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누군가에게 내가 해봐서 아는데 말 해주는 건 좋은 충고가 맞는가요?사람은 나이들어가면서 수 많은 경험을 하고 특히 사람관계 감정에 익숙해지며 나보다 나이 적거나 젊은세대에게 충고 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내가 해봐서 아는데 말은 좋은 충고가 아닌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확다물어버린다조심해라좋아하는카페알바녀가 지금 아픈데요그녀가 지금 일하는 중아까 카페오자마자인사하고 마스크쓰고 있길래물어봤더니 아프다고 하네요이럴 땐 그냥 아무말 안하는게 낫겟죠???(약사주는거 사양할께요ㅠ)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노나노나노하루종일 불안하고 공허함만 가득차있네요제가 불안 공황 진단을 받고 얼마 되지 않아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더이상 그 사람과 해왔던 모든 일들을 하루아침에 더 이상 함께할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괴롭고 공허함만이 가득차있습니다.수시로 공황증상도 나타나고 하루종일 불안감에 휩싸여있습니다.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사내커플이었어서 매일 얼굴을 봐야하는데 힘드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나노나노나노마음에 공허함이 가득차서 힘들어요.제 상황을 설명하자면, 서로 사랑하던 여자와 끝이 났습니다.그 사람과 함께 했던 모든 일들을 이제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생각에 너무 힘들고 공허함으로 가득차 있습니다.제가 얼마전에 불안 공황 진단을 받아서 그런지더욱 힘드네요..이 마음을 어떻게 극복해야 좋을까요..더욱이 사내커플이었기때문에 좋든 싫든 매일 얼굴을 봐야해서 더 힘드네요..조언 부탁드립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사람들이 이혼 전에 별거를 하는 이유가 무엇이죠???보통 사람들이 결혼을 한 후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인해 이혼을 합니다. 그리고 이혼 전에 별거를 하는 사람들도 잇는데 별거를 하는건 상대방이 바뀔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서 하는 걸까요??1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미국의 결혼문화가 한국의 결혼문화 보다는 더나은 이유가 무엇인가요?미국의 결혼문화는 한국의 결혼문화 보다는더낫다고 해요미국의 결혼문화가 비록 북유럽 서유럽의결혼문화 만큼은 훌륭하지는 않지만요미국은 한국하고는 다르게 자기배우자다른분 사랑한거를 이해안한 인간은피해자라고 취급은 안한데요 가해자라고 취급한다고 하더라고요비록 미국도 한국처럼 배우자두고다른분 사랑한거를 비난하기는 해도한국만큼은 아니라고 하더라고요배우자두고 다른분 사랑한거는 한국보다는미국이 더잘이해해준다고 했어요지배우자가 다른분 사랑한거를 이해안한거는 비난한다고 해요지배우자 다른분 사랑하게 하고 이해안하고이혼요구라도 하는날에는 살해되고 그런경우가 흔하다고 했어요아님 법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에 보낸다고 했고요파탄주의 시행하는 미국이라도 자기가정 파탄내는 인간들은 용납안한다고 해요미국은 한국하고는 다르게 불필요한가사소송이 없다고 하더라고요혼인무효소송 그런것도 없고배우자의 애인을 처리하고 배우자의애인에게서 돈받는 가사소송도 없애버렸다고 해요미국도 한국처럼 부부문제 배우자와 안맞는문제를법이나 이혼 소송 별거로 해결하는 경우가있지만 무조건 법 이혼 소송으로 해결해야한다는 상식이 없데요한국이나 배우자와 안맞는 문제 법이혼 소송으로 해결해야 한다는상식이 약간 남아있지 미국은 그런게없고 살인이나 정신건강의학과에 해결하고 그런다고 했어요미국도 한국처럼 결혼을 필수로 안여긴다고 하더라고요한국도 미국처럼 2020년대 들어서부부문제 배우자와 안맞는문제를 정신과 상담의나살인 방송출연으로 해결하는 경우가흔해지고 결혼을 선택으로 하는경우가이미 오래되었지만 미국만큼은 아니라고해요그대신 부부문제 배우자와 안맞는 문제를법 이혼 소송 별거로 해결해야 한다는상식은 옛날에 비해 많이 없어졌댔어요미국은 한국처럼 