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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민사법률Q. 오후시간대 층간소음 관련 질문 드립니다.빌라에 거주하고 있고 이사 온 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평일 낮 시간 이지만 아랫집 에서 악을 지르며 욕설을 하는 사람 때문에 몇 달을 시달리며 살고 있습니다.평일이면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악을 지르며 욕을 하다가 저녁 7시쯤되면 조용해집니다.낮 시간에도 건물에 사람이 있어 양해를 구하고자 벨을 눌러봐도 헤드셋을 끼고 게임을 하는 건지 나오지도 않습니다.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을 불렀지만 또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경찰은 현관 밖으로는 말소리로 들리고 시끄럽지 않다,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직접 얘기해봐라 등의 얘기만 남기고 가셨습니다.시끄러운 방에서는 소음이 바로 올라옵니다. 하지만 현관 밖으로는 크게 들리지 않는 것 같긴 합니다.녹음을 하려고 해도 핸드폰 녹음에는 웅얼거리는 소리만 날 뿐 녹음이 잘 되지도 않습니다..제가 직접 찾아가거나 주차가 되어 있는 차량의 번호로 연락을 남기거나 찾아가서 양해를 구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사를 가는 것이 해답일까요?
- 폭행·협박법률Q. 층간소음으로 이런경우 어떠한 형식으로든 신고가 가능한가요?층간소음피해를 오랫기간 동안 겪고있는 아랫집입니다.3주 전 정도에 윗집에서 층간소음이 너무 심해서 관리사무소에 전화를해 윗집에게 조용히좀 해달라고 전해달라는 부탁을 했습니다.(이번 뿐만 아니라 관리사무소에 이렇게 종종 전화를 몇 번 했습니다.)몇 분 후 관리사무소에게 윗집과 통화해봤다는 연락을 받았고, 실제로 그 뒤로 층간소음이 멈췄습니다.이렇게 일이 일단락 된 줄 알았으나 오늘, 저희 어머니께서 귀가를 하시던 중 엘리베이터에서 윗집과 마주치신 모양입니다.어머니에게 전해듣기론 윗집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자기네 아들(윗집의 아들)이 아랫집(저희 집)에게 해코지를 하네 마네 어쩌네 이러는걸 말리느라 힘들었다'이런 뉘앙스로 저희 어머니에게 말을 했다고 합니다.윗집과 저희집은 거의 7~8년동안 층간소음으로 인해 불화를 겪고있는 상태로 이 기간동안 경비사무소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대면해서 조용히좀 해달라는 부탁을 몇 번이나 할 정도로 서로 얼굴도 알고 있고 직접 대화도 많이 해 본 상태입니다.이런 상태에서 윗집이 '자신의 아들이 아랫집에게 해코지를 하려는 걸 겨우 말렸다'라는 뉘앙스로 말한 반 협박 같은 것은 신고가 가능한가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친구가 벌여놓은 상황을 어떻게 해야할까요?믿고 맡겼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랫집으로 물이 새서 관리실에서 전화가왔습니다. 문제는 제가 알고있던 비밀번호와 다르게 친구가 다른번호으로 바꿔놓은상황이어서 관리소 분들이 문을 못열고계셨습니다. 결국에는 오늘 사장님께 사정을 전달하고 중간에 빠져서 집으로 왔는데... 집상태가 말이 아니네요... 관리소 직원분들도 당황하실정도였습니다...말그대로 화장실은 엉망이고.., 쓰레기가 가득찬건아니지만 어느정도 쓰레기가 있는상황이 펼쳐졌습니다..관리소분들은 들어오기 꺼려졌지만.. 들어와서 고쳐주시고 가셨습니다 저로썬 매우 감사했습니다.어찌됐든 빌려준 제 잘못이지만..쓰레기부분은.. 제가 혼자하기에는 좀많고 사람을 불러서 치워야하는데 치우는 비용이 들다보니 이부분은 친구에게 받아서 처리하고싶은데 어떤식으로해야 친구에게 청구할수있을까요?