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해가 바뀔수록 연봉이 올라가면 퇴직연금은?예를 들어 1~2년차 : 세전 42003~4년차 : 세전 45005년차 : 세전4800이라고 가정하면 5년차에 퇴사하면도대체 매년 연봉 달라지는데 퇴직연금은5년차 기준으로 산정해서 받는건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세전 4700만원이면 퇴직연금은 얼마얼마 정도 들어올까요근속년수는 정확히 4년으로 따지면요!궁금합니다나중에 노후대비를 어떻게 해야할 지 걱정이라서요 고민입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하얀오리106사무실 직원 향수 냄새 땜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한 사무실에서 같이 일하는 직원 향수냄새땜에 머리가 지끈. 기침나오고 ...머리도 아프고 .. 어린나이도 아니구 ... 뭐 개취라 나이가 뭔 상관이겠냐만은 // 유칼립투스 오일도 자리에 뿌리는지 와 진짜 냄새땜에 곤욕이에요 지난번에도 아우 냄새~~ 이랬더니 본인은 잘 모르더라구요 ㅎㅎㅎㅎ 이걸 어떻게 말해야하나 ....고민되네요 ....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쩐지자신있는남작아르바이트 내일 그만 둘건데요....치킨집에서 일한지 5일 됨 주2회 하루 4시간근데 사장님은 남의 얘기를 너무쉽게 하시고 관련도 없는 사람들한테 내가 실수한 얘기 하고 마음에 안 든다느니 그런 식으로 뒷담함 근무한지 5일 됐는데거기 다른 알바생들한테 내가 첫 날에 실수한 걸 아직까지 계속 얘기하고 한 사람한테 여러번 얘기함본인도 떳떳하지 않은 지 내 친구보고 본인이 이런말 한 거 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함 사건은 오늘 터짐뭔 말 같지도 않을 걸 하나하나 다 지적함그리고 모르면 물어보라고 해놓고서 화내고 짜증냄안 그래도 발 수술 한지 얼마안되어서 쉬려고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특한랍스타300회사부사수분이 생겼는데 많이 힘드네요..저번주 입사하셧는데 저번주 이번주 내내 똑같은걸 알려줘도 알아듣고 하는게 10개중에 1개 겨우 하네요.. 궁금한거 물어보라고하면 업무관련 질문은 하나도 없고 자꾸 다른부서분들 누구누구있냐 저분들은 몇살이냐 이런거만 계속 질문하시고 업무시간에 다른부서 사무실이나 현장 가봐도되냐 저분들은 급여가 얼마냐 그런것만 질문하시구 해야할일은 숙지가 거의 안되고 일하면서 불평불만만 하시고 점심시간에 대화를안해서 별로다 중간중간 업무하면서 짜증난다 스트레스 받는다 전에 다니던회사에서는 상급자분들은 형누나 이렇게 부르면서 했는데 여기는 과장님 대리님 이렇게 불러서 별로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다들 이런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르바스포장 업무 만으론 노후대비 하기에는 무리인가요?제가 현재 포장하는 업무를 하고 있는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바로 화장품을 제조 및 생산하여 라인 타고 나온 완제품을 박스로 포장하는 업무를 하며직장을 다니고 있는데요.몸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해서 조금 피곤하기도 하고 직원들이 대부분 아주머니 분들이어서 떽떽 거리는거 들어가며 일 하는게 좀 곤욕이긴 하지만 그래도 뭔가 열심히 보람차게 일 하는 느낌이 들고운동하면서 일 해서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나름 만족해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는 중입니다.또 화장품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이 일을 시작하게 된 것도 있고요.본래는 화장품에 대해 그닥 관심이 없었지만 돈이 없어서 잠깐 1~2달간 일용직 알바로 잔특 없는 회사에 출근해화장품을 박스 포장 하는 일을 잠깐 했었습니다. 단지 푼돈 당일지급 및 익일지급으로 받는 단순한 포장 일로만 여겨왔었는데 1~2주 동안 다녀 보니 나름 포장하는 일이 적성에 맞는 것도 같았고 시중에서 보지 못 했던 여러가지 화장품 들을 많이 접해보니 화장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나도 궁금해지고 나름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그러나 이 일을 하면서 가끔씩 의문점이 드는게 있는데요.바로 "이 포장하는 업무만으로 노후 대비 포함해서 평생직장으로 가능이나 할까?" 라는 생각이 가끔씩 들더군요.그래서 가끔씩 드는 생각과 더불어서 이 포장하는 업무를 그만둬야 하나라는 생각도 더불어 들은 적도 있었고요.그러나 나름 만족해하며 잘 다니고 있는 직장을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포기하는게 뭔가 좀 어리석은 일이라는 느낌이다분히 들어 앞으로의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 할지 고민이 드는 중입니다.더군다나 요즘 불경기 라서 이렇게 잔업특근 다 챙겨주는 화장품 회사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거든요.왜냐하면 잔특이 있건 없건 화장품 회사는 대부분 여직원들 뽑으려고 하지. 저같은 남직원은 잘 안 뽑으려고 하니까요.또한 인터넷에 찾아보니 앞으로 포장도 자동화가 되어 자동화 포장의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이 크다고 나오고단순 포장직의 일은 앞으로 점점 줄어들 전망이라고 들은 적도 있었는데.포장 업무를 그만두고 미래 대비 노후를 위해서 자동화 설비라도 배우기 위해 직장을 그만 둬야 할까요?아니면 그냥 이대로 포장 업무를 제 천직으로 생각하며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 계속 충실해도 괜찮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세심한아나콘다자소서 면접 질문(스펙 경험 질문!!)혹시 제가 지금 인턴 프로그램을 하고있는데 (현재 80%)아직 수료는 못했지만 동일 기업 공채때 한 경험이있다고 적고, 면접때 말해도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용기를내는모과직장 상사의 야근 수당 없는 야근 압박 시 어떻게 하나요?매일같이 야근 수당도 없는 어근 압박을 받습니다. 문제없을까요 좋은 방법이 있을지 궁금하고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웹 퍼블리셔 강의 추천 부탁드립니다.안녕하세요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지금 리액트를 공부를 끝내고 Next.js를 공부하고 있는데 우선 제가 혼자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어볼려고 하니 처음에 디자인 UI/UX를 만들어야 되는데 제가 웹퍼블리셔 부분이 많이 부족해서 이걸 따로 공부를 다시 해볼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강의를 찾아봤는데 보통 그냥 문법만 알려주고 간단한 기본적인 것만 실습하고 끝내더라구요. 이런거 말고 실제로 html, css, js 등으로 사이트를 만들면서 하는 그런 강의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단호한갈기쥐214협력업체 본사이직관련 궁금합니다.현재 A라는 회사 다니고있고 B라는 회사에서 제안이와서 고민중인 상태입니다. A라는 회사는 해외 물건을 한국에서만 팔아 그물건을 관리해주는 회사 이고 B라는 회사는 그 A물건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곳입니다. A는 B에다가만 파는건 아닙니다B도 A에서만 구입하는건 아닙니다.일하는건 유사하고 심지어 A회사와 B회사와 공유 단톡방도 있는데 거기에 내가 들어가있는데 이거 이직 해도 괜찮을려나요?ㅋㅋㅋ 조건은 제외하고 질문합니다. 이런상황일때 그냥 이직들 하시나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