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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회생·파산법률Q. 보이스피싱 연루 재판 조언 구합니다.가라고 다시 주소 보내줌.알려준 장소에서 기다리는데 담당자가 장소, 사진, 옷차림을 알려달라고 해서 알려줬고, '어디 캐피탈 어디 팀장님 지시로 온 누구(가명)대리입니다' 라고 말하라고 지시하였음. 기다리니 어떤 여성분이 와서 현금을 줬고, 그 분이 내게 전화를 바꿔줌. 누구 대리 맞으시죠?해서 그냥 '네'라고 대답함. 빨리 송금해달라고 하길래 '어디로 가면되냐'고 텔래그램에 물어본 뒤 알려둔 장소로 감. 그 후 담당자가 무통장 입금 하라고 하면서 주민등록번호와 계좌번호를 알려주니 해당 계좌로 자신의 알바비를 제외한 나머지 돈을 보냄.29일 2명에 대해 같은 업무를 시행함. 근데 그날 '왜 돈을 이렇게 전달하지'란 의문점이 들어서 담당자에게 물어보니 '세금 내는거다, 투자하는거다, 세무 대행이다' 라고 설명해줘서 그런 일인줄 알고 안심함.(주범에게 물어보니 서류를 보여주면 합법적이라고 함. 동생은 담당자 말만 믿고 주변에 물어볼 생각도 안함.) 30일에 2명에 3건을 했고 토, 일요일은 쉬었음."- 총 5명에 대해 7건 진행함. 1건당 약 10~30만원 현찰로 받았으며 알바비로 받았던 총 액수는 보이스피싱 피해 총액이 8900만원(3일 동안 자가용 이용하여 일함). 1) 수요일 : 1건, 1200만원 전달, 일비(알바비) 20만원 2) 목요일 : 1건, 전달 금액 기억 안남, 일비 25만원 / 1건, 800만원 전달, 일비 25만원 / 1건 1700정도 전달 추정, 일비 27만 4천원 3) 금요일 : 1건, 1500만원 전달, 일비 25만원 / 1건, 2000만원, 일비 20만원 / 1건, 1000만원, 일급 20만원- 뒤늦게 주변인을 통해 보이스피싱 전달책 같다는 얘기를 듣고, 검색을 해보니 맞는 것 같아 무서움과 두려움을 느끼고 단톡방을 나오고 텔레그램 지워버림.- 누나인 저에게 가장 먼저 '누나.. 나 보이스피싱 전달인거 같아ㅜ'라는 카톡을 보냄. 무슨 말인지 몰라 동생과 전화통화하고 내용을 알게 됨.- 일단 경찰서에 빨리 가서 신고를 하라고 했고, 동생이 경찰서에 갔으나, 피해자의 피해 신고접수가 안되어 조사 진행을 못한다며 돌려보냄.- 이틀 뒤 불안하고 초조한 동생을 보고, 다시 경찰서를 가서 신고하라고 했고,(누나인 제가 돌아가라고 해도 사건에 대해 알아봐달라고 호소하라고 지시함.) 경찰서에서 경찰서에 접수된 신고를 확인함. 그날 바로 경찰서로 가서 약 6시간 강압적 태도의 조사 받음.수사관은 "너 진짜 모르고 한거맞아? 알고한거지? 맞잖아. 이런 사실이 말이된다고 생각해? 근데 진짜로 솔직히 한번이라도 의심한 적 있지?" 라며 혐의를 인정하라고 했고, 동생은 "처음에는 진짜 그런건지 몰랐어요. 근데 제가 거기서 중간에는 의심했어요. 그래서 그 사람한테 물어봤는데 세금 탈루라고 말했어요."라고 답함. 그러자 수사관이 "그럼 너는 사기라는거 알고 있으면서도 했다는거네? 그럼 돈 받은 사람이 세금 탈세라고 생각해? 그사람 앞에서도 그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라고 다그치자 6시간 가까이 강압적인 수사를 받다 지쳐버린 동생은 그냥 '예' 하고 대답함. 조사 시간이 길어 질수록 수사관이 말하는게 들어보면 그런것 같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아무 생각이 없었다고 함.- 단톡방 내용 확인 및 진술과 일치하는지의 여부 확인 등으로 핸드폰 및 장애인 등록증 압수함. 5건에 대해 받았던 일비(알바비) 일부인 25만원도 수사관이 받아간 상태.(나머지 금액은 돈이 없어서 못줬다 함.)- 담당 수사관은 핸드폰 내역 등 확인하여 추가 조사가 필요할 경우 2차 조사 진행할 수 있다고 함. 또한 지역 내 비슷한 건이 한둘이 아니라 취합하느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고 함.- 많은 자료들을 참고해보니 재판 전 최대한 피해자들의 피해액 보상하고 합의하라고 하는데 집안이 개인회생을 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워 너무 막막한 상황.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재판은 2달정도 남았는데 처음 국선변호사를 선임했을 때는 집행유예도 힘들다고 그냥 어느정도 합의하고 선처를 구해 감형을 요청하자고 합니다.또 문의했던 사설변호사는 무죄주장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무죄주장을 하자고 합니다.