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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친구 어머니가 급성백혈병이라고 하십니다근데 병원에 자리가 잘 나지 않고 폐혈증에 대장에 물이 찼다고 합니다. 혹시 많이 진행된 상태일까요? 정말 아끼는 친구라 해결방법이 뭘까요
- 내과의료상담Q. 소화불량 관련 배꼽 밑에 눌러보면 통증이 있는 거 같습니다.최근 가면 갈수록 소화불량이 심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 7월25일 피검사,소변검사 그리고 CT촬영,복부초음파까지 했는데 다른 이상 소견은 들은바가 없고 갑자기 급성충수염 의심 소견을 받았습니다. 확정이 아니라 의심이 된다는 소리는 피검사로 염증수치가 정상이였고 간수치가 조금 높고 충수염으로 진단하기엔 애매한 부분들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른 곳에서도 검사 받아보기 위해 어제인 7월 29일에 타병원을 찾아가 피검사,복부초음파를 받았습니다. CT는 가까운 시일에 받았기 떄문에 연속으로 조영제 써야한다는 것 때문에 받지 않았구요.결과를 들었는데 이 곳에서도 급성충수염이라는 진단을 내리기 애매모호하다는 결과와 무엇보다 25일 그런 소견을 들어서 충수염이 맞았다면 지금쯤 아파서 걷지도 못하고 그랬을 거라면서 얘기해주시는 걸로는 충수라는 그 끝부분이 조금 부푼거같은 모양이 있다는 겁니다. 입구라던가는 정상이고 근데 이게 사람마다 달라서 그게 원래 좀 끝쪽이 뚱뚱한 사람도 있다고 하시길래 수술하면 속 편하긴 하지만 그게 확실한 증상이 아니라면 굳이? 라는 생각에 보류를 해뒀습니다. 1~2주 이후에 또 검사를 받았는데도 같은 소견에 다른 증상이 안나타난다면 아니라는 소리가 될테니까 라고 생각했습니다.근데 제가 느끼기로는 오른쪽 하복부가 아니라 배꼽 밑에쪽을 눌러봤을때 찌릿한 통증이 있는데 이게 장염인걸까요?? 딱히 어떤게 장염이다 라는 소견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어떤게 장염에 해당되고 하는지 어떤 치료를 하는지를 제가 모릅니다...변을 정상변을 보듯 하긴 합니다만 잔변감이 있는 거처럼 뭔가 변을 보고 나서 몇 시간 있다가 또 변이 차있는 느낌에 항문쪽 직장에 변이 차있어서 안나오는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뼈를 잘못먹어 장에 걸려서 급성췌장염으로 입원이틀후 퇴원했습니다설사나 구토가 있으면 병원에 오랬는데 그건 아닌데 밥을 먹어도 변을 아예 안봐오 밥을 췌장염식으로 바꿔서 줄이긴했지만 아예 변을 안보는데 재검해봐야하나오?췌장염식은 사료랑 캔 섞어주라고 했는데인터넷찾아보니 갈아서 주라는데 갈아줘야하나오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가 뼈간식먹고 급성 췌장염에 걸렸습니다퇴원후 4일치 약을 처방 받았는데요 그 이후 밥은 잘먹고 응가 쉬도 잘 하는데 병원에서는 이주후정도에 와도 된다고하는데약간 침흘림이나 이런 증상이 있습니다 병원에 가도 지금 검사해도 수치가 높게 나온다고 나중에 오라고 하는데 그럼 만성췌장염에 걸릴 위험은 없나요 ? 기다리기만 하는게 맞는건가요?식사량조절과 식단조절을 해서 그런지 2키로정도 빠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항히스타민제와 야즈 동시 복용해도 될까요급성으로 두드러기가 올라와 약을 처방 받았는데 혹시 아래와 같은 항히스타민제,항알러지약으로 인해 피임효과가 떨어질수도 있나요?처방받은약 씨잘정 5밀리그램(항히스타민,항알러지약)투리온정(항히스타민,항알러지약)
