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체리쥬빌레고교학점제 전환이후 대학입시 변화 예측올해부터 고등학교가 고교학점제로 전환되는데, 5등급제랑 과목선택변화 이후로 대학입시가 어떻게 진행될지 걱정입니다. 수시 준비하는데 도움될만한 내용이 필요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즐거운가오리188고3때부터라도 학군이 많은 영향을 줄 수도 있을까요?곧 고3이 되는 조카가 있는데광역시에 살고 그 지역에서는 거주지로 유명하긴 합니다그런데 학군이라는 것이 서울도 그렇고지방에서도 몇몇 유명한 곳들이 있습니다제가 사는 곳이 그중 한 곳인데조카를 고3때 집으로 데려와서 전학시켜야 하나 고민중입니다물론 예전에도 그런 부분들은 있었지만만점자들이 많이 나와서 전국에서 좀 유명한 학군이긴 한데단지 학군이라는 것 자체가 1년동안 큰 차이를 줄 수 있을까요?저는 개인적으로 노력이 모든 걸 상쇄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지난번에 조카와 대화를 해보니그건 또 아닌 같더라구요외고 면접에서 떨어지고 일반고 간 뒤부터 공부에 대한 걸 예전처럼 안하는 것 같던데그 이유를 들어보니 이런 문제인 것 같고일단 환경이라도 바꿔주는 것이 좋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완벽히인상적인두꺼비고등학교에서 친구 만드는게 힘들 것 같아요곧 고등학교로 가게 되는데, 친한 친구들이 전부 특목고, 특성화고로 가버려서 저 혼자 일반고에 가게 되버렸어요. 이 친구들도 사실 제일 친한 친구의 소개로 알아간거고, 그 제일 친한 친구도 우연히 초등학교때 제게 먼저 말 걸어줘서 친해진거라 전 사실상 친구를 사귀는데 필요한 노력은 아무것도 한게 없어요.모르는 사람에게 말을 거는것도, 누군가가 제게 말을 거는것도 너무 무섭게만 느껴져요. 이미 중학교 1학년 내내 혼자 지내는건 겪어봐서 익숙하겠고, 혼자서도 잘 할 수 있을거라고 스스로를 다독이지만 여전히 무섭기만 해요.친구를 만드는데 어떤 노력이 필요하나요? 역시 먼저 말 거는 수 밖에 없겠죠? 그치만 너무 어려운데, 도움이 될만한 방법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팔감쟈예비 고3 학생입니다. 가고싶은 길이 있는데 취업 문제로 망설여집니다.예비 고3 여학생입니다. 1학년 때 부터 저는 여렸을 때 부터 사회, 사회문제에 관하여 관심이 많았고 고등학교를 올라오면서 진로를 탐색하게 되면서 '사회학과'를 접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사회학과에 대해 조사를 하면서 사회학이라는 학문이 정말 멋있었고 저도 이러한 학문을 공부하여서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나가고 싶어서진로를 사회학과로 결정하게 되었어요.이 선택은 여전히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단 한번도 진로가 바뀐적이 없어요. 사회학과에 가고싶은 마음은 너무 간절합니다. 근데 취업만 생각하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불안합니다. 사회학과 나와서 뭐 하고 살아야 할까 그 생각만 하면 진짜 불안해요. 최근들면서 그러한 불안감이 더 생기는 것 같아요. 제가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 건지. 예전에는 누군가 저에게 진로를 물으면 사회학과를 가고싶다고 자신있게 대답했었는데, 지금은 조금 망설여집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비공개질문자전문대 2차는 수시합격했을 경우 지원 불가인가요?말그대로인데제가 수시 6장 모두 썼는데 아직 합격 공고 난게 없어요예비 떴거나,불합했거나,아직 결과가 안나왔거든요근데 전문대 2차 지원하는데(1차를 못해서) 수시모집 합격여부에 주의사항이 있더라구요본인은 지원방법위반 규정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2026학년도 수시모집(대학, 전문대학, 교육대학, 산업대학)에 합격한 사실이 있습니까? 수시모집에 합격되면 등록(예치금 납부)를 하지 않아도 정시모집 및 자율모집에 지원할 수 없으며, 수시/정시모집에 2개 이상 대학에 예치금 또는 등럭금을 납부한 경우 이중 등록 위반으로 모든 대학의 합격(입학)이 취소됩니다. (대입지원 위반자 검출) 이게 무슨 뜻인가요? 그럼 수시 하나라도 붙은 사람은 전문대 2차 지원이 안되는건가요? 저는 해당사항이 없긴한데 궁금해서요저 유의사항이 정확히 뭐길래 원서 접수 마지막칸쯤에 있나 싶기도 하고...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엄숙한농어고1입니다. 성적이 안 좋은데...현 고1입니다. 이과계열을 지망하구요. 다름 아니라. 현재 5등급 체제에서 제가 1학기에 평균 2등급을 받았구요. 지금 상황도 봐서는 잘해도 1.8등급 정도입니다. 대학은 좋은 곳을 가고싶은데 이런 성적으로는 턱없이 부족하겠죠..?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풍요로운삶우리나라에선 언제부터 한국사가 학교 필수 과목이 아니게 되었나요?제가 어렸을 때에는 필수적으로 한국사를학교에서 배우게 되었는데언제부터 한국사가 선택 과목이 되었다고 하던데언제부터 이렇게 되었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끝없이잠만자는먹보대학을 가는 것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일까?제목 그대로 대학을 가는 것이 과연 인생에서 중요할까에 대해 궁금했고, 만약 아니라고 생각하면 무엇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고민이랄까..9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생각이너무많은거아냐담임쌤이 요구하는 규칙에 대해 여쭈어봅니다학기 초에 담임 선생님께서 자의로 60만원 상당의 학용품을 사오셔서 반 학생들이 이를 잘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씀하시면서 자유롭게 쓰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후 학용품이 사라질 때마다 저희에게 잃어버린 것에 대한 돈을 요구하시면서 저희는 반 학급비용도 전부 선생님께 드리고 추가적으로 더 돈을 내서 선생님께 돈을 드렸습니다. 솔직히 학생 입장에서 저희가 원해서 산 것도 아니고 본인이 사고 쓰라고 했으면서 잃어버린 것에 대해 돈을 요구하는 것이 잘 이해되지 않는데 이게 정당한건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단잠이많은김치전탈모에 대한 고민입니다 어찌할까요 ㅠ안녕하세요 고등학생인데 원형탈모 때문에 고생입니다... 어찌할까요 ㅠ 친구들도 항상 탈모라고 놀리고... 저랑 비슷한 처지이신 분 계신가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