누구의 말을 들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다른 변호사분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부탁드립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임파선 멍울이 2개월 넘게 사라지지 않을 수 있나요?안녕하세요 24살 여성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2달 전 자고 일어났을 때 임파선 쪽이 붓고 아팠는데 참고 놔뒀습니다. 그 다음 날 좀 가라앉고 통증이 사라져서 뒀는데 그때 생긴 임파선 쪽 멍울이 사라지지 않고 계속 있어서 신경이 쓰여 병원에 가서 항생제를 처방받아 복용했습니다.그래도 그대로이길래 병원에 다시갔는데 제가 귀 안쪽에 저런 오래된 상처? 가 있다고 이것 때문인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혹시 몰라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 단순히 임파선이 부은 것 같다는 소견을 들었습니다.그 후로 약을 계속 복용중인데 이게 계속 안 없어지고 그대로에요.. 가만히 있을 때는 티가 안나는데 저렇게 목을 젖히면 티가 나요. 만졌을때 엄청 젖혀서 만지면 근육 때문인지 좀 딱딱하고, 살짝 젖혀서 만지면 말랑해요. 제가 신경이 쓰여서 자꾸 만졌더니 살짝 커진 느낌이긴 한데 ㅠㅠ 1. 한 달 전 초음파 상으로 문제가 없다고 하셨는데 이게 다시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2. 귀 상처 때문일까요? 멍울이 이렇게 오래가기도 하나요ㅠㅠㅠㅠ??? 3. 잇몸이랑 치아도 시리고 아픈데 임파선 영향일까요? 암은 아니겠죠..제가 자격증 시험 때문에 좀 스트레스를 받고 그런 상태인데 그런 게 영향이 있는지 궁금합니다ㅠㅠ
- 연애·결혼고민상담Q. 10살 이상 연상 남자랑 연애하는 나..저는 20대 초반 여성이고 남자친구는 30대 후반 입니다. 예전에 남자친구가 저를 많이 좋아해서 고백해서 6개월이상 사귀다가 개인사정으로 헤어지고 그러다 남자친구가 붙잡아서 다시 사귀게 되었고 등등 그러다가 최근에 남자친구가 제가 연락하는 남자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연락하고 생각난다고 하고 등등 그러다가 만났더니 연락하는 남자를 정리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자기랑 만날거면 정도 있고 아직 잊지 못했기 때문에 연락하는 남자를 정리하고 그 남자친구를 만나는데 만날때도 제 근처에서 장난, 웃게 해주고 애기 등등하고 같이 걷고 카페가고 등등 그러고 연락도 꼬박꼬박 하는데 남자친구의 페북 프로필을 우연히 들어가봤더니 다 정리는 했는데 팔로우가 어떤 섹시화보 찍는 여성이고 외국인 같았는데 팔로잉이 되어 있었더라고요그 상대방 여자는 남자친구를 아예 모르겠죠 팔로우가 몇십만명인데.. 남자친구는 제가 이쁘고 등등 그러다고 하는데이런경우는 남자친구가 실수로 눌른거거나 아님 제가 별로니까 그 여자라도 사진 볼려고 그러는걸까요?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남자친구 나이가 결혼 가능성 있는 나이라 놓아줘야될것 같기도 해서요.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유없이허리통증심해서일상생활이너무불편합니다안녕하세요.62살의여성입니다.허리가너무아파서병원입원까지했는데.앰알아이까지해봤는데.디스크도깨끗하고.협착도없다는데계속해서통증이있어한의원도다녀보는데.그때뿐이고쟈고일어나면다시똗통증이있습니다~속시원한답변부탁드립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이유없이허리통증심해서일상생활이너무불편합니다안녕하세요.62살의여성입니다.허리가너무아파서병원입원까지했는데.앰알아이까지해봤는데.디스크도깨끗하고.협착도없다는데계속해서통증이있어한의원도다녀보는데.그때뿐이고쟈고일어나면다시똗통증이있습니다~속시원한답변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잠들려고 하면 심장이 내려앉으면서 숨이 멎는 느낌 때문에 잠을 못 자겠어요만 20세 여성이구요제가 어렸을 때부터 숨을 쉬는 게 답답했는데 그래도 많이 심한 건 아니었어요 그런데 고등학생 때부터 조금씩 심해지기 시작하더니 작년이었나 몇 개월 전에 밤에 잠들려고 할 때 갑자기 심장이 쿵 내려앉는 느낌과 함께 숨이 멎는 것 같고 목이 막히는 것 같은 느낌 때문에 이러다 심장이 멈춰서 죽으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도 들고 너무 무서워서 종합병원에 가서 내과 진료를 받았었어요그때 심전도 검사랑 폐 기능 검사를 했었는데 부정맥이 있긴 하지만 일상생활에 영향을 줄 정도로 크지는 않다, 다만 폐 활량 기능이 남들보다 많이 떨어지니 폐 활량에 도움을 주는 운동을 