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결혼
- 연애·결혼고민상담충분히마른코브라나는 내 남자친구가 나를 사랑하는지 잘 모르겠어그 사람은 원래 하루 종일 연락을 자주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하루에 몇 번 정도만 먼저 톡을 했어요. 시험 기간에는 힘들다는 이유로 며칠 동안 아예 연락이 없었던 적도 있었고, 그게 너무 힘들어서 그때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했어요. 그러자 이제는 안 바쁘니까 가끔 연락하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직접 만나면 작은 행동들로 사랑을 표현해 주기는 해요. 밥 먹을 때 음식 쟁반을 가져다 주거나 치워 주고, 음식을 잘라서 나눠 주고, 겉옷을 입거나 벗을 때 도와주고, 밥값도 보통 자기가 내요. 손 잡는 거 별로 안 좋아한다면서도 내가 좋아하니까 손은 잡고 다녀요. 한편으로는 나를 조금 거리를 두고 대하는 느낌이 들어요. 그런데 나를 좋아한다하는 말이나 보고싶다는 말은 진짜 하고 싶을 때만 말해요. 하루에 이틀 한번. 그리고 내가 물어볼 때만 말해줘요. 이건 남자친구가 굳이 말해야 되나 하는데 지금 같이 있으니까 좋아하는 거죠 그래서 말할 필요 옺ㅅ다고 생각해요. 내가 먼저 물어보지 않으면 가족 이야기도 잘 안 하고, 공부 이야기도 길게 안 하고 짧게만 답해요. 핸드폰 비밀번호도 알려주지 않고, 톡 할 때 내가 옆에서 화면을 보는 것도 싫어해, 그건 자기의 개인적인 공간이라고 말해요. 아마 그래서 내가 불편함을 느끼는 것 같아. 혹시 이런 사람을 만난 적 있어요? 이런 남자는 괜찮아요? 내가 사랑을 모르는 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싹싹하고아리따운사슴벌레1272살인자의 딸과 결혼하려는 처남...어떻게 해야될까요?현재 처남은 3년넘게 동거중인 여자친구가 있는데3일전에 임신을 했다고 얘기하고, 오늘 여자친구 엄마가 살인자로 감옥에 있다고처남입을 통해서 통보를 하네요. 처남은 이 사실을 썸탈때 알고 있었다고 하구요.살인도 우발적인게 아니라 거의 사이코패스급 살인자여서무기징역중이랍니다.처가식구들은 모두 멘붕이 왔고, 저 역시 충격입니다.처남은 언제든 헤어질 수 있어 얘기를 안하고 있다가, 갑자기 애가 생겨서 통보를 했다고 하네요.그러면서 몇달전에는 같이 면회도 같이 갔다왔다네요.즉, 처남 여친은 부모와 의절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처남만 불러서 얘기해보니, 헤어질 생각도 없고 여친도 부모와 의절하라고 얘기도 못 하겠고, 권한도 없다고 하네요.우리가 걱정하는건 그 살인자 엄마가 20년뒤 가석방으로 나올까봐 무섭구요,여자친구가 엄마피를 물려받았을까봐 무섭구요헤어지라고 하면 여자친구가 돌변해서 가족들 헤코지 할까봐 무섭구요살인자 엄마가 죽인 유가족들이 복수한다고 헤코지 할까봐 무섭구요...걱정되는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보통 엄마가 저런 살인자면 의절하고 살지 않나요? 뭐가 좋다고 엄마를 계속 만나는지도 이해가 잘 안됩니다.처가식구들과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현명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뽀얀굴뚝새243배우자가 담배를 끊는다고 말만 하고 이 핑계 저 핑계만 늘어놓네요. 담배는 핀 기간이 길수록 중독성이 심한 건가요?담배를 35년 피웠다고 합니다. 살면서 가장 많이 끊은 날이 2달 정도인데 스트레스 받아서 다시 피곤 했다네요.이제는 건강을 위해서 술과 담배 둘 중에 하나는 끊어야 하는데 술은 못 끊을 거 같고 담배라도 끊어야 하는데 잔소리 해봐야 소용없고 본인의 의지가 중요한 거 같은데 금단증상이 심해서 쉽지가 않을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소개팅에서 피해야 할 음식 중 햄버거가 있는데 안먹는게 맞는가요?남녀가 누군가에게 서로 소개를 받고 만나는 경우 장소나 옷이나 헤어 스타일 그리고 대화 등 많은 것을 신경쓰게 됩니다. 소개팅 피애햐 하는 장소 중 햄버거 가게가 있는데 먹기 불편해서 그런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지나치게대담한잉어전남친이랑 헤어지고 살이 20kg정도 쪘는데 몇일뒤에 한번 만나자고 약속이 잡혔어요안녕하세요 제목그대로 전남친을 보기로 약속이 잡혔습니다. 저는 아직도 마음이 있는상태이고요. 하지만 헤어지고 폭식과 우울때문에 몸무게가 많이 늘었습니다. 헤어질때 전남친이 헤어지는 이유중에 만나면서 자기관리를 점점 안하는모습에 점점 마음이 멀어졌다고 했던게 생각이나서 더욱 걱정입니다. 혹시 살이 덜쪄보이는 겨울코디와 헤어스타일 그리고 메이크업 등 꿀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혹시 만났을때 어딜가면 좋을지 무슨대화를 해야되는지 하면 안되는 행동들을 좀 알려주실수도 있을까요...?)1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 감정 중 자신감과 관련해 나르시시즘 단어가 있는데 무슨 의미인가요?사람은 수 많은 감정이나 성향을 가지고 있고 나와 맞는 사람 만나는 것은 어려운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 감정 중 자신감 관련해서 나르시시즘 단어가 있는데 무슨 의미이나요?7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크레용남자의 키와 중매 결혼의 현실????남자의 키가 168~9cm 이면 첫인상에서 중매 자리에서 많이 불리하나요?? 신축 아파트와 자동차를 갖춘사람이라도????9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끝까지말랑말랑한뼈해장국애기낳고 변하지 않는 부부관계 팁 알려주세여저희는 진짜 싸우지도 않고 사이 좋았는데애기 낳고 육아에 지치고집안일 많아지고 하다보니서로 심적으로 지쳐서 대화도 없어지고진짜 우리는 안그럴줄 알았는데 ㅋㅋㅋ에 그 우리예요... 선배님들 팁좀 주세여 ㅋㅋ8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크리스마스 당일날에 솔로들은 주로 뭐하나요?크리스마스까지 인연을 못 만든 솔로들은 그 당일날 인연을 찾기 위해 혼자서 서울에 오기도 하나요?그리고 솔로면 동성친구랑 보내기보다 차라리 혼자 보내겠다는 생각도 많이 하나요?16명이 답변했어요
- 연애·결혼고민상담한참창조적인거북이군대 가는 친구에게 연락 하고 싶어요ㅅㅇ좋아하는 친구가 있는데 이번에 군대를 간다고 하네요그전에 연락했을때는 관심이 크게?는 없었던것 같고 연락이 끊긴 상태인데 군대에 가서 힘들때 꾸준히 연락하면 가능성이라도 있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