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생활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거대한카구277사립중학교선생님을고발하고싶습니다.사립학교선생님은인사권을재단에서하는거잖아요혹시교육청에서받는징계는전혀없을까요?이유없는교사의폭언에대하고발하려고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五条さとる사랑해안녕하세요 재가...........안녕하세요. 제가 초등학교 때 빌린 책을 초등학교 때 반납하지 못했는데, 책장 정리하면서 찾았는데 어떻게 돌려줘야하나요초등학교 방학 끝나면 저희가 방학이 끝나서 시간 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저는 중학생 입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민많은6학년유학생123친구가 제 짝남이 누군지 알고 난 뒤에부터 일부러 꼬시려는것같아요ㅠ안뇽하세요 보시다시피 내용 그대로 임다...ㅠㅠ6학년 캐나다 유학생입니다!저희반에는 저포함해 한국인이 4명정도 있습니다! 일단 문제에 관련된 애들은 2명인데욥꼬시려는(?) 여자애:Y제가 조아하는 남자애:K크큼.. 그전부터 썰을 보신 분들께는 좀 부끄럽지만 이미 예전부터 제 고민에 휩싸이던 애들 입니당..ㅋㅋ얼마전에 제 친구 y와 잠깐 친해졌어용 그래서 어느날은 걔가 저한테 우리 좋아하는 애 서로 털어놓자! 라고 하길래 저는 k라고 말했죠.. 그러더니 저한테 또 좋아하는 애 더 없냐고 해서 저는 그나마 조금 호감이 가는 남자애 J를 말했죠!(다행이도 좋아하는 애들이 겹치진 않았어용!)그리구 일주일 뒤... y가 슬쩍 k한테말을 걸더라구요! 약간 너 뭐좋아해?,영어 잘한다!,나 바본데 너 진짜 선생님 같아 ㅎㅎ 라면서..ㄷㄷ 살짝 플러팅도 걸고 툭툭 치면서 k랑 대화하는거 있죠K는 미간을 찌푸리면서..ㅋㅋㅋ 저한테 y는 수업시간에 집중도 안한다,매교시마다 번역을 해줘야한다 하면서 고민을 털어놓는데 y는 그걸 모르는것 같더라고용!또 어느날은 k가 저한테 젤리랑 사탕을 주면서 이거 먹어 라고 했더니 y가 k 손을 슬쩍 잡..하....ㅠㅠㅠ 그러면서" 나도 줭! 배구파!!" 이러는거 있죠!?!??!?!?! (찐입니다..)그리고 어떨때는 y랑 제가 놀고 있었을때 k가 저를 불러서 따라갔어요(당연히 y도 따라갔죠..ㅋ큐ㅠ) 그리고 k가 저한테 공놀이를 하자고 하면서 공을 던져줬는데 그걸또 제가 놀라서 실수로 으악! 하면서 비명을 질렀어요 ㅋㅋ 그래서 k가 웃고있는데 y가 그걸 보더니 자기도 던져달라는거에요k가 그렇게 공을던져줬는데 y도 똑깥이 꺄악!! 휴..놀랐잖앙! 이 난ㄹ....또 어이없는게 y는 체육을 잘하고 공도 잘잡아요..요런 일들이 1~2번이 아니라서 왜그러냐 너도 알잖나 했더니 자기도 원래 공을 잘 잡는데요..제가 예민한건가요?(문법이 잘 안맞아서 헷갈리실텐데 읽어주셔서 땡큐베리머치..)8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대체로설레는킹크랩중2인데 공부접으면 무조권 인생망하나요?중2인데 공부가 재미없어서 예체능 하고있는데 자꾸 어른들이나 친구들이 이상하게 쳐다보는 시선이 불쾌해요 제가 잘못된건 가요?10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많이슬림한버드나무뒷담 안깟는데 깠다고 찾아오는 애 어떡할까요제가 애초에 어떤 애랑 사이가 좋은 것도 아니고 친하지도 않은데 걔 비밀을 제가 말했대요; 왜 자기 뒷담 깠냐고 찾아왓는데 ㄹㅇ 안깠거든요? 어떻게 하면 골탕 먹일 수 잇을까요 친하지도 않아서 비밀도 모르는데 진짜 열받네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여전히활동적인잉어중학교 사회봉사 1시간 어떻게 하나요학교 봉사시간 1시간을 못채워서 쌤이 이번주말까지 치우라고 금욜날 말씀하셨는데 어제 찾아보니까 자원봉사센터랑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해서 사회봉하려고했더니 주말에는 휴무여서 사회봉사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6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ParkYiHyeonYoung친구, 돈거래, 인간관계, 중학생활 2질문 4 : B KM 이 기분이 나쁜 이유가 무엇인가요?