- 약 복용약·영양제Q. 해열제, 알러지약과 야즈 동시 복용가능한가요제가 급성 두드러기와, 약간의 미열이 있어 아래와같이 처방 받았는데 혹시 이약들과 야즈를 동시에 먹으면 피임효과가 떨어질까요?<처방박은약>엘티리진정 (항히스타민, 항알러지약)아디팜정 (항히스타민, 항알러지약)트라몰서방정 650mg (해열진통제)야즈랑 같이먹어도 피임되겟죠?ㅠㅠ
- 내과의료상담Q. 위암말기 증상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지신 후 입원을 하셨는데 갑자기 검은 토혈을 하셨어요 노환으로 인한 급성 질환으로 생각했는데 의사가 위암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얼마 전 전신 ct촬영도 하셨는데 암은 없는 것으로 나와서 안심했는데 날벼락같은 일이라 믿기가 어려워요..의사선생님이 위암은 ct로는 잘 안 나온다면서 내시경을 권하셨는데 나이가 95세나 되신데다 예전에 천공으로 수술하신 적도 있어서 내시경은 안하기로 했어요. 위암 말기라면 어떤 증상이 있나요?현재 할아버지한테 나타나는 증상은 섬망 호흡곤란 통증 소변곤란 허리통증 다리통증 뼈 통증 심장발작 토혈 의식저하 발열 등이 있어요
- 내과의료상담Q. 급성맹장염 소견을 받았는데 맹장염인지,장염인지 확실하게 모르겠어요상담해주시던 내과의사님이 급성맹장염으로 의심되는 것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그러면서 이건 수술을 해야 되는거라며 얘기하길래 곧바로 외과를 연결해줄테니 진료를 보라며 접수를 해주시더라구요.당황한채로 윗 층의 외과에서 바로 상담을 받았고 외과에서 다시 피검사와 그리고 복부초음파 검사를 받았습니다. 복진도 해보셨고요.검사 결과가 나왔고 얘기하시는 걸로는 급성맹장염인지 아닌지 조금 애매하셨는 지 CT의 어떤 점을 보고 급성맹장염으로 의심되는 것이라 판단하신건 맞는거 같은데 피검사에서 염증반응이라던가 그런 수치들이 정상수치라고 얘기를 하시더라구요.복진을 했을 때도 긴가민가 하셨나 봅니다.하시는 말로는 CT의 오진은 아닐거 같지만 장염일수도 있는지 뭐가 어떻고 하셨던거 같은데 그렇게 얘기들을 하시면서 다음주 화요일까지 지켜보는 걸로 우선 해놓고 약 처방을 해주셨는데 복통이 생기거나 문제가 있다고 느끼면 바로 병원에 오라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 결론적으로 급성맹장염이 맞는지 아니면 장염인지 수술을 받아야 하는건지 의문이 들더라구요.검사를 해보니까 급성맹장염이 맞다면 수술적 제거를 해야한다는 건 알았습니다.근데 이러한 결과를 들어서인지 모르겠지만 우하복부에 통증이 느껴지는 거 같은 수시로 눌러보면서 확인도 하고 그럽니다. 눌러보면 통증이 있는 거 같긴 하거든요...제가 현재 느끼는 증상을 정리해보자면1.빈 속이여도 속이 묵직한건지 막혀있는 느낌이 아침에 일어나도 속이 편하지가 않다.2.가벼운 일반 식사로 소식만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소화불량으로 가스가 차듯 수십 수백번의 트림과 방구가 계속 나오고 속이 잠잠해질 때까지 고생해야함. (이 증상은 7월20일 일요일 이후부터는 조금 잠잠해졌지만 아직 약간의 트림과 가스차는 느낌이 있긴 합니다.)3.