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대학교 생활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학 다니면서 자격증, 아르바이트 하고 자취까지 하는 20대 딸을 보면 부모님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대학 다니면서 자격증, 아르바이트 하고 자취까지 하는 20대 딸을 보면 부모님은 성실하고 책임감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아니면 "어린 년이 어딜 감히 아르바이트를 해?"하면서 화를 내시나요?8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활기가넘치는족제비대학 학점, 등급, 평점 중에 '평점'에 대해 궁금합니다몇분전에 대학 학점, 등급, 평점 올렸던 질문자 입니다. 학점, 등급같은 경우 커뮤니티나 인터넷 검색을 해 알아냈지만 유일하게 '평점'만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평점이 무엇인지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주실분 있나요?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아마도활기가넘치는족제비대학 학점, 등급, 평점에 대해서 궁금합니다궁금한게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우송대 다니는데 이번 여름학기 성적이 좀 낮게 나왔습니다. 근데 갑자기 학점, 등급, 평점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 올리게 됐습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을까요?예시: 이수구분 전공, 학점 3, 등급 c+, 평점 2.5 이러면 낮게 나온 건가요? 높게 나온 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가장발랄한물소대학교 1학기 강의 2학기때는 안들어도 되나요?대학교 2학년이고 1학기때 들었던 강의가 2학기때는 시간이 없어서 같은 시간에 강의를 못들을것 같은데 이런 경우에는 안 들어도 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2024년 1학기 대덕대학교에서 1학년 때 친구들이 저를 괴롭혔을 때 너무상처를 받았었는데 마음이 괴롭습니다.남자가 7명인데 3명이 남자들이 제가 축구공을 가지고 가다가 실수로 남자기숙사 오르막길에서 떨어트렸는데 공이 아래로 굴러 떨어져서 찾으로 갔었는데 그 3명 남자들이 말장난으로 저보고 축구공을 잃어버리면 변상해줘야한다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축구공을 찾았는데 오르막길에서 올라가던 도중에 저한테 축구공을 가지고 있으라고 시켰습니다. 그리고 강의실에서 어떤 친구가 저한테 케익을 다 먹고 나서 저한테 1번정도 씻어서 버리라고 시킨적이 있었습니다.그리고 동영상을 허락받지 않고 4명의 남자들이 찍어서 단톡방에다가 올리기 까지했습니다.2명은 그런짓 않했습니다. 족구했었을때 그 2명 친구들이 제이름을 부르더니 화냈습니다.배트남 아이들이랑 같이 축구하면서 4명의 남자아이들이 저를 골키퍼 시켰고, 그리고 공격수도 시키기까지 했습니다.그랬더니 그때 가로등이 켜지지가 않아서 어두워서 놓쳤더니 제 이름만 부르면서 화냈습니다.정곡관에서 밥먹고 있었을때 어떤 친구가 시간이 없다고 먼저가도 되냐고 말을 했고, 한 친구는 밥을 빨리 먹으라고 제촉했습니다. 그리고 연기강의 시간에 어떤 친구가 교수님께서 내가그린 기린그림은 잘그린 기린그림이고 니가 그린 그림 기린은 못 그린 기린이다. 라는 수행평가가 있었는데 어떤 친구가 시범을 보여줬었는데 그 친구를 보고 따라 했었는데 못홰주면 어떻하냐고 말을 했어요. 제 기분은 얼마나 나쁠까요? 그리고 기숙사 로비 복도에서 제가 트롬을 했는데 연기강의 시간에 못해주면 어떻하냐라고 말을 한 친구가 저한테 가까이 와서 제 얼굴을 향해 손바닥으로 때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친구는 기숙사 정오 끝나고 나서 방에가서 디지털미디어의 이해라는 강의 시간에 빅데이터에 관한자료를 찾으려고 했는데 그 친구도 저를 때릴려고 했고 저를 죽인다는 말도 했습니다.그리고 강의실에서 어떤 남자에가요 말장난을 쳤는데 이 친구는 여자에고요 제이름을 부르면서 그 친구한테 당했다고 말을 하더라구요. 