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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인공지능이 대통령을 하게 되는 순간이 올까요?어제 아빠랑 삼촌이랑 같이 식사를 하러 집 근처에 있는 식당을 갔습니다. 저는 아빠랑 대부도에 살고 있는데 그 근처 떡국 집에 갔는데 거기는 서빙하는 로봇이 이미 있더라고요. 그러면서 '아..이제는 몸을 쓰는 일은 미래가 어둡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또 한편으로는 마음 한 구석에 "기왕 이렇게 된 거 인공지능이 대통령까지 해줬으면 좋겠는데.."하는 기대도 내심 가졌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은 그 사람의 가치관, 성향, 사고방식, 컨디션 때문에 국익에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도 있거든요. 그런데 인공지능은 그게 없잖아요.
- 예금·적금경제Q. 자녀통장을 엄마가 인터넷뱅킹등 계좌이체등 관리할수가 있나요?아빠가 미성년자 자녀3명 통장을 농협에서 만들어줬는데 엄마가 자녀통장을 인터넷뱅킹등 자유롭게 입출금이 가능하는 기능을 은행에 신청하면 가능할까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아빠회사 육아휴직중 휴업, 육아휴직 부정수급인가요?조금더 구체적으로 작성합니다가족회사에 직접 근무를 하였고 (가정어린이집/아버지원장)조사관이 전화하여 동료들의 증언을 들었고 명백하게근로자로 확인 되었습니다. 22년2월 육아휴직을 시작했고, 경영이 어려워질거 같아서 휴업으로 이야기하며 마지막 직원이 22년 4월에 퇴사하였습니다.(원장이 원운영, 반 담임이 될 수 있음.)((남자원장이기때문에 육아휴직중 선생님이 필요하면 복직을 하려고 생각하였음.))그리고 아동을 모집을 노력했지만 경영이 어려워 복직이 힘들것 같다고 어린이집 정리하겠다고 하여 22년 9월에 저는 육아휴직을 그만했습니다. 그리고 실업급여를 받았습니다. 휴원은 계속 되었고 폐원은 24년에 했습니다.가족회사라 마지막 근로자가 퇴사한 4월이후 육아휴직 사용이 부정수급인가요?일반적으로 육아휴직중 휴업은 육아휴직을 그대로 사용 가능 한 것 같은데 맞나요?저는 가족회사라 다른 상황인가요?전 실제로 근무를 하였고 육아휴직은 저의 권리인줄 알았는데 부정수급이라니 억울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저희 아빠가 태국여행을 다녀와서 모기를 물렸는데 물린 부위가 빨갛게저희 아빠가 태국여행을 다녀와서 모기를 물렸는데 물린 부위가 빨갛게 점마냥 되어있는데요이제는 가렵진 않고 만지면 약간 따가운 느낌이라는데 왜 이런지 알 수 있을까요? 병원에 가야할까요ㅠㅠ?
- 생활꿀팁생활Q. 제가 아빠한테 갤럭시 워치5를 받았는데그 궁금한게 있는데 제가 어릴때부터 시계를 차면 조금 꽉 조여서 찾는데 저도 몰랐던건 꽉조여서 차면 피안통한다는데 정말 시계꽉 조여서 차면 피안통해서 사람이 죽을수도 있나요? 너무 궁금해용 죽는다고 저의 엄마가 그러셔가지고 궁금해서 올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이렇게 해야 한다.', '저렇게 해야 한다.'라는 식의 고정관념이 팽배한 한국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입장에서는 외로운 것이 사실이고 장기적으로 치매 확률이 올라간다는 것도 사실입니다.저는 그것을 잘 알기에 되도록이면 자취를 포기하는 대신 아빠 곁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반면에 누나는 어떻게서든지 저를 서울로 데려오려고 합니다. '서울에서 사는 것도 단점이 있을 수 있고 대부도에 사는 것도 장점이 있을 수 있지'라고 분명히 설명을 했고 누나 역시도 '다행이다. 너는 예민하지 않아서'라고 했는데 누나가 자꾸 저한테 서울로 오라고 하네요.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맞는 것일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엄마한테 마음이 닫히는데요목소리 죽어 살아야 부부가 유지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 왔는데 이제 나이먹고 보니까 비정상적인 집안이라는 것을 깨달았고요 여전히 엄마가 아빠한테 하는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제는 마음이 닫히고 정이 떨어집니다 근데 엄마는 또 성격이 극단적인게 아빠한테는 그렇게 모질게 굴어도 자식한테는 또 잘해 주니까 그런데도 불구하고 정이 떨어지거든요이런 걸로 정이 떨어질 수 있나요 아빠가 뭘 잘못했겠지 이런 답변은 필요 없습니다 모든 집안 사정은 다 제가 알고 있고 어릴때부터 엄마가 목소리가 큰 집이고 아빠가 죽어 사는 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제가 궁금한 건 엄마한테 왜 이렇게 정이 떨어지는 건지 그것도 갑자기 제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 생활꿀팁생활Q. 짜파게티와 신라면을 섞어 먹는 레서피도 있나요?예전에 아빠 어디가의 윤후(윤민수 아들)가 아빠가 해주는 짜파게티와 너구리 혼합요리인 짜파구리를 선보여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습니다.짜파게티와 신라면을 섞어서 만들어 먹는 레서피도 있나요?
- 양육·훈육육아Q. 안녕하세요 10개월 남자 아이.키우고 있습니다있고 아예 안쳐다볼때도 있고 그러네요ㅠ그리고 엄마 아빠 맘마 정도는 하고 기어다니고 짚고 일어서서 이동까지도 하고 하루전?에는 3걸음 혼자서 걷고요걱정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ㅠ다른분들은 기질이.그런거라고 하시는데...우리아이들병원 진료를 보니 너무너무 잘크고 있다라고는 하긴하더라고요ㅠ 걱정 하지 말라곤 하는데 그래도 걱정이네요ㅠ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자녀가 안산에서 서울로 독립하면 아빠는 외로움을 느끼나요?20대 딸과 아들이 안산에서 서울로 독립하면 아빠는 정서적으로 외로움을 느끼나요?반면에 딸만 서울에서 자취하고 아들은 아빠랑 같이 안산에서 살면 아빠는 외로움을 덜 느끼게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