질문 5: 저는 이제 친구가 없으면 01년생 하고나 교회인맥 하고나 놀아야 되나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질문 6 : 저렴한 물건은 거저먹기 거저주기 수준이거나 공짜로도 친구가 주고받나요?저는 00년생 남자성인 발달장애인 입니다. 친구를 잘 못사귀는 편입니다. 저는 잘못과 문제행동을 약간 하는 편이고 어릴때보단 그나마 낫습니다.00년생 친구들은 19년지기 J tw 빼고는 다 안친합니다. TW이만 착하고 정직한데 얘 이외에는 죄다 학창시절 저한테 괴롭히고 거짓말한 애들이 많습니다.01년생 동생들은 학교 특수반과 교회 미성년자 시절 부서와 교회청년 부서 등등 소규모 그룹에서 00년생 보다도 친합니다. 다만, 한사람 집중적이 아닌 이도저도 아니게 여러명 친하죠. 굳이 순위별로 꼽자면, ㅇㅁㄷ 교회 에서만 K JW, P yj, J YJ, J hj 가 있죠.제가 2016년 3~4월 고1때 이런일이 있었습니다. J TW 이랑은 관련없고 B km 이랑 관련있는 얘기인데요.제가 평소에 뭘 모르고 행동하는 편이구요. 제가 산 환타 음료 600ml 가 있구요. B KM이란 친구가 목말라서 저보고 조금만 달라고 그럽니다.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몰라서 1000원 주면 내가 그 음료를 주겠다고 약간 판매하는 말투로 얘기를 했습니다.그러고 나서 B km이 도움을 못 받았다는 이유로 삐져 있길래 (제 이름의 이니셜 약자는 P KM 입니다. B KM 하고는 성은 다르고 이름은 같습니다.) 제가 걔보고 'B k Min 들레미 콘드라베이 스 트라이 크 레이지 아케이드' 라고 문자를 보낸뒤, B씨가 저랑 사이가 나빠졌는데요.그 별명이 어디서 유래해 생긴 것이냐면 제가 중3때 송ㅎㄱ 라는 같은반 남자동료가 저보고 했던 학창시절 장난이나 별명, 즉, ㅎㄱ라는 애가 원조로 유행을 만든거죠. 고1때 본 상대방은 B고 저는 P고 그 차이.3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고민많은6학년유학생123영어 잘하는 친구가 있고 못하는 친구가 있는데 누구랑 다니는게 맞는걸까요?(캐나다 학생임다)안녕하세요 고민많은6학년유학생1223 입니다! 많은 분들이 저에게 답변을 해주셔서 고민들이 다 해결돼었어요!중국인 친구와 문제가 있었는데 다들 해결책을 주셔서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당! 일단 오늘 문제도 저번에 나온 중국인 O에 관한 얘깁니다!일단 저는 유학 온 이유가 일본에서 살고 왔는데도 영어가 충분히 늘지 않아서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O를 만났는데 생각보다 영어를 잘 못하는거에요... Ar.3.0정도??(저는 Ar.7.0)그래서 O랑 얘기하는데 성격이 맞질 않아서 티키타카가 잘 안돼더라구요..ㅠㅠ 그래서 또 아예 말을 잘 안하는 타입이더라고요 그래서 O랑 있으면 조금 속상하기도 해요 저한테 아예 말 자체를 안하니까..ㅠ그리고! 얼마뒤에 O가 친척을 보러 중국으로 갔어요! 그래서 2주동안 O가 없어서 "안대ㅠㅠ 나 O 가면 더이상 친구가 없는데 어카지.." 라고 생각했는데 운좋게도 한국여자애랑 친해졌어요!(Y라고 부를게욥)그래서 y랑 놀고 있었는데 어쩌다가 영어를 잘하는 중국여자애와 친해졌어요!(얘는 H라고 부를게욥) h는 영어를 디게 잘해서 이미 반지의 제왕,해리포터는 이미 예전에 시리즈 다 읽었고 저랑 걔랑 책을 좋아하는 성격이 겹치다 보니 어느새 h와 또다른 백인애들과 같이 다니게 됐더라구요!!(럭키비키잖앙!!)그래서 O가 돌아오면 어떻게 대응해줘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전까지만 해도 둘이서 맨날 같이 다녔는데 갑자기 제가 외면하거나 다른애들이랑 놀면 속상해할것 같아서..ㅠㅠ 또 Y랑 O랑 둘이서 친해지거나 하면 조금 마음에 걸리고 서운해서(저도 제가 왜이런지 모르겠어욥ㅋㅋ큐ㅠㅠ그래두 h랑 노는게 도움이 돼긴해요! 티키타카가 잘돼고 저랑 성격도 똑같아서 기뻐요! 근데 또 O랑 안놀자니 정도 조금 있구.. 또 제친구 Y랑 놀까봐도 조마조마 해용..어떻게 생각하시나요??