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날씬한두더지241미등록 휴학 신청했는데 승인 안난채로 개강하면 제작당하나요?제가 개강전에 휴학신청해서 교수님이랑 상담도 했는데내일 개강이잖아요 근데 등록금을 안내고 휴학 신청을 했거든요 아직 휴학 승인이 안났는데 설마 제적당하고 그러는거 아니겠죠… 잘 아시는분 알려주세요ㅜㅜ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일반적으로견고한라떼전문대가 좋을까요 4년제가 좋을까요?동물 관련 된 학과를 희망하여 대학 준비 중인데, 수도권 4년제 vs 수도권 전문대가 너무 고민이 됩니다전문대의 경우, 집이 가까워 통학이 편하며 일찍 취업할 수 있습니다4년제의 경우, 통학은 불편하지만 (편도 2시간..) 4년제라는 메리트가 있지 않나? 라는 생각입니다이런 전문직 같은 경우에 어떤 학교가 더 좋을까요? 많은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빨노티군휴학 신청 후 학교에 나가야하나요?현재 군휴학 신청한 상태이고, 학과장 승인까지 되었습니다. 제출한지는 일주일정도 되었구요. 내일이 개강날인데 아직 교무처승인이 안나서 수업에 출석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하필 내일 1교시라 전화로 물어보고 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타지라 가려면 오늘 준비를 해놔야해서요 ㅠ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현명한알파카187진주 경상국립대학교 유아교육과....저는 현재 고2구요 제가 초딩때부터 어린이집 교사가 꿈이여서 경상대 유아교육과를 너무 가고싶은데요 그런데 제가 입시 관련해서 잘 몰라서요...그래서 모집요강? 이란걸 들어가서 봤는데도 내가 잘 이해하고 확실히 알고 있는건지 잘몰라서요일단 수능 최저가 교과전형에서는 수능 최저가 2합7이고 종합전형에서는 미반영 이던데 맞나요..?수능 최저를 국수영 말고 탐구중 하나랑 국수영중하나 해서 2합7을 맞쳐도 되은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쿼카가되고싶은쿼카자격증 공부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ㅠㅠㅠㅠ제가 고등학교때도 공부를 마음만 먹고 하면 앞장만 완벽하게 파악하고 끝났거든요 아이패드같은곳에 옮겨적으면서 공부하다 보니 중간에 현타도 오고 남은 양도 많아서 이게 맞나 싶어서 중간에 포기 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이게 대학 오니까 이제 아예 공부를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얼마전에 제가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는데 고등학교때랑 똑같은 방법으로 하게 되니까 지금 막막합니다 어디서 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2일 지났는데 아직 2페이지 나간게 전부예요 이마저도 머리속에 안 들어가구요1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두다다콩저는 제 미래가 무섭고 기대되지 않아요 곧 대학 졸업을 앞둔 23살입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있어 겁이 너무 많아서 고민이에요. 10대 시절 꿈꿔오던 분야에서 진로를 확 바꿔버리고 그럴 듯한 대학의 그럴 듯한 학과에 합격해 이것이 나의 길이라 믿고 여태 쭉 걸어왔습니다. 진로를 바꾼 것은 전망이 더 좋은 쪽을 택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과 스케줄이 너무 힘든 나머지 3학년 때부터 몸과 마음이 모두 지쳐 갑자기 쓰러지기도 하고 폐렴에 걸리기도 하고 툭하면 병원에 드나들었습니다. 4학년이 되자 같이 다니던 동기들과 멀리하게 되고 결국 혼자가 됐습니다. 원래 예민한 성격인지라 모든 걸 자극으로 받아들이는데, 몸과 마음이 지쳤다 보니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 버겁게 느껴졌습니다.사회생활이 어려운 정도는 아니나, 깊은 관계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지고 타인의 말투나 행동같은 사소한 것들이 거슬려 너무 큰 스트레스로 다가왔습니다. 좋아하던 노래도 시끄러운 소음으로만 느껴져 여가시간이 생기면 아무것도 듣거나 보지않고 멍때리기 일쑤였습니다. 20대의 상징 중 하나는 자유일 거라 굳게 믿어왔는데 저는 오히려 꿈을 꿀 수 있던 10대 시절이 더 자유로웠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저는 학과와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걸 인정하는 데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렸습니다. 