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자애로운수양버들학원 같이 다니는 모르는 친구 관련 질문 드립니다요전 지금 고2 학생입니다.학원에 같이 다니는 애가 있는데 그 친구랑은 말도 한번도 안 해보고 진짜 그냥 학원에서만 마주치는 그런 사이에요 뭔가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친해지고 싶다라고 생각이 드는 그런 친구인데 학원 분위기가 절대로 친해질 수 없는 분위기이고 괜히 말 걸었다가 이상해지는 상황도 나올 거 같아서 좀 무서워요 직접 말을 걸기도 애매하고 같이 학원을 다닌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서 이제와서 직접적으로 말을 걸기도 또 애매한 상황인 거 같아요 그 친구 인스타를 찾아서 팔로우를 할까도 생각했는데 실제로 말도 안 해보고 팔로우를 하기도 좀 그렇고 그 친구 계정이 비공개라 먼저 팔로우를 걸기도 좀 꺼려지더라고요…그 친구랑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어쩐지감동적인소쩍새고3 내신대비 예습 1학기까지만 해도 괜찮은가세계지리나 지2 예습하려하는데 이게 내신은 1학기까지만 들어가니까 1학기 내용까지만, 대강 반정도만 예습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걍 다 해놔야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이이이ㅣ고교학점제 졸업할때 192학점이상 못받으면 졸업못하나요?고교학점제 졸업할따 192점이상 못받으면 졸업 진짜못하나요? 그러면 학교 다시다녀야하나요? 17살지나면 20살 그러면 졸업못하면 20살부터 다시 학교다녀야하나요?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가끔수려한부르주아경기도 추가모집 고등학교는 어디가 있을까요?외고를 지원했다가 떨어지게 됬슴다! 떨어질걸 알아서 별 타격이 없는데 이제 앞으로 고등학교 어디갈지가 고민이네욥. 경기도 일반고중에 내신 194정도가 갈만한 미달난 일반고가 있을까요? 아님 미달난 특목고 중 좀 학비가 싼 곳이 있을까요? 보통 추가모집 경쟁률은 어케 되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으ㅏ아ㅏㅇ생기부가 2100바이트를 추가해요제가 비교과 활동을 한게 많아서 진로활동 2100바이트를 초과해요그래서 한 활동들을 모두 넣되 내용을 많이 줄이는 방법과 두세 개 정도만 골라서 내용을 충분히 넣을지 고민인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최고로당돌한자작나무중학교 영어 문법 총정리 할만한 책 추천현 예비 고1 입니다. 영어 문법이 다른거에 비해 부족한데, 문법 총정리 할만한 책 추천해주세요.필수인 문법과 추가 알파까지 있는 책이면 좋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한참핫한오므라이스학업및 진로를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요제가 평균 2.6등급 정도 나오는데 이등급으론 인서울은 다 걸리는 상황이라 자퇴를 고민하고 있는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ㅡㅠㅠㅠ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현명한알파카187세특 적는데요.. 이 내용 적어도되요?단점을 적어라는데 저 학종으로 갈껀데 지각얘기 적어도되요..? ㅋㅋㅋ 1학년때는 지각 많이 했지만 2학년 되서 이런 노력으로 지각을 안할려고 노력했다 이런거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내일도유머러스한자작나무진로랑 관련 없는 동아리 세특 어떻게 채워야 할까요…?제가 진로 정해지기 전에 동아리를 선택하여서 사서부에 들어왔어요 제 진로는 환경 원예 계열인데… 그래서 어떤 활동으로 세특을 채워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일단 침묵의 봄을 도서관 봉사 하는 동안 읽었어서 그거 가지고 DDT의 사용 시작과 금지의 과정을 연표 포스터로 만들고 추가로 DDT대신 사용하고 있는 방안이랑 조사해서 넣었어요 아무래도 사서부니까 연표 안에 책 읽고 느낀 점도 넣었고 근데 그런 활동을 써도 되는 걸까요…? 이게 사서부에서는 하는게 없어서 저 혼자 개인으로 한 활동이라… 이런 거 말고도 넣을 슈 있는 거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팔감쟈예비 고3 문과 수능 선택과목으로 정치와법을 하고싶지만 너무 망설여집니다수시 성적이 안좋아서 정시 준비 중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선택 과목은 언어와매체, 확률과 통계, 사회문화 인데 남은 탐구 과목 한개를 뭐로 해야할지 못정하겠습니다. 암기를 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지만 이를 적용하는 문제에는 다소 강합니다. 특히 인물이나 날짜 암기에 매우 약하고, 지리에 많이 취약합니다 저는 정치와 법에 흥미를 느끼고 수능으로 치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지만, 완전히 내신을 놓은 것은 아니고 내신도 끝까지 챙기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주변에 다른 친구들은 모두 자신이 학교에서 배운 과목을 수능으로 치는데, 저는 그게 아니라 남들보다 탐구에 더 많은 시간을 소모해야한다는 게 불리하진 않을까 싶어요. 학교에서 들은(들을 예정인) 탐구 과목이 사문, 생윤, 한지,, 세계사 인데요. 이것도 제가 원해서라긴 보단 학생 수가 적어서 다른 과목들이 폐지가 되어서 듣게 되는 거에요. 생윤도 어렵다고는 느껴지진 않지만 이상하게 시험만 치면 점수가 낮게 나와서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모의고사 때 생윤과 정법을 둘다 한번 씩 쳐봤는데 생윤은 배운 상태에서, 정법은 아예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똑같은 등급이 뜨긴하더라고요. 근데 또 내신이랑 같은 과목을 고른다면 그만큼 시간도 아끼고 학교에 도와줄 선생님도 있어서 좋을 것 같아서 너무 망설여지네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