해라와 같은 의사 선생님 말씀을 들었었거든요 제가 운동을 할 시간도 따로 없었고 운동을 좋아하는 편도 아니라서 운동은 따로 안 했고 그냥 입으로 바람 불어서 공 들어올리는 기구를 가끔씩 하고 있어요아무튼 그 이후로 한동안 숨을 쉬는 건 여전히 답답해도 밤에 잠을 못 자거나 그러지는 않았는데 최근 들어서 또다시 밤에 잠들기 너무 힘들고 숨을 쉬는 것도 정말 많이 답답해요 잠에 들려고 하면 심장이 쿵 내려앉으면서 숨이 멎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바로 깨고 다시 자려고 하면 또 이러고 자려고 하면 또 이래요 그래서 요즘에는 잠을 자는 게 무섭더라고요 이러다 정말 죽을 것 같고 잘못될 것 같아서… 잠을 자려고만 하면 이래서 미칠 것 같아요그리고 잠에 들었다고 해도 가끔씩 숨 멎는 것 같은 느낌에 벌떡 깨면 온갖 무서운 생각이 다 들어요이미 병원에서는 ‘부정맥이 있긴 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폐 활량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운동을 해라’라는 말을 들었어서 다시 병원에 가기도 좀 그러네요 ㅠ.ㅠ 혹시 공황일 가능성도 있을까요? 아니면 정말 단순 폐 활량이 남들보다 많이 떨어져서일까요…
- 약 복용약·영양제Q. 비잔정에 대해 잘 아시는분께 질문드려요마지막으로 약을 처방받았는데 처방받은 약의 갯수만큼 기간을 계산해보니 총복용 기간이 23개월이 조금 안되네요1개월 이상 권장 기간이랑 차이가 나는데 다시 병원 방문해서 여쭤봐야할까요?? ㅠㅠ 거리가 멀어요.. 전화로 여성센터 연결하면 받질 않고 전화로 간호사가 알아보고 답해줄 수 있는 사안인가 싶기도 하구요(큰 종합병원인데 그동안 소소한 소통 오류도 많았고요)비잔정 복용 권장기간이 의사선생님마다 차이가 있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잘 아시는 분들 저같은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 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성범죄법률Q. 클럽 추행 신고시 경찰 피의자 특정 및 연락 시기7월 초 쯤 클럽에서 이동하는 중 실수로 제 손과 여성의 엉덩이가 접촉 했습니다. 당시에는 심각성이나 추행이 될 수도 있다는 인지가 없어 계속 이동했고 잠시 밖을 나가 클럽 바로 앞 가게에서 물건을 산 후 다시 클럽으로 돌아와 시간을 보냈습니다.문득 해당 여성이 신고를 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힘이 듭니다.. 제가 클럽에 머무는 동안은 경찰이 방문 했거나 하는 일은 없었고 클럽에 문의해본 결과 cctv 보존일은 일주일이라고 합니다. 이런 경우 여성이 신고를 했다면 경찰이 cctv와 결제 내역등을 추적해 저에게 언제 쯤 연락이 오게 될까요?
- 민사법률Q. 소개팅 사이트 환불 해당이 될까요?.결제하여 이성의 연락처를 받습니다.이런 시스템의 사이트입니다. 전에도 몇 번 소개팅권을 결제해서 여성분의 연락처를 받고 연락을 하면 한마디도 없이 잠수를 타거나 딱 한마디만 하고 잠수를 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이런경우는 소개팅권 환불을 해주진 않고 환급이라고 무상 소개팅권을 3회 다시 돌려주는 식이었습니다. 이번에도 매니저가 주선을 진행했고 본인이 주선자에게 여성분이 혹시 호기심이나 바로 잠수를 타는등의 행동을 하지 않는것이 확실한지 재차 물어봤고 주선자는 여성분이 프로필 꼼꼼하게 확인해보고 호감승인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답했습니다. 그의 말을 듣고 소개팅권(70,000원)을 결제하여 여성분의 연락처를 받고 연락을 하였으나 수시간 잠수였습니다. 주선자에게 환급이 아닌 환불을 요구했지만 환불을 해줄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이게 정당한건가요?재차 매니저에게 여성분이 잠수가 아닌지 호기심에 하는건 아닌지 물어봤지만 결제를 유도하는 식의 답을 했고그 말을 듣고 결제를 하였으나 결국 소개팅권만 날린셈이 되었습니다.이런경우 법적으로 어떻게 환불을 받을 수 있나요? 어떤 근거로 신고나 고소를 진행 할수 있을까요?혹시 소비자원에 구제를 받을 수 있는 사안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코로나백신4차접종 해야할까요?코로나 백신 4차접종 대상인 50대중반 여성입니다.오미크론 하위변이가 또 다시 유행중이라 걱정이 되지만,접종효과도 미비한것 같아 망설여지는데,기다려봐야할까요 아니면,4차접종을 해야할까요?어떤결정이혀명한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