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남자가 물음에 대답할 때 예 아니라 응이라고 대답하면 가벼워 보이는가요?사람과 대화하는 경우 여러가지 표정이나 반응을 보이기도 하며 대답은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남자가 대화할 때 예 대답하지 않고 응이라고 대답하면 가벼워 보이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연말 회사 회식 장소로 뷔페 선호하는 직원들이 많은데 괜찮은 장소인가요?회사는 연말이 되면 1년 동안 수고에 대해 포상도 하고 회식도 합니다. 회식장소는 직원들 의견을 듣고 투표 하기도 합니다. 젊은 직원들 대부분 뷔페 선호하는데 괜찮은 장소인가요? 아웃벡 의견도 있는데 어떤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화상 면접 시 중간에 끊거나 하는 경우 탈락 처리가 되나요?화상 면접 도중에 인터넷이 끊기는 현상으로 인해서 면접에서 탈락하는 경우도 있을까요?최근에는 대부분 대면면접 보다는 화상면접을 주로 보는 터라,그런 부분들이 염려되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실제 경험해 보신 분들도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너가 고생이 많다 말 듣는 사람은 책임감이 많은 사람이 맞는가요?회사생활은 직원들을 여러가지 평가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업무 성과이지만 그 외에도 책임감이나 애사심 태도나 말 등 전체적인 평가를 합니다. 직원 중 너가 고생이 많다 말 듣는 사람은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 맞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직원 지적할 때는 돌려서 말하는 것보다 직설적으로 말해주는게 더 나은가요?회사는 여러 성향의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감정소통 합니다. 밑에 직원이 뭔가 실수하거나 잘못하는 경우 사람에 따라 이거저거는 잘하고 있지만 이거는 이렇게해서는 안된다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직설적으로 잘하는 것은 말하지 않고 이거는 왜 이렇게 했느냐고 물어보고 대답에 따라 이렇게 했어야 한다고 직설적으로 말해주는게 더 나은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풍성한꽃게153진학 고민중 학점은행제, 사이버대학, 방송통신대 차이점현재 취업과 병행하면서 기계공학 학사학위랑 기사자격을 취득하기위해 3곳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우선, 제가 알기로는•학점은행제는 온라인으로 수업듣고 시험응시•사이버대학은 평일에 온라인으로 수업듣고 주말에 학교가서 시험응시•방송통신대는 주에 한번 학교가서 수업듣고 나머지 온라인 수업이렇게 알고있습니다.전적대에서 정보통신학과 112학점을 수료했으나 학점은행제 상담결과 전공으로 인정된건 2과목 6학점뿐이라 자격증 16학점을 제외한 38학점을 이수해야합니다 또, 학점은행제에서 듣는 몇몇 수업이 사이버대학의 수업인것 같던데 3곳의 특징, 차이점과 졸업요건이 궁금합니다 궁극적으로 진학을 위해 3곳 중 하나를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여린바텐더새로 구한 아르바이트가 너무 이상한것같아요친구가 소개시켜줘서 레스토랑 홀서빙알바를 시작했는데 뭔가 이상한것같아요...1. 계약서 안씀2. 5시부터 9시까지 근무인데 휴식 없음3. 식사 제공 안함4. 내 근무일을 말해주지않고 내가 잠수탔다고 소개해준 친구에게 연락함 5. 나에게 내근무를 말하지않음 그냥 다 말을 안함저는 크리스마스만 근무를 하겠다고 이여기하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자기들끼리 평일로 저를 채용을하고는 말도 안해주고 저더러 잠수를탔다고 하더라구요..진짜 너무 갑작스럽게 일어난 일이라서 너무 당항스러워요... 근무가능날짜도 아무것도 안물어보시고 주5일 출근을 하라고 하시는곳같은데 그것조차도 뭐라고 말을 안하셔서 뭐하는짓인지도 모르겠어요 제가 삼성갤럭시를 써서 통화랑 다 녹음이 되어있어서 제 잘못이 없다는건 당당하게 이야기할수있는데제가 지금 당장 12월 31일부터 일을 그만둬도 괜찮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열정있는간장게장알바 일주일하고 나와야하는데 어떻게 하죠계속 취준하다가 면접탈락이 연이어 생기다보니멘탈도 바사삭 부서져나는 안되나보다 생각했습니다그래서 그냥 좀 더 공부하고 내 스펙을 더 쌓은 뒤에 다시 도전하자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동안 할 수 있는 아르바이트를 구했습니다. 집근처라 좋더라구요근데 첫출근날 갑자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이전에 면접 본 곳에서 합격소식을 들었습니다.일하다 그 소식 들으니 기쁨..보다는 당혹스러웠지만요첫출근했는데 벌써 그만둘 사유가 생겨서요 ㅜ진짜 오래 일한다고 말해놨는데 아이고..사장님께 잘 말씀드려야하는데하필 가게가 크리스마스로 한창 바빠서 결국 말씀 못드리고 퇴근했네요너무 민폐끼친 거 같아 죄송해서 최대한 오래 일해보려고 합격한 곳의 출근날짜를 조정하기 위해 오후에 연락했지만합격한 곳도 지금 연말이라 바빠서 최대한 빨리 출근해주길 원하더라고요결국 이번주까지 정도밖에 시간을 벌지 못했네요이제 사장님께 말씀드려야하는데 어떻게 잘 말씀드릴수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낙천적인셀러리가장으로 살기 힘드네여. 경력자 형님들 조언좀 ㅠ어떻게하면 좋을까요?가정에서도 일에서도 너무힘들어서편하게 의지할곳이 있으면 하는대시간도 정신도 돈도 없어서 힘드네요 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감기걸렿음에도 조심하지 않는 동료?이거 진짜 굉장히 예의 없고 멍청하고 가장 버리고싶은 인물이라생각되는데여.지가 감기라든지 그에 준하는 전염성 바이러스 걸렸으면 최소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잇어야 하는것 아닌가여?기본을 안지키는데 이걸 꼭 지적해줘야 아는건지 이런 인물들이 적지 않아 당황스러워여?1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