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빠른정보회사에서 다들 연말정산을 하셨나요?회사에서 다들 연말정산을 하셨나요? 아직 저희회사는 연말정산을 하지않아서요 연말정산 기간이 언제까지 해야하는지가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다이렇게31살 이직 한 달 차, 체계 없는 회사와 퇴근 없는 삶.. 고정 지출 때문에 버텨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지난 11월, 우여곡절 끝에 정규직 이직에 성공해 한 달 정도 근무 중입니다. 하지만 입사 직후부터 마주한 현실이 너무 혼란스러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가장 힘든 점은 부서 내 '체계'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자료 결재 프로세스,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사실상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업무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업무 방식의 차이도 큽니다.저는 전 직장에서 'A 업무를 완결한 후 B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배워왔고 그게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이곳은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진행하다 나중에 몰아서 마무리하는 식입니다. 하루 3번 이상의 잦은 회의와 당연시되는 야근 때문에 입사 후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있다 보니 무턱대고 그만두기엔 현실적인 두려움이 큽니다.이 정도로 체계 없는 곳이라면 빨리 '환승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제 업무 스타일(순차적 처리)을 버리고 이 환경에 어떻게든 적응해 보려 노력하는 게 맞을까요?저처럼 고정 지출 때문에 원치 않는 회사를 버텨보신 분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인생 선배님들의 진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이직 사이트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제가 지금 이직을 하기위해 (지금 현회사를 4년 째 다니고 있음)사람인, 자소설 닷컴 2개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근데 이 외에도 자주 사용되는 사이트들 이있을까요?그리고 헤드헌터한테 연락을 잘 받고싶은데 헤드헌터들이 많이 사용하는 사이트도 알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고용센터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입니다. 요즘 혼자 취업을 준비하기가 너무 힘들어 고용센터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려고 하는데 고용센터를 가면 제가 어디를 원하는지 지역과 또 취업 알선도 받을 수 있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서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안녕하세요 30대 남자입니다. 쇼핑몰 물류로 총 경력 5년정도 되었고 개인 사정상 퇴사 후 지금은 다른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취업도 잘 안되고 예전부터 부모님께 남들과 비교로 인해서 저 또한 남들과 많이 뒤쳐진다라는 생각에 위축이 많이 되어 모임같은 곳을 잘 못가고 있고 또 연애를 해서 결혼도 해야되고 제가 장롱면허다 보니 차를 사서 운전도 해야되고... 이런 생각을 하니 정말 많이 조급해지더라구요.지금부터 하나씩 우선 취업을 하고 취업을 하면 차를 구입하고 그 다음 연애... 이런식으로 하나씩 시작해도 많이 늦은걸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끼마득하다 뜻은 지금 머리가 복잡하고 해결되지 않을거 같아 앞이 까맣다 뜻으로 사용하는가요?일 하는 경우 제대로 이루어지고 잘 해결되면 좋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사람들 하는 표현 중 까마득하다 표현하는데 앞이 보이지 않고 까맣다 뜻으로 사용하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사무직에서 기술직전환 자격증 추천좀요사무직 경력으로 할수있는 기사 자격증이 뭐가있나요?33살에 기술직으로 전환이 가능한가요?전기기사 따면 될까요 회로설계하는 건 어느자격증인가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근엄한밀크티공공기관 및 공무원분들 점심시간 질문입니다.2부제로 시행하는 곳은 보통 11시 30분부터 1시입니다. 근데 모든 부서사람들 즉 대리부터 부장까지 모두 자리를 비우면 안되는건가요? 만약 특별한 이유없이 다 비우면 잘못된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호감이넘치는엔지니어전 이제 뭐해먹고 살까요.......도서관-사서보조(퇴사 한달전쯤 업무실수로 혼남)메가커피-친구추천인데 짤림쿠팡 단기-같이 일한 친구한테 계속 물어봐서 겨우 터득저만 방송으로 실명까지 공개됨종합소득세 알바-학과 동기들 같이 나랑 일하는거 안좋아함오래 일한게 그나마 중소 회사 인턴 3개월이에요팀장님께서 일 가르칠 목적으로 편하게 뽑은거라고잡일 시키는 한분 있었는데 뒤에서 말을 한번에 못듣는다고 욕한건 들었어요얼굴이 동안이기도하고 귀엽다는 말은 꽤 들었어요 나이대도 높고 친근하게 대해드리니까 좋게 끝났어요(물론 계약연장 안됨)연말정산 알바-2일 일하고 탈주 부모님한테 말씀드리기 쪽팔려서 아침에 일어나서 도서관 갑니다 일간다고 구라까고(선임 한분이 기본적인거 자꾸 묻지마라함 나한테만 그러신듯 조장 한분도 열심히는 하는데...이러면서 뒷담하는거 약간 들림)제 나이 25살...저도 제가 이젠 뭘해야될지 모르겠어요회계가 전공인데 가장 못살리고 있어요 머리쓰는걸 못해서전화업무도 메모를 하면서 해도 몇번이고 자꾸 물어봐서 겨우 이해하고 말귀를 진짜 못알아들어요순간적으로 일을 파악하고 센스있게 정말 못하고....말귀를 못알아듣고 손재주도 없고 멘탈은 점점 약해지고...뭐부터 시작하는게 좋을지 막막하네요...5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낙천적인 성격은 상대적으로 스트레스 덜 받는게 맞는가요?주위 사람들 중 성격 자체가 낙천적이라서 모든 상황은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좋은 말도 해주며 웃는 모습도 보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스트레스 전혀 받지 않을거 같은데 실제 그런가요? 겉으로 표현 안하지만 속으로는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는가요?1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