이 분야를 잘 하지도 못하고 생각만 해도 불행하기까지 합니다. 개강을 앞둔 지금도 학교를 갈 바엔 차라리 이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을 정도입니다. 이렇게 말해봤자 저는 겁이 많아 내일이 되면 꼼짝없이 학교에 갈테지만요...저는 다른 하고 싶은 일이 많습니다. 무얼해야 지금보다 행복할 수 있을지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새로운 도전을 하기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제가 나온 학과를 졸업하면 대부분은 바로 취업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로운 도전을 했다가 이도저도 안 되는 상황이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큽니다. 학생 신분에서 하는 도전은 더 기회가 많고 더 관대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한 학기 남은 상태에서 휴학을 하고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휴학을 만류하며 하신 말씀들이(한 학기 남기고 휴학하는 것은 두 다리 걸쳐놓고 보험을 드는 것으로 밖에 안 보인다, 쉬었다 돌아오면 졸업 후 보는 시험에 불합격 할 것 같다, 몸이 아파서 쉬는 것이면 돌아와서도 똑같을 것 아니냐, 강단있는 학생인 줄 알았는데 실망이다 등등) 저에게 큰 상처이자 걸림돌이 되어 결국 휴학은 하지 못했습니다. 그렇다면 졸업 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건데, 앞서 말했듯 이도저도 안 돼서 성과도 얻지 못하고 방황한 헛된 시간이 될까 두렵습니다.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해서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는 대신, 정말 잘 해내야 한다는 부담감이 들기도 하고 자신있게 잘 해낼 확신도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나봅니다... 이럴거면 그냥 과에 맞게 취업하는 게 맞는 건가 싶기도 하고... 무서운 놀이기구나 공포영화 같은 건 하나도 무섭지가 않아 항상 옆 사람들을 지켜주는 저인데... 제 삶과 미래는 뭐 이리 무서운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왜이리 겁이 많고 나약한 걸까요. 지금도 이런 하소연이나 하는 스스로가 너무 바보같이 느껴집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비장한백로8순천대, 경상국립대, 목포대 인식?사람들의 인식, 사회 나가서 인식을 보았을 때 저 세 대학의 인식 차이는 많이 나나요?순천대랑 경상국립대는 제 성적에서 적정이고, 목포대는 완전 하양입니다 근데 순천대, 경상국립대는 연고가 하나도 없고 제 본가에서 많이 멀고 이럽니다 근데 목포대를 가면 제 의식주용돈 거의다 해결됩니다 즉 학교 외의 것이 만족하는 상태입니다 합격한다면 어딜 가야할까요? 아 그리고 야구도 쉽게 보러갈 수 있는 위치면 좋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학 생활 동아리를 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대학 생활에 동아리에 들어갈지 고민이 됩니다. 동아리 생활할 때 학점관리와 병행이 쉽지 않을까 걱정도 되는데만약에 활동한다면 어떤 기준으로 동아리를 선택하고 학업과 균형을 잘 맞추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건장한메뚜기9국립대 교육학 박사, 석사 때와 다른 과로 지원 가능할까요..?만약 제가 공주대나 충남대, 교원대 등에서 지리교육 석사를 취득했어요~그런데 체육교육 박사를 취득하고 싶으면 교원대나 서울대 등에 지원이 가능한지,지리교육 석사 당시 취득한 학점은 박사과정 시 학점인정 범위 내 까지는 인정이 가능한지알고 싶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따따따대학을 못 가는 사람이 있나요? 몰론 한국에서 대학을 나오자 않는 사람 있나요?한국에서 본인이 가기가 싫어 안가는 대학 인가요? 인도 친구가 물어 보내요. 한국은 대학 가고 싶은면 언제든지 갈수 있다고 하는데 인구가 부족하고 대학은 줄지 않아 외국이 학생도 무작위로 갈수 있다고 하는데 정말 인가요3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