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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얀굴뚝새243
2002년 한일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뤘는데 4강신화가 홈그라운드 잇점일까요? 히딩크감독의 전력일까요?지금도 그때의 붉은 악마들을 잊을 수가 없는데요. 우리나라가 16강 진출도 겨우 힘들어서 허덕였는데 한일월드컵 때4강신화를 만들어서 한국의 역사를 새로 쓴 계기도 되었는데요. 히딩크 감독의 지도 아래 선수들도 홈그라운드에서 다들 열심히 뛰어준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는 고전을 면치 못하던데 홈그라운드가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 데역할을 한 걸까요? 아니면 히딩크의 전략이 먹힌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