부부문제 배우자사이의경제적으로 간섭하고 그런게 없다고해요 한국은 그런게 남아있다고 했어요미국은 결혼식을 올리고 혼인신고 하고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개념이 없는데한국은 혼인신고하고 결혼식 올리고부부가 되어야 한다는 개념이약간 있다고 해요미국도 한국처럼 결혼하면 집장만해야 한다는 상식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한국은 그런게 남아있다고 했어요하물며 결혼후 자녀양육은 한국에서는 맞벌이나 외벌이로 해결해야 한다는상식이 남아있어요미국은 그런게 별로 없다고 해요입양으로 해결하거나 위탁가정신청으로해결하는게 흔하고 그게 보편적으로자리잡았다고 해요 왜죠1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뭉맘잉남자친구 집안이 너무 어려워서 고민이에요28살 동갑 3년 된 연인입니다.슬슬 양쪽에서 결혼 얘기가 나와요지금부터 준비해도 최소 1년은 걸리니까요.처음엔 막연하게 남자친구가 좋으니 결혼하야지! 생각했는데막상 진지하게 시작하니 걱정 되는 부분이 많아요.우선 남자친구 아버님은 12년 전 쯤 자살로 돌아가셨어요.어머님은 이후 재혼을 하셔서 10년째 좋은 분 만나셔서 잘 살고 계시구요.근데 지금 남자친구 집 조차도 빌라 전세라는걸 알게 되었고 두 분도 빠듯하게 사시는 거 같습니다..자랑은 아니지만 저희집안은 부모님 명의로 신축 아파트에 외제차 두대에 암튼 남자친구랑 비교가 많이 돼요..ㅠㅠ남자친구를 너무너무 사랑하고 이사람과 평생 함께해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인생에서 처음 들었는데.. 막상 결혼하면 시댁 용돈 드리고 저도 모르는 집안 빚이 있거나 이럴까봐 너무 걱정이돼요..먼저 결혼하신 분들 말씀 들어보면 결혼은 현실이다 사랑은 식고 돈만 남는다 .. 빵빵한 양가 부모님이 힘이 된다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셔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저희 부모님은 충분히 신중하게 생각해보라는 말씀 뿐이세요. 다만 아버님이 안계시는건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라고 좀 걱정 하시긴 하네요..결혼 선배님들... 정답은 없겠죠?1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3월에 친척 형이 결혼을 하는데 얼마를 주는게합리적일까요?보통 저는 회사동기 결혼식만 갔지친척분들 결혼식은처음 가봅니다어릴 때 잘 챙겨줬던 친척형이라서 근데 얼마 줘야할 지 감이 안옵니다1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다시봐도희망을가진베이글어쩌자는건지 이제는 진짜 제가 놓을거같네요한달전 남편이 이혼을 요구했습니다.회피형이라 쌓아놨다 터진거라고 하더군요.하지만 저는 이혼은 안할거다 너랑 내가 노력해보자 했더니 알았다고 했습니다.그러고 2주후 갑자기 술을 만취해선 너때문에 내인생이 망했다 너 때문에 아버지가 돌아가신거다(말도안되는이유) 이런얘기를 하며 이혼해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저는 잘못했다 미안하다 했고요.그리고 오늘 제가 넌 도대체 나랑 뭘 하자는거냐고 물어봤습니다. 나랑 잘살려고 하는거냐 나랑 헤어지려고 하는거냐 (제가 챙겨주는건 다 받아먹고 정작 지가 하기싫은건 강요하지말라면서 피합니다) 그랬더니 모르겠다네요? 하 어쩌자는걸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배우자가 타인과의 관계에 더 치중하는 측면이 있어서 마음의 거리가 생기네요. 동상이몽 같은 삶을 끝까지 살아야 할까요?성향 차이 가치관의 차이도 있지만 결혼 전에는 대인관계가 좋은 사람이구나 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했었는데 결혼생활을 해보니 가정보다 타인에게 포커스를 맞추는 걸 보면 마음이 저도 모르게 떠나는 느낌입니다. 이런 생활을 하는 건 내가 선택한 결혼이고 끝까지 내 자리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저의 발목을 잡는 건 아닌지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모든 결혼한 부부들이 다들 이렇게 살아내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