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깐깐한벚꽃관심있는 여자에게 다가가는법 없나요..제 이상형 99퍼 근접하시는 여성분이 계시는데 제 학원은 8층이고 여성분은 7층입니다. 매주 목요일마다 항상은 아니지만 10중 8,9는 마주칩니다. 같이 엘베 기다리거나 둘이서 같이 엘베탄적도 종종있습니다.. 근데 도대체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한번씩 눈 마주치긴했는데 기분탓이겠죠..? 그리고 제가 극내향인이라 번따는 상상으로만 하고 절대절대 현실에선 못합니다.. 다른방법이 없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리따운안경곰70친구가 이번에 세번째 이사를 했는데 집들이 선물을 또 줘야할까요?친구가 이번에 세번째 이사를 했습니다결혼식 때 이사했을 때 선물을 줬고두번째는 현금을 조금 줬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세번째 이사를 하니 이번에도 무슨 선물이라도 챙겨줘야 하나 싶습니다세번째면 그냥 넘어가도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쌍방인걸까요?안녕하세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바쁜 매장이라 5명이서 같이 근무를 하는데, 몇주 전부터 평일에도 일하게 되어서 평일엔 다른 아르바이트생과 둘이서 일하는 시간이 생겼어요. 평소에도 말하는 거나 차분한 모습이 되게 남자로서 괜찮다고 느꼈는데 둘이서 일하면서 대화를 가깝게 자주 하니까 그분한테 호감이 생겼어요 ㅠㅠ근데 제가 얼마 전부터 이 분도 저한테 호감이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그 분이 휴무인 날 먹을 거를 사들고 오셨어요. 사실 다른 아르바이트생도 있으니까 사 온걸 수도 있겠지만 그렇게 갑자기 찾아오셔서 너무 설렜어요. 근데 몇 주 뒤에 휴무이신 날 제가 일하는 시간에 또 먹을 거를 사서 또 오신 거에요!! 그리고 둘이서만 일할 때 저에 대해서 이것저것 먼저 많이 물어보세요. 저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궁금하니까 물어본 게 아닐까해서요! 물론 그분한텐 스몰토크였을 수도 있겠지만요. 그리고 그냥 저의 감?이긴한데 저를 보는 눈빛이 저한테 관심이 있는 눈빛으로 느껴져요.마지막으로 결정적으로 느낀건 !! 제가 그냥 흘러가는 말로 재밌다고 한 영화를 그날 퇴근하고 바로 보고 다음 날 재밌다고 말해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이 분도 저를 좋아하나?라는 기대가 조금 생겼어요.사실 제 착각일 수도 있어요 ㅠㅠ 모든 분께 다 다정하고 관심이 많은 분일 수도 있잖아요. 지금까지 만난 남자들은 감사하게도 먼저 저한테 관심을 가져줘서 만났었어요. 근데 살면서 처음으로 제가 누군가를 먼저 좋아한다는 감정을 느끼고 하루종일 그 분 생각만 나고 연락하는 사이가 되고 싶어서 미치겠어요!! 아르바이트 단체톡방만 있을 뿐 서로 번호도 모르고 카톡하는 사이도 아닙니다 ㅠㅠ 이 분도 저를 좋아하는 걸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마도장엄한불가사리남소 디엠 맞(?)공감하트 의미ㅣㅣ제가 그 애랑 연락하면서 마지막에 가끔 하트를 눌러 주거든요? 예를 들어 걔가 학원가서 한 1시간동안 제 디엠 못보다가 마지막에 대답해줬을때 제가 그 대답에 하트를누르는데 그때 걔가 제 디엠을 똑같이하트로 눌러요. 그냥 원래 다 그런거나 예의상인지 아님 뭐 다른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어욜 ㅜ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ParkYiHyeonYoung사람 이름 엄마성 따르기 (연애결혼)질문 1 : 아는 사람한테 엄마 성을 묻거나 별명으로 (아빠 성 + 엄마 성 + 한글자 이름) 언급하면 안 되는 이유가 있나요? 