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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의료 보험보험Q. 아빠 몰래 아빠 간병보험 들 수 있나요?부모님이 연세가 있으신데 보험은 사기,돈 낭비라고생각하셔서 보험을 안 드십니다.😵저는 다른건 몰라도 간병인보험은 들고싶어요.할머니의 치매간병으로 되게 오래 고생해서(10년)간병 보험 없는 삶이 뭔지 뼈져리게 느꼈거든요.돈은 어차피 딸인 제가 낼겁니다.보험 설계사님이 저랑만 얘기하고 보험가입 되나요?
- 가족·이혼법률Q. 면접교섭 이행시 장소나 어떻게 진행할지 협의가 안되는건지아빠랑 놀고 싶다는 등 아직 나이가 이제 5살 밖에 되지 않아 표현을 정확하게 하지는 못합니다 아이의 의사도 전달을 하고 평소에 못해주는거 아빠로써 본인의 역할을 해주길 바랬습니다자꾸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려하지말고 아빠와 둘의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제가 시어머니 포함 시댁가족과의 불화가 있었던 사이이기도(이혼사유중 하나) 했었고 그런일로 못보게 하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본인의 권리라는 주장을 하며 저의 의견을 무시하고 본인이 하고싶은대로만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아들만 생각하는 시댁가족들이 불편하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죠 남편 성향상 마마보이고(이혼사유중 하나) 사이가 안좋을땐 연락한번 없었고 손녀 거들떠도 안보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손녀를 이뻐하고 챙기는 모습이 저는 좋게보이지 않습니다하지만 매일 보고있는 양육자로써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아이의 의사와 방향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면접교섭을 이행하면서 장소나 만남이 이루어 지는 부분에 대해 서로 협의 하고 진행할수 있는거라 생각했는데 본인의 권리라고만 합니다 원래 남편은 이혼전에도 아이와 잘 어떻게 놀아주는지 많이 서툰 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이 다퉜었어요 이혼조정때 어떻게서든 면접교섭 한달에 2번보겠다고 강력하게 내세운 사람이라 아이를 그렇게 위한다는 사람이 의사도 존중하지 않고 자꾸 가족들이랑 함께 만나려 하고 양육자의 의견도 반영을 안하려고 하는 행동도 무시하는거 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정말 면접교섭은 제가 아무런 터치도 할수 없는건가요 오전 10-6시까지 이루어 지고잇는데 본인이 이시간동안 뭘 어떻게 계획하고 지내야할지 모르니 어딜 가더라도 점심은 본인 가족을 껴서 먹고 가거나 늘 그런식으로 가족들에게 너무 의지하고있다는게 보여서 이대로가다가는 매번 만나겠다 싶어서 여쭤봅니다 .....면접교섭 이행은 저와 협의할수 없는 부분인가요
- 양육·훈육육아Q. 엄마랑 자꾸 싸우는데 어케하나요? 너무짜증나요거의 매일싸우고 막 서로 말하다가 디스하고 말하다가 디스 해요 제발 어케하나요진짜 그러다가 아빠가 개입해서 아빠가 엄마편 들고그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한 시간 샤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저는 샤워하는 시간이 짧으면40분길면 1시간 정도 걸려요 너무 비정상같나요? 이것 때문에 엄마 아빠는 물론 가족들한테 많이 욕 먹었어요 왜 이렇게 오래 씻냐고.. 가족들은 길어봤자 2~30분밖에 안 걸리거든여…. 저한텐 너무 촉박한 시간이에요ㅠㅠ
- 내과의료상담Q. 이런증상은뭔병인가여?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안녕하세요 존 고3학생입니다저희엄가 가 아파서 문의드립니다주증상이 고열 두통 오한 어리어움 식은땀 입니다작성일기준어제(토요일) 저녁부터심각해젓습니다일요일(오늘) 밤에 야간진료실을다녀왓숩니다병원에서는 독감 코로나가아니라거하고의사쌤이 피겸사 엑스레이 소변검사 등을해보자고밀씀하셧고시간이늦어 월여일외례진료로 오겟다라고했습니다제가궁금한건 댜락적인 병명,증상,특징등이궁금합니다이게대체뭔병일까요내일(월요일) 엄마랑 아빠랑 병원가는데 전학교때문에같이못가여 긍데 너무걱정이되서 오늘(일요일)에글써요혹시 생명과지장이있나요?병명 아시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기 낮잠 몇시간 재우나요?????한바퀴 도는걸 계속하고있어요 가정보육중이고 3돌되면 어린이집 보내려구요 아빠가 야간일해서 제대로 시간잡기가 애매해요 아빠기준맞춰서 기상시간 잡어야할까요 아침시간에 맞춰야하면 아빠가 시끄러워서 제대로 잠을 못자고 그래요 아기 잠시간 일정하지 않은 분들 있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대학생 기숙사 생활하고 있는데 부모님이 너무 보고싶어요이제 막 대학생 된 20살이고 본가랑 대학교랑 좀 떨어져있어서 학교 기숙사 생활하고 있는데 엄마아빠가 너무 보고싶고 마음같아서는 그냥 본가에서 계속 부모님이랑 살고 싶어요. 주말에 본가에 내려갔다가 다시 기숙사로 오는데 너무 싫고 또다시 부모님이랑 떨어져있어야 하는 생각에 슬퍼서 눈물이 나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대학생활도 적응하기 쉽지 않고 친구들이랑 대화하고 나면 기빨리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아직 개강한지 일주일밖에 안 지났지만 고등학교때로 돌아가고 싶어요. 어떻게 하면 빨리 적응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룸메가 코골이가 너무 심하고 좀 더러워서 방을 바꾸고 싶은데 사감쌤한테 말하면 바꿔주실까요??
- 정형외과의료상담Q. 다리가 자주 저리는건 병원에 가봐야할까요?최근 들어 다리가 너무 자주 저리는데요아빠다리 하고 앉아 있거나 앉아 있을때 주로 다리가 저리는데 장시간도 아니고 십몇분 앉아 있어도 다리가 금방 저립니다. 예전에는 그렇지 않아서 더 걱정이 되는데요 가끔 걷다가도 저리는 느낌이 있는데 관련 질병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 반려견이 아빠랑 놀다가 거기를 밟앗는데 둘이 합의보는게 낫겟죠저희집 반려견 초코가 아빠랑 놀다가 아빠 다리3개중 가운데를 밟앗습니다 이런경우는 둘이 놀다 잘못햇으니 아빠랑 초코랑 왠만한 좋게 합의 보는게 좋겟죠? ㅋ ㅋ 이걸 질문으로 하기도 애매모호 하네요 .. 하하하..
- 놀이육아Q. 8세 아들이랑 아빠가 집에서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안녕하세요 혼자 8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40대 남자입니다.2살때 부터 혼자 키우면서 늘 고민이였는데 밖에 나가서 놀기도 하지만 집에서 둘이 있으면서 할 수 있는 교육적인 놀이가 뭐가 있는지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