그 친구는 저보고 친구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 손등을 1번 정도 때린 친구가 있었습니다.그리고 앱으로 게임을 했을때 때릴려고 한 친구가 저 죽여야지라는 말을 했가지고 저 죽였습니다.앱으로 마피아 게임으로 친구가 저 의심했는데 저한테 큰소리로 화냈습니다. 그걸 왜 말해라고하면서요.그리고 이공관 지하실에서 모던 수행평가가 있던 날에 단체사진 찍고 나서 때린친구랑 말장난을 친구가 저 떼놓고불끄고 간다고 말장난을 친적이 있었고, 제가 치마를 옷걸이 걸어서 올려놓으려고 했는데 그냥 놓으라면서 큰소리로 화냈습니다. 그리고 단톡방에다가 날리를 처놓고 그 친구도 저 죽인다는 말을 했습니다.단톡방에 날리를 친적도 있었습니다. 담배를 폈더니 맜잇는거 사준다고 말을 한 친구가 담배피지말라는 예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의사표현하는게 어리다고 시비걸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그런 상처를 어떻게 하면 ㅇ기고 싶은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아프로 괴롭습니다. 그런 친구들은 제가 꼴도 보기 싫고요. 그리고 자퇴를 했습니다.그리고 그 친구가 문자로 잘지내라는 문자도 보낸적이 있었습니다.누나들도 2명이 괴롭힌적도 있었고요. 그리고 혼잣말을 않했으면 좋겠다고 말도 했습니다.그리고 전화로 그 친구가 배그 같이하자고 말을 했습니다. 제가 거절 했었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9수까지 하면서 의대에 진학할 가치가 있을까요?내가 아닌 지인 중 한 분의 사연입니다.집안에서 의대를 강요해서, 여러 번의 재수를 해서, 이제 9수가 되었다고 하더군요.성적도 한끗 차이로 실패해서, 집안에서 계속 의대를 강요한다고 하는데,거의 10년을 날려먹을 정도로 의대 진학이 가치가 있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사랑스러운 레베카대학교 출석은 어떤 영향을 주나요?!!!대학교 출석은, 성적에만 영향을 주게 되는건지요? 그 이외에 따로 기록에 남는것이 있나요? 취업시 불이익이 생길수도 있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쿼카가되고싶은쿼카요즘들어 공황이랑 스트레스 건강염려증이 다시 도진거 같아요이번년도 초에 새로 발병한 공황이 오늘 다시 도진거 같아요 요즘 자꾸 감기증상은 없는데 단순히 미열이 나는거 같고 자꾸 이유 없이 배도 아프고 토할것 같다가도 어느때는 막 먹어도 배가 안 채워지는거 같고 신경마디마디 주삿바늘 꽃은것마냥 몸도 엄청 예민하고 찌뿌둥하고 지금은 저녁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계속 토할거 같고 속도 메스껍고 머리도 아프고 미열도 나는거 같고 자꾸 상상해요 머릿속으로 제가 토하는 상상을 한다던지 미래에 안 좋은 일을 겪게 될거 같다던지 ㅠㅠ 너무 힘들어요 제가 남들처럼 게으르게 살아왔다면 모를까 어렸을때 살한번 붙고 그 이후에 미친듯이 운동하며 지내는데요 작년에는 헬스하고서 집와서까지 운동했구요 조금만 몸이 찌뿌둥하고 그러면 바로 운동하는데 하루종일 누워서 지내는 동생이 저보다 더 많이 먹고 건강해요 그럴때마다 왜 사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더라구요 정신병일까요? 안그래도 요즘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엄청 우울한지 자꾸 눈물만 나오고 과소비에 아까 앞서 얘기했듯 뭔갈 많이 먹어도 배가 안 채워지는 느낌을 종종 받게되더라구여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늘친밀한방어양양비행교육원 첫 입소후에도 휴가가 주어지나요ˀ̣양양비행교육원 입소해서 한달에 총5회 휴가가 주어진다는데 확실한정보인가요 이거ˀ̣ˀ̣ 보통 비행훈련이 빡세기로 알거있는데 이쪽관해서 자세히 아시는분 답변 부탁드립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사랑스러운 레베카대학교 입학 정원이 미달이 지속되면, 폐교 결정이 되는건가요?아이들이 감소함에 따라, 입학 정원을 채우지 못하기 시작하면, 재정난등 여러 가지 경제적 문제로 인해 폐교가 결정될수도 있는건가요?! 어떤 기준으로 학교 폐교를 결정하게 되는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