만약 있으면 왜일까요?질문 2 : 엄마 성을 안 붙이면 어머니 혼자만 소외되어 있을텐데, 교회 형누나 청년부부 보면 아기 이름 지을때 형 성 따르고 누나 성을 2째로 안 붙이던데, 그 이유가 무엇인것 같나요?어떤 집안은 아빠 성 다음에 엄마 성도 2번째, 즉, 2글자 이름의 첫글자에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안 친한 먼친척 김xx 외삼촌과 채xx 외숙모가 있지만 그분의 딸 이름이 '김채아' 인데 그 이유는 '김씨와 채씨의 아이' 라는 뜻.저희 집안은 박씨 아버지 가문이고, 저는 친사촌형의 박경x.. '경' 돌림입니다. 저는 박ㄱㅁ 인데 엄마가 이씨고, 박씨 사촌형은 박ㄱㅎ 인데 저희 큰엄마는 장씨입니다.별명으로 짓거나 형제끼리 낮은확률로 돌림자 협의개명이 됬다 치면 박장경 박이경, 박장ㅎ 박이ㅁ 될것 같지만 '박이' 로 시작이면 모를까 '박장' 으로 시작하면 이상하다고 엄마가 말하네요.또한 저의 친할머니는 송씨인데, 연장자순 큰아빠 고모 아빠 삼촌 등등 '박송' 으로 시작하면 이상할수 있다네요.제 그만둔 예전직장 직무지도쌤 중에 '이라암' 누나쌤이 있었는데 그 누나쌤도 이름 이상한데 그대로 씁니다.오늘 교회에서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사람이름은 개인정보라 초성으로 가립니다. 제가 친해지고 싶은 청년부 5살차 여자동생 한ㅇㄹ 과 그 옆자리에 있는 2살차 민ㅎㅈ 누나가 있습니다.ㅇㄹ이의 어머니가 이씨라고 들었는데, 별명으로 한이ㅇ와 한이ㄹ은 어떠냐고 물어봤는데 별로라고 지적을 받았고, ㅎㅈ누나 한테 어머니 이름말고 성이 뭐냐 물었는데, 안 알려 주더라구요. 어차피 민xㅎ 민xㅈ 이 아니라 민ㅎㅈ 이라고 하기 때문.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사람이 한결같을 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사람이 한결같을 수가 있을지 궁금합니다.정말로 한결같이 자기 연인을 사랑만 해주는거도 가능할까요?사람이라면 마음이 변하기 마련인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풍요로운삶스탑럴커라는 것은 어떤 것을 가리키는 것일까요?보니깐 결혼할 때에 상대방 배우자가스탑럴커다 라고 지칭하는 경우가 있던데정확하게 어떤 경우에 스탑럴커라는 용어를 사용하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솔직히 결혼 못할까봐 불안해 죽을거 같아요안녕하세요매일 불안속에 살고 있는 청년입니다우리교회든 다른교회든교회소식란을 보면다른사람 결혼소식을 참 많이 접하는데요그걸 보면"아 결혼못할까봐 되게 불안하다"라는생각이 듭니다솔직히 돈이 부족하고 집이나 차 이런게 없어도결혼한 사람들이 많던데지금 30대 후반인 저로써는결혼 못할까봐 매우 불안합니다심지어 조급함도 있구요결혼 못한 스트레스가 진짜 엄청납니다그리고 아무 이유도 없이 화가 나네요어떻게 하면 저도 그 사람들처럼 될수 있을까요?젭알 더 늦기전에 결혼하고 싶습니다5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사탕남자 32살 키 173cm 110kg 이지만 7급 공무원이면??남자 32살 키 173cm 110kg 이지만 7급 공무원 + 10호봉 이라도 별루 인가요?35살 9급 공무원 보다 인기 없나요?? 연애,결혼요.23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호탕한여우193아줌마라고 하는게 왜 그런 단어를 선택편의점에 들러 뭐 사고 있었어 마침 전화가와서 통화를 했어오빠가 통화하다 말고 점원이 너 말소리 들리면저 아줌마 시끄럽다고 하겠다고 말하는거야그시간이 밤10시쯤이였어어떻게 아줌마라는 단어를 쓸까 이해가 안됐어점원들이 나이가 다 어리니 그렇지 않겠냐고 하는데 이해가 가니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