친구가 화장실도 청소안해서 아랫집 물이 샌거지만....친구 사정을 알기에 이부분은 어쨋든 제가 빌려준거다보니 아랫집이 비용청구하시면 제가 줄생각이지만 쓰레기 처리비용은 친구에게 받고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틀연속 꿈에서 가족한테 자살할것같다고 말해요어제 꿈은 꿈속 일이 진행되다가 가족과 다툼을 하다가 가족 전부가 있는 곳에서 "이러니까 내가 자살할 것같아!" 이런 식으로 말을 했어요. 그런데 가족은 다 안 믿어서 마음을 굳게 잡고 자살하기 위해 내가 입고 싶은,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던 도중 방으로 동생이 들왔어요. 얘기를 하다가 진짜 제가 자살하려는 것같은지 그제서야 안 된다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울면서 붙잡았어요. 동생이 소리쳐서 엄마나 할머니한테도 말한것같은데 기억은 안 나고 그렇게 깬 것같아요. 깰 때도 팍 깬게 아니라 스르륵 눈 떠지듯 깨고 제가 눈물이 나면서 꿈에서는 잘 말하는 구나.. 하고 다시 잠에 들었어요.그리고 오늘 꿈은 할머니댁에서 엄마 외의 가족한테 자살할것같다고 말했는데 다들 그러고 싶으면 그러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한 말은 홧김에 감정를 표현한다고 한 것같은데 그말들으니 너무 속상해서 아랫집인 저희집으로가, 엄마한테도 똑같이 말했어요. 엄마도 그러고 싶으면 그러라고 하니 제가 할머니집에서도 똑같은 말 듣고왔는데 엄마도 그러냐며 진짜 자살해버릴거라고 하니, 엄마가 아파트 옥상 출입할 수 있게 무슨 판넬? 같은걸 주시더라구요. 제가 조금 쫄려서 거기 못 가는 곳 아니냐니 젤 위층까진 같이 가주시겠다며 옥상 입구로 가는 사다리를 올라가는 모습을 보시곤 돌아서셨어요. 그와 동시에 제가 옥상으로 가시려는 경비원? 정비공? 분을 보고 다시 내려왔어요. 진짜 자살하려하니 너무 무섭고 두려워서 정비공 그 분이 올라가시는 걸 핑계로 엄마한테 돌아갔어요.이 후는 꿈이긴 한데 바로 다음 장면인지 기억은 안 나지만 집 욕실에서 좀 높이가 있는 통인데 청소도구 담을 수 있는 그런 통에 물을 담아요. 물이 채워진 통을 보면서 나는 자살할 마음이 이 물통처럼 꽉 차있지 않다면서 물을 좀 비우고 한 60~70퍼 정도만 있는 것같아 라고 하는 것까지 기억이 나요.솔직히 한 번씩 따로 꿈을 꾼거면 아무생각 안 들텐데 이틀연속 자살할 것 같다고, 혹은 자살하고 싶다고 가족한테 말하지만 자살은 하지 않고 깨는 이 꿈이 무슨 의미인가 싶어서 이렇게 질문해봅니다.제가 새벽에 게임하고 늦게 자서, 점심 쯤 일어나는 것도 영향이 있을까요..?글쓰는게 서툴고 어딘가 따로 말할 곳이 없어서 여기다 말해봐요.
- 민사법률Q. 오후시간대 층간소음 관련 질문 드립니다.빌라에 거주하고 있고 이사 온 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평일 낮 시간 이지만 아랫집 에서 악을 지르며 욕설을 하는 사람 때문에 몇 달을 시달리며 살고 있습니다.평일이면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악을 지르며 욕을 하다가 저녁 7시쯤되면 조용해집니다.낮 시간에도 건물에 사람이 있어 양해를 구하고자 벨을 눌러봐도 헤드셋을 끼고 게임을 하는 건지 나오지도 않습니다.도저히 안되겠어서 경찰을 불렀지만 또 문을 열어주지 않았고, 경찰은 현관 밖으로는 말소리로 들리고 시끄럽지 않다,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직접 얘기해봐라 등의 얘기만 남기고 가셨습니다.시끄러운 방에서는 소음이 바로 올라옵니다. 하지만 현관 밖으로는 크게 들리지 않는 것 같긴 합니다.녹음을 하려고 해도 핸드폰 녹음에는 웅얼거리는 소리만 날 뿐 녹음이 잘 되지도 않습니다..제가 직접 찾아가거나 주차가 되어 있는 차량의 번호로 연락을 남기거나 찾아가서 양해를 구해도 해결되지 않는다면 이사를 가는 것이 해답일까요?녹음하여 내용 증명을 보내는 것이 법적인 효율이 있을까요?
