지고엄마 소유의 집 명의를 바꾸려 하고 팔아버리려고하는데엄마의 동의 없이 엄마 명의의 집을 남편이 엄마의 신분증을 이용해서 집 명의를 바꾸거나(남편 명의로) 아니면 집을 부동산에 매물로 올려 팔 수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시댁에서 아버님이 전화하시나요, 어머님이 전화하시나요?저희집은 늘 아버님이 전화하시거든요. 애아빠한테 안하시고 꼭 저한테 하세요. 어머님이랑 통화하는게 편한데 왜 아버님이 자꾸 전화하실까요?대개는 어머님이 히시지 않나요?
- 증여세세금·세무Q. 원금반환하는 경우에도 증여에 해당하는지 문의드립니다25년 9월에 아빠가 주식해보라고 1,000만원을 입금해주셨습니다. 이제 1,000만원을 다시 아빠계좌로 입금하려고 하는데 다시 입금하면 서로 1,000만원씩 입금했던것을 각각 증여로 보나요??그렇다면 입금할때 차입금상환으로 입금하면 더 나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17살인데 16살때 중학교에서 왕따릉 당햇는데 그 친구들은 지금 편하게 지내고 잇어요ㅠ모르겟지만 아빠가 이것 녹음엔 직접적으로 제 이름이 들어간게 아니여서 학폭을 열어도 사장님 딸분이 더 분리해진다 라고 햇어요 그리고 전 정신건강에 문제가 생길 장도로 너무 힘들엇는데 이 말 을 듣고 더 힘들어져 잠고 못 자고 잇어요 그래서 저는 고등학교를 면접보고 특성화고로 가자 해서 들어갓는데 중학교때 제.소문을.알고 그 가해자 친구들도 잇어서 전 그 애들이 고등학교에서도 소문을 낼까봐 더 불안한 감정이 들어요 이게 어떻게 안 될까요?? 심지어 다른반.남자애들까지 길에서 절 만나면 야 간나다,간나야 이러면서 제 이름을 가지고 조롱을하고도찰도 몇 번 당햇는데 이게 확인도 못 하는 상황이라 더 억울하고 이미 지낫는데도 계속 생각이나 너무 짜증나고 내가 그때왜 선듯 나서지 못 햇을까 라는 자책도 많이 해요 제발 이 친구들 어케 안 될까요?? 소년원까진.아니더라도 꼭꼭 낮은 처분이라도 받게 평생 좋은일 못하게 하고 싶어요 ㅠ 젤 상대로 괴롭히는 애들이 10명은 넘어요 도와주세요 ㅠ
- 연말정산세금·세무Q. 자녀 연말정산 소득공제 간소화 궁금증딸이 2005년생인데 11월에 취업해서 직장인인데 월급이 200 만원정도 받았는데 아빠회사 인적공제 및 카드.교육비.의료비 소득공제 할수 있는지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부양자 공제 문의드립니디.아빠가 70세 건설쪽 일용근로소득으로 4000만원 정도 잡혀 있는데 제 앞으로 부양자로 등록 후 인적공제 받을 수 있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부양가족) 궁금해요~~~!안녕하세요.전년도에는 아빠가 세대주, 제가 세대원으로 되어있고 아빠가 저의 부양가족으로 들어가서 연말정산을 받았습니다.올해는 현실은 같은데, 서류상 제가 주소만 다른곳으로 옮기면서 무주택 세대원으로 분리되었습니다.이 경우, 회사에 연말정산 신청할 때 기존 제 기록을 무주택 세대원으로 변경해야하나요? 그러면 부양가족 연말정산 혜택은 못받나요? 아니면 오늘이라도 바로 다시 주소를 옮겨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