긴이야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댜💡5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거대한카구277선생님의말장난다들어떻게생각하시나요!선생님의말장난다들어떻게생각하시나요?학부모에게한말장난입니다어머하니어미도있어요이런식으로말장난을하는데이런선생님어떻게생각하시나요?그리고다른분과한얘길엿듣고마침본인께해당된것마냥따지는선생님그것도길에서어찌생각하시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약간용기를내는가지나물여자 찐따인데요. 심각한 건 아니고.전 일단 평범한 중2 여찐입니다.친구 몇 명이 저와 놀아주시며 학교에선 그냥 조용한 타입입니다.쉬는 시간에 하는 건 학원 숙제나 책읽기인데 이 책읽기가 절 찐따로 만들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도둑일기 같은 거나 읽는 여자애한텐 아무도 관심 안 줘서 올해 학기 초까진 일코 하다가 책 금단증상와서 요즘엔 또 읽고 있어요.사실 책읽기 때문에 찐따라는 건 핑계고 걍 제 성격이나 외모가 문제인가 싶습니다.주말에 밥을 사준다고 해도 나가기 싫어하는 극 I 인간으로 태어났으니 말입니다.외모는 제가 생각하기에 좀 별로인 거 같습니다.남들의 소중한 시력을 지키기 위해 화장은 살짝 합니다.쿠션, 틴트, 눈썹, 볼터치. 이렇게 보니 많네요.제 이목구비에 대해 자세히 말하면 슬프니 생략합니다.일단 저희반 애들이 다 착해서 절 배척하진 않아줍니다.아니 그냥 제가 만나는 애들이 다 착해요 이 지경인데.한 번도 왕따 은따 안 당해보고 다 저한테 상냥하게 대해줬어요.외모로 놀림받은적도 없고 아무튼 괴롭힘 안 당해봤어요.뭐 공부는 그럭저럭 하는 편이니 선생님들한테도 딱히 미움은 안 받고 있어요.그렇게 찐따의 이상을 살아가고 있는 행복한 오타쿠 여자 찐따인데 그래서 제가 하고 싶은 거창한 말이 뭐냐면남자애들이랑 잘 지내는 법을 모르겠어요.걔내가 절 싫어하는 건 아니예요. 황송하게도 다 착해요.저 기브스했을때도 친절하게 하나하나 도와줬고 괴롭히지도 않는데요.문제는 뭔가가 삐그덕 덜커덩 하다는거죠.공놀이하다가 다른 여자애들한테 맞으면 '응 니가 피했어야지 알빠노~'이런 반응인데 저한테 맞으면 '죄송합니다.'가 되고자기네들끼리 잡담할때도 옆에서 찐따처럼 책읽고 있는 저를 보고 말을 가려서 해줍니다.아니 솔직히 저 같은 거 하나 때문에 자기네들끼리 떠드는 주제를 바꾸는 건 원치 않거든요.제가 걔내들이랑 안 친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친해져보려해도뭔가 삐그덕거리는듯한 느낌?장난을 쳤는데 '앜ㅋㅋㅋ 미친년ㅋㅋㅋ'란 반응을 노리거나 아니면 차라리 정색을 해주길 바라는데 '엇... 어어...'이런 반응입니다.어떤 앤 제 친구님들한테 뭐라 장난을 칠때도 '야 너한테 그런 건 아니다! ㅎㅎ' 하고 선 긋더라고요. 근데 표정이 너무 해맑았어요.또 제 친구를 남자애가 장난삼아 뭣같이 생겼다고 놀릴때 제가 '왜 우리 누구 괴롭혀!'하고 저도 장난쳤거든요.제가 그때 좀 나댔나봅니다.'너도 뭣같이 생겼... 아씨' 이러고 가더라고요?좀 상처받아서 다 기억해요. 왜 말을 끊고 갔을까요.내가 뭣같이 생긴건 나도 아는데 왜 말을 끊고 가버리냐고.역시 제 비참한 사회성이 문제인걸까요.절 무서워하나 생각도 해봤는데 전 키도 난쟁이고 학교에 저 처럼 뚱한 표정짓는 여자애는 많아요.그래도 애들이 마음씨가 넓은게 저 뭐 발표같은 거 잘하면 잘했다고 칭찬해줘요.제가 작년까지는 마스크 쓰고 완전 왕왕왕찐따로 살다가 올해 마스크 벗고 화장 하고 그냥 왕찐따로 진화했거든요.근데 작년까지만 해도 서로 장난치면서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제가 마스크를 벗으니까 '누구세요?'라고 씨부리는거예요.그래서 전 상냥하게 제가 누군지 조곤조곤 알려주고 그 남자애랑 다시 친하게 지내나 싶었는데'야 박찐따(대충 제 이름)~'에서 갑자기 '어 안녕.'으로 인사가 변하기 시작하더니갑자기 섭섭한 사이가 되서 요즘엔 마주쳐도 모르는척해요.모쏠탈출하고 싶은데 이상태네요.고백은 1번 받아본 적 있는데 걘 무슨 생각이었을까요.대충 하고 싶은 말은 다 했는데 글이 뱅뱅 꼬여서 두서가 없네요. 죄송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