- 청소생활Q. 진공청소기랑 세탁기 몇시부터 작동하면 안될까요??진공청소기 청소랑 세탁기 돌리는걸 몇시부터 몇시까지는 하면 안될까요?아파트이고 세탁기는 베란다에 있긴합니다.집을 깨끗하게 해야하는데 낮시간은 청소를 할수없어요 그런데 윗집/아랫집에 피해가 안가게 하려면 몇시부터는 안하는게 좋을까요?진공청소기 소리도 전해질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빌라 실내 전체인테리어관련 공사소음으로인한 분쟁건 문의드립니다.달 동안 주 2-3회 간헐적으로 진행된다고 모든 세대에 말씀드렸고(아랫집은 기억이 안 난다고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도 그렇게 진행했습니다. 12월은 철거 한주를 제외하곤 거의 공사 진행을 못했습니다. 하지만 아래층의 불만이 커져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소송으로 진행된다면 저희가 비용을 지불해야 하거나 질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현재 소음이 큰 공사는 목공이 01.08~01.09 진행 중이며, 다음 주 타일 보수 공사가 01.12 예정되어 있습니다. 삼 일만 지나면 소음은 많이 줄어들 것 같은데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ㅠㅠ
- 폭행·협박법률Q. 층간소음을 이유로 목을 졸랐습니다. 아랫집 청년이 윗집 청년에게사람 혼 빠지는 줄 알았고, 지난주 금요일에 그런 후 토요일날 동네병원 가서 진통제 받았습니다.죽는거는 두렵지 않는데, 고통받게 하는 방법 예비살인자 없을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외출모드를 켜놓고 집을 비웠으나 동파로인한 아랫집 침수 배상 관련 문의 (월세)제목과 동일한 상황입니다.외출모드를 켜놓고 집을 비웠으나, 동파로 인해 아랫집이 침수되었고 집주인은 이에 배상 금액을 청구했습니다.외출모드를 켜놓고 갔다고 말했으나, 이런 한파에는 10도 외출모드가 아닌 18도 정도로 틀고 비워야한다고 답장이왔습니다.외출모드를 켜뒀는데 동파가 된거에도 보일러 문제가있다고 생각이드는데,18도로 켜놓고 비워야한다는 내용에도 사전 고지가 있었으면 모르겠습니다만, 따로 안내없이 제가 배상하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이런 경우 경찰서에 민사접수를 해야하는 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친구가 집을 쓰레기집 만들었는데 이 친구를 어찌해야할까요?집을 빌려줬는데 오늘 아랫집으로 물이 샌 문제로 관리실분들이 문을 열야하는데 친구가 비번을 바꿔나서 회사를 빠지고 문을 열었더니 이 난장판을...만들어놓은것을 마주했습니다..관리실분도 그렇고 다른분들도 제 사정을 모르다보니(이직을했는데 다른지역을 오가고해야하는상황)...다른분들이 봐도 친구는 핑계고 제가 했구나라고 생각하는걸 어렴풋이 느끼기도 했고 제한테 직접적으로 멀씀하신건아니지만 뒤에서 들었습니다저는 억울하긴했습니다. 다른지역을 왔다갔다 해야하다보니 집을 비울수는 없기에 집을 구하는 오래된 친구에게 친구를 믿고 제가사는 월세집에 살게한거였거든요... 물론 친구에게 집을 빌려준 내용과 카톡기록이 있기에 친구에게 빌려준 증거가있어서 친구를 상대로 소송을 할수있는데.. 그걸떠나서 오늘와서 보니 친구에게 저장강박증도 있는거같은데 친구에게 어떤식으로 설명해서 치료를 받게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이고, 답답합니다..ㅠㅠ주민분들께는 오해는 오해대로 받고...,제가 하진않았지만 제가 해놓고 거짓말치는거라는 소리를 들어야하니... 저도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