가스가 차는게 좀처럼 가라앉지 못하고 지체된다 싶으면 목이 뻣뻣해지는 느낌과 어깨가 뭉친듯함에 편두통이 찾아옴. 약간의 어지러움도 있습니다.4.키위나 약같은 걸 먹으면 정상변을 보다가 속에 가스가 잘 안빠지고 고생할 때는 저녁에 꼭 설사를 봅니다. 특히 최근에 자주 설사를 보였습니다.(최근에는 설사를 잘 안하고 변을 약간 끊어지듯 봅니다.)5.명치부분을 만져 보면 몽글몽글하듯 딱딱한 느낌이 있는데 뼈처럼 딱딱한 느낌이 아니라 뭔가 뭉쳤을 때 만져지는 듯한 느낌이 남. 이와 같은 질문을 의사선생님한테 하면 검상돌기뼈라고만 얘기 하시고 제가 느끼기로는 도저히 뼈가 아닌 느낌인데 의사선생님이 따로 복진을 해서 뼈가 맞다라고 들은 적이 없습니다.6.시력이 시간이 지날수록 뭔가 나빠지는 느낌이 듦.7.손,발이 차다거나 그러진 않습니다.8.마지막으로 금요일인 어제 그런 결과를 듣고 나서 우하복부에 신경이 쓰이는지 예민한지 모르겠지만 통증이 있는 거 같은 느낌도 있고 간간이 눌러보며 통증 확인. 눌러보면 통증이 있는 느낌도 분명 있습니다.이 정도 인 것 같습니다.제가 급성맹장염이 맞는건지 혹은 수술을 필요로 하는 소견이 맞다면 무조건 말을 듣고 수술을 해야 하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 산업재해고용·노동Q. 목디스크(급성+퇴행성) 산재 질병 인정 가능여부 문의발생, 병원입원 시작경부 인대 염좌 및 긴장으로 2주의 진단기간을 주겠다고 의사소견받음(퇴행과 급성이 함께보이는 mri판독결과 / 상해로 인정되는건 아주 당연, 질병에 대해서는 어려울것같다는 병원 소견있었음)교대근무 현장에서의 업무형태와 휴식때의 자세 등을 고려하였을 때 지속적인 목에 무리가 가서 퇴행이 발생하고, 종전의 급성 통증까지 유발된 것인게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들었음야간 근무 투입시 휴식시간 + 대기시간에 등받이가 있는 의자를 45°로 뒤로 젖혀 4시간씩 새벽4시~아침7시까지 휴식을 취하는 현장방식(허리 및 목에 가해지는 부담이 있고 지속적으로 이런 방식으로 휴식해옴)무거운 물체를 급성통증 당시에만 들었던게 아님. 2년7개월의 부서근무 기간동안 각종 크고 작은 공사자재들을 아무런 보조장비 없이 맨손으로 수거하여 이동시키는 업무를 해옴(허리를 숙이거나 구부려서 맨 손으로 집고 다시 일어서서 차에 뒤에 싣거나, 공사현장의 무거운 바리케이트 등을 양 손으로 미는 등)이런 상황에서 상해가 아닌 질병으로 요양급여 신청을 할 수 있을지가 궁금하며신청서양식에는 상해와/질병을 나누어 표시하는 란은 없는데 사건 정황을 기입한 것을 보고 근복 의사들이 알아서 심사 분류하는건지도 알고싶고입원 병원 의사의 '질병으로는 어렵다'는 소견과 달리 제가 일해놨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적고 상당 기간 이런 일들을 해오면서 발생된 누적된 결과였다는 내용으로 경위서를 기술하면 질병으로 인정될 사유가 되는지 궁금하구요상해가 아닌 질병심사시 회사에 근로복지공단에서 나와 조사를 진행하는지, 또 심사 기간은 얼마나걸리는지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급해요!!!!!!!!!!!!!!!!!!!!!혹시 급성 백혈병? 그거 일수도 있나요?제가 저번에 미주신경성 실신으로 쓰러진후에 땀 날때 맨날 식은땀 나고 몸에 피가 없는 느낌 그리고 계속 피로해요 현기증? 처럼 계속 그러고 왼쪽 무릎이 계속 아파요 그리고 숨도 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