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등학교 생활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나는오늘도좌절4색볼펜으로 필기 공부하는방법...저한테 4색볼펜이 있는데 쓰는방법을 모르겠어요 보통 이걸로 다들 필기하거나 중요한부분 밑줄치기도 하는데 저한테는 그게좀 어렵네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보통은야망있는전나무미래 직업을 결정하는 기준이 있나요?내년이면 성일이 되는 고3입니다..지금쯤 제 친구들은 대부분 미래에 하고싶은 직업을 다 정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아직 또렷한 미래 직업을 정하지 못했어요. 어떤 기준으로 직업을 결정하면 좋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신랄한돌꿩163하루하루가 너무 힘겨워요 저좀 도와주세요..ㅠ아직 19살 남잔데 벌써 인생에 흥미를 잃은것 같아요.. 괜히 남들 인스타로 연애하거나 놀러가거나 친구 만나는거 볼때 화가 나구요 모든걸 잃은것 같아요.. 키도 176에 88kg 나가구요 여드름도 많고, 학교에서 모든 과목 통틀어서 다 꼴지구요 잘하는거 하나도 없고요 제 모습이 너무 맘에 안들고여 노력할 힘도 없네요 아는 동생이 저를 장난으로 때렸는데도 저는 무서워서 가만히 있구요 내가 이 세상에 잘못 태어났나 싶어요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더없이장엄한팥죽외로움이 너무 많아서 문제인거 같아요ㅠㅠ학생인데 항상 학원에 가도 친구랑 다니고 싶고 친구가 없으면 그냥 없는거 만으로도 기빨리고 힘들어요 그리고 어차피 인생은 혼자고 졸업하면 혼자인거도 알지만 자꾸 외로워서 항상 친구랑 있고 싶어요 학원마치고 애들한테 연락이 안와있고 그러면 좀 속상해요ㅠㅠ지금 새학기라서 좀 더 그러는거 같아요 혼자를 좀 즐길 방법이 없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유연저 진짜 망했나요 ㅠㅠㅠㅠㅠㅠㅜㅠㅜ그 고1때 싸운 남자애가 있는데요 좀 여자애들한테 꼽주고 담배피고 그런 과에요 근데 모든 친구들이 그 남자애 잘못이라고 기 죽지말라고 그러는데 제가 중학교 애들한테 안 좋은 이미지로 인식이 되서 중학교 친구들이랑 아는 친구들이 저만보면 웃고 꼽주고 그래요. 그 와중에 제 소문을 아는 친구들이 그 남자애랑 좀 아는 사이여서 둘이 이야기하면서 절 까내리더라고요 근데 오늘 딱 그 남자애 반을 들어가야 됐어서 들어갔다 나왔는데 복도에 저랑 제 친구랑 그 싸운 남자애, 남자애 친구가있었는데 싸운 남자애가 친구한테 말한건지 모르겠지만 절 보고 쟤야 쟤?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반 가서 여자애들이 뭔일 있냐길래 설명 해주다가 다시 나가야되서 나가고있는데 반에서 어떤 남자애가 뛰어나가더라구요 자세히 보니까 싸운 친구의 친구가 제 반에 있었어요..그래서 전달해준거 같거 같아요 근데 그 친구가 좀 친구들이 있는 편이라 종례할때 제 반 앞에서 손가락질 하면서 이야기 했어요.. 저 망한건가요 안그래도 지금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서 의식하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101고등학교 시험대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안녕하세요, 이제 막 고1이 된 학생입니다. 중학교때는 시험대비를 교과서 몇번 읽는 정도만 해도 점수가 잘 나왔는데요, 고등학교 올라오니 어려워지기도 했고 과목수도 많아 공부가 막막할 따름입니다..검색을 해봤는데, 단권화가 좋다 하더라고요. 근데 단권화를 교과서로 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노트필기로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역사,사회,과학,국어 등의 과목 모두 노트필기를 하는게 효과적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관해서 답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신입입슝미성년자 알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경험자분이나 자세히 아시는 분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현재 인천에 거주하고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주방 업장에서 아르바이트 알바를 해보고 싶은데 급구, 알바천국, 알바몬, 잡 코리아, 당근 알바 등 다양한 알바앱을 1년전에 구경해보니 주로 성인 위주로만 받고 그런 식인 것 같던데 고등학교 1학년도 아니고 3학년인데 이것도 모르는 게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주변에 보면 고등학생 아니 고등학생을 넘어 중학생인데도 알바한다는 친구들이 꽤나 많이 보이는데 그런 친구들은 어떤 식으로 어떤 앱 또는 어떠한 경로로 찾아서 어떻게 지원해서 면접보고 알바하는 건가요? 아시는 성인분이나 하셨던 분이나 현재 중학생 또는 고등학생인데 하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자세히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창백한꾀꼬리65앞으로 AI가 교사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거나 교육 방식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요즘 AI를 활용한 교사 교육이나 AI 보조 수업 이야기가 많이 나오던데요. 실제로 현재 교사들을 대상으로 AI 활용 교육도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학교에서 AI가 교사의 역할을 일부 대신하거나 교육 방식이 크게 바뀔 가능성이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레알말쑥한율무차학교 교복 규정에 대한 얘기 도와주세요학교 교복 규정이 너무 이상해요.. 후드티나 후드집업은 학교에서 나온것만 입을 수 있고 후리스는 꼭 안에 긴팔 교복을 입고 입어야 한다네요.. 그리고 크록스도 안된데요.. 문의를 계속 넣어야 할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모던한과일박쥐고등학생 아이와 심하게 다퉜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딸 고등학교 1학년 아들을 둔 학부영입니다. 어제 퇴근하고 와서 아이와 저녁 식사를 하던 중 조금의 말다툼 아니 크게 말다툼이 있었습니다. 이유는 처음엔 와이프가 끓여준 국에서 시작이 되었다가 나중에 아들이 뭐가 거슬렸는지 밥 먹는데 식탁을 쿵쿵거리지 말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뭐가 쿵쿵거리냐고 얘기했더니 됐어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아요라고 반문하더라고요. 그래서 너 왜 나한테 훈계하냐라고 얘기했더니 밥그릇을 들고 식탁에 부어 버리더라고요.그래서 너 지금 부모한테 이게 무슨 행동이야라고 반문했는데 소리 지르고대화를 하지 않더라고요. 늘 극단적인 얘기를 하는 둘째 아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될까요? 아니면 그냥 방관하는게 나을까요?과거 기분이 안 좋아서 집안 문을 부신 적도 있습니다.제가 아니라 제 아들입니다. 사실 엄마를 만만하게 본 건 꽤 오래전 일인데 이젠 가장인 저도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고 어제는 저한테 선 넘지 말라는 얘기와 함께 주차할 수 없는 폭언을 붙더라고요.제가 무슨 선을 넘었냐고 물어보면 됐어요. 말하고 싶지 않아요 라고 말문을 닫아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너 이렇게 살 거면 그냥 집에 나가. 내가 더 이상 너를 케어해 줄 수가 없다라고 저도 하지 말아야 될 말을 해버렸습니다. 아이가 저녁을 먹고 학원에 간 이후 저는 술 한 잔 먹으면서 펑펑 울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간 딸이 돌아와서 제가 모든 고민을 덜어놓고 딸과 같이 함께 울었습니다.어떻게 해야 될까요? 너무 고민입니다.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