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상대방 결혼이력 조회같은건 어떻게 하나요?상대방 결혼이력 조회같은건 어떻게 하나요?결혼을 하려면 이것저것 다 찾아봐야하잖아요?이럴때에 조회같은건 어떻게 해볼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느긋한돌고래111요즈음은 결혼식을 안올리는게 더 이득인가요?요즈음은 결혼식을 안올리는게 더 이득인가요?결혼식에 들어가는 비용이 더 큰지 궁금합니다.결혼식은 그냥 안올리는게 좋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테토남들이 진짜 사랑에 빠지면 에겐남이 된다던데요. 주위에서 보면 그런것도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테토남들이 진짜 사랑에 빠지면 에겐남이 된다던데요. 주위에서 보면 그런것도 같은데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연락도 별로 안하고 혼자 시간을보내고 남자남자한 테토남들이 연애를 시작하면 에겐남이 되는거 같기는하더라구요. 선생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갈수록충직한포도고백 한 친구와 친구로 지낼 수 있을까요3년 매일 연락할정도로 친한 친구에게 고백을 받았어요날 짝사랑한다고 이제 연락안한다고 했다가 다시 연락와서 연락하고 친구로 지내도 되냐고 3년 친구니까..다시 연락하는데 잘때 잘자 다음날 잘잤어? 느낌으로 아침저녁으로 연락오고 언젠가 저한테 다른사람이 생기면.. 이것도 그 친구에게 참 못 할짓인거 같고 만나면 둘이 만날 상황이 생기는데 둘이 만나서 노는건 아닌거 같고… 그래서 서로를 위해서 그만연락하자고 했는데.. 잘한걸까요.. 그 친구가 만나면 인사하고 지내자고.. 진짜 너무 슬퍼요.. 하루 아침에 친한친구를 잃었고.. 너무 미안하고.. 그러네요.. 잘 선택한걸까요? 그 친구에게 상처가 됬을까요..? 다시 연락 안하는게 맞겠죠?언젠가 종종 연락하는 친구 될 수 있을지ㅠㅠ5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호화로운공주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사친이 신경쓰여요제목 그대로 남자친구가 있는데 남사친이 신경쓰여요친구가 잘생기기도 했고 원래는 성격이 좀 별로였는데 되게 다정해지고 배려도 몸에 배여있어서 신경쓰여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대체로호화로운공주좋아하는 사람한테 다가가는 법 알려주세요좋아하는 사람한테 다가가는 법 알려주세요좋아하는 사람만 생기면 버벅거리고 다가가기가 너무 어려워져서 고민이에요 도와주세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수박사탕33살 남자 입니다. 20대때 뚱뚱해서 연애 못해봤네요.33살 남자 입니다. 20대때 뚱뚱해서 연애 못해봤네요.친구들은 이미 20대때 연애 많이하고 슬슬 결혼 하려는데저는 아직 연애 첫걸음 못해봤네요.살 빼는거 정말 쉬운게 아니죠.... 살 빼기 쉬우면 이세상에 뚱뚱한 사람 없겠죠.미국 재벌부자 일론머스크도 고도비만 출신이지 않습니까?최근에 가격 비싼 식욕억제제 마운자로 샀고 뒤늦게 체중관리 하지만 곧 있으면 30대 중반 이네요.......2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남편은 제가 옷 입는 스타일이 못마땅한가 봅니다. 옷과 화장하는 스타일이 별로라고 본인 스타일을 이야기해요. 내 스타일대로 살고 싶은데 그런 것까지 맞춰야 할까요?성격과 성향이 다른 건 그러려니 하고 맞추고 살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사는데 저만의 스타일이 있고 개성이 있는 건데 옷스타일이나 화장 스타일을 왜 자기 취향에 맞게 해야 하는지 그런 것까지 맞추고 싶지 않거든요.그렇다고 남편 스타일에 제가 터치하는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10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나이가 70대이신데 여자사람한테는 지갑이 열려있고 남자 후배들한테는 얻어먹거나 더치페이 하시던데 원래 본성은 안바뀌는 걸까요?배우자가 사회에서 만난 분이시고 남편한테는 잘해준다고 하니 저도 가끔 만나 뵌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의 이야기는 주로 여자이야기가 80% 이상을 차지하더라구요. 남자 후배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평가가 좋지가 않고 짠돌이 자린고비 이런 이야기만 하던데 사람은 나이가 먹어도 원래 가지고 있는 기질은 바뀌지 않는 걸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가끔7755좋아한다는 마음을 밝혀야 할 지 고민입니다제가 친구로 시작했지만 좋아하던 여사친이 있었는데요 매일매일 연락해주고 티를냈지만 걔가 계속 저를 밀어내서 어느순간부터 그냥 잊을려고 연락도 안하고 피했습니다. 근데 어느 날 전화가 와서 왜 우리 사이 어색한거 같냐고 해서 제가 좋아했다고 털어놨죠 그래서 걔가 너가 여사친이 너무 많아보여서 어쩔 수 없이 밀어냈다. 지금은 어떻냐 해서 지금은(그 당시)마음을 접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괜찮다고 해서 다시 친구로 지내기로 했는데 하 이게 사람 마음이란게 다시 교류가 생기고 연락을 주고 받으니깐 마음이 또 가더라구요. 근데 걔가 저번처럼 밀어내는거 같지는 않았어요. 영화도 같이보고 크리스마스에 놀러도가고 새해도 강변에서 손잡고 같이보내보고 집도 데려다주고 전화도 자주하고 밥도 같이 먹고 그랬거든요. 그리고 그 만나는 순간순간에도 티를 좀 냈지요 새해되면 너랑 사귀게 해달라고 소원 빌어야겠다,볼살을 만지는 등의 티를 좀 냈어요. 근데 문득 생각이 든게 얘가 저번에 저를 밀어낸게 미안해서 다 받아주고 착하게 굴어주는건지 진짜 저한테 마음이 있는건지 헷갈립니다...1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