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라이언단지 잘생겨서 좋다는건 진정한 사랑이 맞을까요?저는 진실된 사랑을 원하고 서로 이해해줄 수 있는 연애를 하고 싶은데 항상 외모만을 보고 다가오는 경우가 대부분 인 것 같습니다.여자의 어쩔 수 없는 본능인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snjgfivy남자친구가 생긴 후 주변 친구들의 시선이 안좋아졌어요고2인데 연애를 한 후로 남자친구의 여사친들이 저를 싫어하고 저희와 접점이 없는 다른 친구들마저 저희를 안 좋게 보는게 너무 마음에 걸리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ㅜ? 학교에서 스킨십을 하는 거도 아닌데 너무너무 신경쓰입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사람임스물한살 모쏠이라서 걱정이 되어요,제가 21살 모쏠인데요내년엔 22살 모쏠이 되어요호감이나 고백은 제가 카톡 고백, 쪽지, 직접 고백, 손편지, 선물(기프티콘), 꾸준한 연락, 번호 따이기, 같은 동아리원의 호감 표현 등을 받았어요 13~15번 이상은 받아봤어요공통 거절 이유는 집착, 불편함, 끌리지 않고 타이밍이 안맞거나요 제 짝이 있긴 하겠죠?좋은 사람이요ᆢ그리고 제가 또 호감을 받을수 있을까요2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단정한바보집 구매 신축 구축 고민됩니다 ㅠㅠ ,,,저희는 이범에 재혼한 재혼가정이고 첫째 아이가 초 1학년이고 지금 둘째 임신중에 있어서 내년중에 집을 구매하려고 하는데 너무 고민되서 저보다 먼저 구매해보신분들 알려주세요 ㅠㅠ 지역은 경기도 권이고 아이들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 13-15년정도 거주 예정입니다신축은 3억 5천 - 4억 정도로 근처에 아무것도 없고 학교가 차로 5-10분정도 걸려서 학교 셔틀버스로 다녀야하고 학원 , 병원 , 마트도 물론 다 차를 타야 나갈수 있다는 단점이 있고 장점은 인테리어 비용도 거의 안들고 집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 정도 있는것같아요구축은 2억 - 2억 5천 정도 20-25년정도 된 아파트이고 학교 도보 3분 도보로 5분 이내에 학원 , 병원 , 마트 다 있다는 장점이 있고 단점은 인테리어 비용이 꽤 들고 근처 신축단지가 지어지고 있어 집값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저는 현재 주부이고 남편 외벌이여서집을 너무 무리하게 구매하고싶지 않아서 이렇게 고민중인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ㅠㅠ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아마도장엄한불가사리남소 받을때 꿀팁이나 꼬시는 법 알려줄사람제가 여고라서 남소를 받는데 대화를 어케 이어 나가야 하나요? ㅜ 글고 아직 실제로 만나지도 않아서 첫 데이트때 어케 해야할지 모르게써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멋대로살자멋쟁이인생의 중대사 고민 여러분이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결혼식이 코앞인 예신입니당제가 결혼식을 앞두고 글을 쓰는 이유는저한테는 결혼이 정말 중요하구 어떻게 하는게 최고의 선택인지 모르겠어서 글을 올립니당 저는 사내연애로 결혼을 앞두고 있는데용 저희 예랑은 참 착하고 저한테 다 맞춰주고 정말 단점이 거의 없이 좋은 남자이나 단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있어서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망설이고 있습니당 그이유는 바로 예전부터 예랑은 남자보다 여자들이 더 친했고 심지어 친동생도 여동생이었습니당 그런데 저랑 사귀고 결혼을 약속하고 나서 동거를 시작하는뎅 저희 같은 회사 여직원, 남직원들이랑 술마시다가 새벽 1시가 되어도 안오고 전화했더니 안받아서 크게 싸우고 본가 간적도 있었구 그리구 얼마 지나지 않아저녁 먹고 쉰다고 안방에 들어갔는뎅술먹은 여직원이 단톡방에서 영통을 걸었는뎅 그 영통을 받질 않나...제가 그 여직원들한테 난리 쳐서 그 이후에는 개별적으로 만나거나 그러지는 않는뎅그중에 한명이 계속 같은팀으로 일해서 일적으로 얘기 한다고 하는뎅계속 그 여직원이 부탁하는걸..예랑이가받아주니깐 대단하네 멋지네 추켜세워주질 않나... 그래서 제가 또 말하니깐 이제야 업무적인 얘기만 하는것 같은뎅그 여직원은 항상 일처리를 부탁하면서 남자들한테 추켜 세워주는 그런 애라 솔직히 이제는 믿기가 어렵습니당...남편은 제가 말한 부분은 다 지키려고 하는뎅 제가 보고 또 걸리는 부분이 있으면 말해달라고 하는뎅 저도 지칩니당ㅜ 결혼이 장난도 아니구 왜 이렇게 제가 힘들어야 하는지도 모르겠어용.... 저희 동생이나 엄마는 그런것까지 간섭하면 힘들다고 저를 오히려 뭐라고 하는데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고저희 엄마나 동생은 괜찮아도 저는 아닐수 있잖아용... 지팔지꼰이라고 이게 결혼전에 나타난게 조상신이 도운것인지 제가 예민한건지 모르겠네용여기서 질문 1.여러분이라면 결혼을 할것 같나요? 안할것 같나요?질문2.제가 진짜 그 여직원한테 할수 있는 최고의 복수는 뭘까요? 정말 꼴도 보기 싫습니다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의 형님이 저한테는 아주버님이신데 연세가 지긋하십니다. 술자리에서 늘 죽을 때까지 모시겠다고 호언장담을 하던데 책임지지 못할 말을 왜 할까요?항상 술 마실 때 보면 그런 이야기를 서슴치 않고 하더라구요. 형제간에 서로 우애가 좋은 건 좋은데끝까지 책임지지 못할 이야기를 하는 걸 보니 제 입장에서는 부담이 되더라구요. 나중에 물어보니 술김에 한 얘기라고 둘러대지만 아주버님은 철썩같이 믿고 계시더라구요. 이제 연세도 있고 아프고 하니 의지할 데를 동생내외로 생각하시는 거 같아요. 모시고 안 모시고 저와는 거리가 있고 부담되는 관계인데 같이 살 수가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20대후반이나 30대연상과 연애할경우20대후반이나 30대연상여자와 연애할 경우 모아둔돈도 어느정도 있어야하고, 직업도 안정적인 직업이 있어야할까요? 취준생이나 공시생으로는 힘들까요?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꺼북이2027년 3~5월 예식장 예약하려면 지금 늦었을까요?결혼을 27년3~5월 또는 9~10월 생각중인데요 27년 3~5월 예식장 예약하려면 지금 늦었을까요? 만약 9~10월에 하면 내년 초부터 준비하면 여유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여자친구 이름이 본인 여동생과 같아서 흥분되거나 설레이는게 줄어든다는데 맞는가요?인터넷 글을 보다보니 어떤 남자가 본인 여자친구 이름이 여동생과 같아서 이름 부를 때 뭔가 어색하고 만나서 스킨쉽 할 때도 흥분이나 설레이는게 줄어든다고 하는데 실제 그럴 거 같은가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