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클라이밍취미·여가활동
자비로운하마174
남들보다 더위를 너무 잘 먹는 것 같은데, 방법이 없을까요?작년 10월부터 주 2회 정도 2시간씩 과격한 운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야외/풋살)겨울, 봄철에야 날씨가 덥지 않으니 조금 힘들더라도 2시간을 정말 잘 뛰어왔습니다.문제는 이번 여름인데..20분 정도만 뛰고나면 온몸에서 오한이 들고 특히 얼굴 부위에 체감되는 발열이 엄청납니다.물론 쉬는 시간 5~10분 동안 얼음팩으로 찜질도하고, 물, 이온음료등을 엄청 마시기도 하지만 쉽게 가라앉지 않습니다.쉬고 난 후에 다시 경기를 뛰려하면 금세 오한과 발열이 올라오고요.남들과 비슷하게 뛰고, 오히려 발열/오한이 난 후로는 제대로 뛰지도 못해서 덜 뛰게 되는데..오랜시간 쉬는 것 외에 팀에 민폐를 끼치지않을 예방법이나, 아주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